교원소청심사위 판단 수긍…학교법인 패소"외국 교수제도와 국내 기준 차이 고려해야"
외국 대학에서 정식 교수로 임용되기 전 단계의 교육·연구 경력을 '전임교원' 경력으로 기재한 것을 허위로 단정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최근 학교법인 홍익학원이 교원소청심사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교원
등록금 인상 상한 내년부터 더 축소대학 재정난 키울 것이란 우려 확대
“사립대 교수들은 10년 넘게 연봉이 묶여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해외 유능한 교수가 한국 대학에 오려고 하겠습니까?”
서울의 한 사립대학은 최근 인공지능(AI) 대학원을 신설하며 미국의 저명 교수를 초빙하려 했다. 그러나 결과는 실패였다. 재정 여력이 턱없이 부족해 처우 조건을 맞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는 10일 '황제특강' 의혹과 관련해 "힘들어하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는 그 조차도 사치스럽다는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충남지사에서 물러난 지난 2010년 우송대 석좌교수 재직 당시 1시간 짜리 특강을 여섯번 하고 약 5500만원의 득강비를 받은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후보자는 "월
서울여자대학교는 오는 26일까지 외국 교수와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함께 공부하는 제15회 바롬국제프로그램(BIP)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여대는 세계 20개국 91개 대학교와 교류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 외국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서울여대를 찾아와 서울여대생들과 함께 영어로 생활하며 공부하는 이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서울여대 BIP에서는 오전에 한국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7일 기업투어 서포터즈 3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단지PR기업투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업투어는 서울디지털단지의 대표 산업(게임·영상·섬유)별 강소기업과 섬유산업 육성을 취재로 올해 개소한 동대문패션비즈센터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5일 발대식을 가진 서포터들은 수도권 13개 대학의 대학(원)생으로 구성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달 23일 충청권 산업입지를 홍보하고 산업단지 정책사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알리기 위해 17개 국내외 언론사 및 대사관 3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산업단지 현장투어’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어 대상 기업은 산업집적지 경쟁력강화사업(클러스터사업) 및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 등 산업단지 정책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그린광학, 아임삭, S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아태지역 금융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제 채권·파생상품운용사과정'을 제주도에서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개설한다고 밝혔다.
국제 채권·파생상품운용사과정은 1977년 이후 유럽에서만 연 2회 실시해왔던 과정으로 영국 FSSC(금융서비스기술위원회)가 증권·파생분야 교육 및 평가시험기준에 부합하다고 인증했고,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