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은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자 총 15주간 150권의 책 읽기 프로젝트 '150 독서마라톤' 9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150 독서마라톤은 참여자들의 독서 활동 결과를 거리로 환산해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완주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교원 빨간펜은 독서 관리 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한국관광공사는 11월 23일까지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visitkorea.or.kr, VK)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DMZ 내에서 최초로 운영되는 ‘파주디엠지곤돌라’ △한강의 밤을 즐길 수 있는 ‘이랜드크루즈’ 등의 매력적인 관광지부터 △여행용 모
국민대학교는 교내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KORA)팀이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FSK 2025)’에 출전해 Formula 부문에서 9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한국자동차연구원 E모빌리티연구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
하나금융그룹은 전일 여성건강 인식 개선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달리기 캠페인 '2025 핑크런(PINK RUN)'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해 참가비 전액이 유방암 예방교육과 환우 지원에 기부되는 달리기 캠페인으로 하나은행이 2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방암 자가검진 체험 △환우 응원 엽서 꾸미기 △SNS
김영섭 KT 대표가 국정감사를 앞두고 중대한 분수령에 섰다. 9월 발생한 대규모 해킹 및 고객 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정치권의 책임 공세가 거세지면서다. 그간 김 대표는 취임 이후 역대 최고 주가를 견인하며 AI·통신 융합(AICT) 중심의 전환 전략을 주도해 왔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위기 대응 능력과 리더십이 본격적으로 시험대에 올랐다.
김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8시 청계광장 앞 세종대로에서 출발해 종로부터 청계천까지 이어진 서울 명소를 지나는 ‘2025 서울달리기’에 참석해 11km 코스를 완주했다.
서울달리기는 2003년 시작해 올해로 23년째를 맞았다. 올해는 1만2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프 코스(청계광장~동대문역~숭례문~DDP~무교로) △11km 코스(청계광장~동대
11일 여의도서 ‘디즈니 런’ 서울 첫 개최...3km, 10km 두 코스유니클로, 공식 유니폼 협찬⋯내달 ‘주토피아 UT’ 컬렉션 선봬
새벽 비가 촉촉하게 내린 11일 오전 8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은 러닝족들로 북적였다. 디즈니 캐릭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이들이 구름 떼처럼 몰려, 국내 첫 디즈니 테마 러닝 이벤트 ‘디즈니 런(
에프알엘코리아가 전개하는 유니클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개최되는 ‘디즈니런 서울 2025’에 공식 유니폼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디즈니 테마 러닝 이벤트인 이번 행사는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디즈니의 브랜드와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축제로 기획됐다.
참가자는 사전 신청한 코스에
전북 전주시가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의 하나로 상습 정체구간인 과학로 확장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는 완주군민과 전주시민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북부권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함이다.
과학로는 전주 북부권 에코시티와 완주군 삼봉지구, 봉동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공휴일에도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지는
야생에서 채취한 버섯을 먹은 주민 등 5명이 이상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6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8시9분께 전북 완주군 화산면의 한 주택에서 산에서 채취한 버섯을 먹고 토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구토 등 이상증세를 보인 5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이들은 모두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노동자가 추락해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4일 연합뉴스와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8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 현대차 전주공장 도장공장에서 철거작업을 하던 재하청업체 소속 A(54)씨가 5.6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바닥 개구부를 밟다가
석을 앞두고 임금을 받지 못한 전북지역 노동자 수천명의 한숨이 깊다.
노동인권전북네트워크는 1일 전북지역을 관할하는 고용노동부 3개 지청(전주·익산·군산지청)에서 받은 체불임금 현황 자료를 공개하고 신속한 청산을 촉구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북지역 체불임금 규모는 438억9200만원에 달한다.
도내 1448개 사업장에서 4064명의 노동자가
‘인공지능 엔드 투 엔드 자율주행’ 기술 적용 및 경쟁화성 K-City와 동일한 가상 도심 환경에서 대결
현대자동차그룹이 주최한 대회에서 대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차량이 가상의 도심 도로를 주행하며 기술력을 뽐냈다.
30일 현대차그룹은 대학생 대상 자율주행 경진대회 ‘2025 자율주행 챌린지’ 2차 대회 결승전을 서울 성동구에 위
역대 N 차량 보존 ‘N 아카이브’ 개소10주년 기념 ‘10 이어스 팩’ 출시 예고“2030년까지 연간 판매 10만대 달성”
미래는 과거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을 그려나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현대차는 N의 차종을 2030년까지 7개 이상 출시한다는 청사
전북도가 '맟춤형 악취저감'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축사와 퇴·액비 제조시설 등 도내 339개소에 총 85억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자한 결과다.
실제 악취 농도는 평균 67%(희석배수 18→6배) 줄고 관련 민원은 40%(10→6건) 감소했다.
이에 도는 시설별 특성에 맞춘 저감
삼성전자가 다음 달 1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착용하고 에버랜드의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장미원으로 구성된 러닝 코스를 달리며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6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전 10시까지 삼성닷컴에서
안녕하십니까.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자 전북 완주‧진안‧무주 국회의원 안호영입니다.
‘정도언론, 경제보국, 미래지향’의 사시를 실천하며 종합 경제매체로 자리매김한 이투데이의 온라인 20년과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상우 총괄부회장님·이종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현장에서 발로 뛰며 맹활약해 온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
정부가 국내 해상풍력 보급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선행 사업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서울에서 해상풍력 경쟁입찰에 선정된 프로젝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과 2024년 경쟁입찰에서 선정된 국내 해상풍력 선행 프로젝트들의 현장 애로를 듣고, 보급 가속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린 ‘2025 서울어스마라톤’이 2만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치러졌다. 다만 현장에서는 짐 보관과 기록 관리 등 일부 운영 문제로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왔다.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진 이번 대회는 WWF(세계자연기금)와 (사)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가 공동
배우 이시영이 임신 중 첫 해외 마라톤을 완주했다.
19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첫 해외 마라톤이자 정윤이 인생 첫 마라톤”이라며 “너무나 의미 있고 뜻깊은 경험”이라고 밝혔다.
이어 “뱃속의 정윤이 동생까지 우리 세 가족 첫 동반 마라톤 무사히 마쳤다”라며 “너무나 아름다운 날씨에 완벽한 공기까지 그리고 넘쳐나는 축제 분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