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미래 모빌리티·반도체·인재육성 추진유희태 군수 “완주 대도약 성장기반 마련”
완주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피지컬 AI와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1조1000억원대 국책사업을 확보하며 미래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4대 첨단국책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밝
산업은행 포럼서 지역거점 육성전략 발표 전북·경북·경남, 정책·지역 금융기관과 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정책금융기관과 협력해 피지컬 AI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낸다. 기업 투자 유치와 금융 지원 기반을 확대해 연구개발 성과를 산업 현장 적용과 사업화로 연결한다.
전북도는 22일 서울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함께 모로코에 처음으로 국내 생산 전기버스를 공급한다.
현대차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주공장에서 전날 코이카와 주한 모로코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로코 마라케시 시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 전기버스 국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이카가 모로코 마라케시 시와
2028년까지 81억3000만원 투입생산부터 검사·안전관리까지 연계한국교통안전공단이 건립·운영 맡아
전북특별자치도가 완주에 호남권 최초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를 구축한다. 수소 상용차 생산부터 검사·안전관리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2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청에서 완주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수소 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을 위한 업
국가 SW플랫폼 사업 본격화전국 첫 실증단지…R&D·실증·사업화 연계제조·농생명 연결해 전북 전역 확산
“피지컬 AI를 단순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전북 산업지도를 바꾸는 전환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국가 피지컬 AI 사업을 발판으로 전북을 연구개발(R&D)과 실증, 산업화가 한 지역에서 이뤄지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
온천·편백숲·숙박 연계물놀이·공연·체험 한자리
완주군이 상관면의 온천과 편백숲, 숙박시설을 연계한 ‘2026 완주 상관 워터풀파티&숙박 페스티벌’을 이틀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가능성을 확인했다.
완주군은 12일부터 13일까지 상관면 일원에서 ‘2026 완주 상관 워터풀 파티&숙박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지역 자연자원과 숙박시설
인구 10만 642명… 정읍 62명 앞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강화
완주군이 인구 기준 전북 4대 도시에 올라선 가운데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국가 예산 확보 등 지역 성장동력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완주 애(愛) 주소 갖기 운동’ 추진 상황과 공공기관 유치, 국가예산 확보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가스안전공사·우석대 등 5개 기관 협력수소에너지고 학생 실무교육 지원
완주군이 고교단계부터 수소산업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취업과 정착까지 연계하는 인재양성체계를 구축한다.
완주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우석대학교,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등 4개 기관과 ‘수소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
올해 5농가 1.4㏊로 확대시설지원·현장코칭 강화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확보하기 위해 애플망고를 전략 육성 품목으로 키운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애플망고 재배 규모는 2022년 1농가 0.2㏊에서 2024년 4농가 1.0㏊로 늘었으며, 올해는 5농가 1.4㏊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농촌진흥청과 전북농업기술원의 지원
공무원 수상작 7건 중 3건 차지… 101건 제안 도내 최다AI·드론 농업부터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까지 현장형 정책 두각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인공지능(AI) 정책 제안 공모에서 완주군 공무원들이 최우수상 2건과 우수상 1건을 차지했다. 농업과 주민복지 등 행정 현장에 AI를 접목한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완주군의 정책 발굴 역량도 주목받고 있
2026 민생지원금, 속초·의령·영동 등 지자체별 지급 본격화1인당 10만~50만원…신청 기간과 지급 방식은 지역마다 달라
추석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지원액은 1인당 10만~50만원으로, 지역마다 대상 기준일과 신청 기간, 지급 방식이 다르다.
18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현재
주거·의료시설 밀집한 소양면 해월리에 대형폐기물 파쇄시설 추진 논란소음·분진·악취 등 환경오염 우려에 주민 서명운동 돌입"행정의 밀실 행정 지양하고 주민 안전 최우선 검토해야"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폐기물 중간재활용시설 설치가 추진되면서 주거환경 파괴를 우려하는 주민들과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대형 파쇄시설이 들어설 예정지 반경 500m 내에
7일 오후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당국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를 당부했다.
완주군은 이날 오후 3시 5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오후 2시 46분께 삼례읍 하리로 177-5 공장 화재 발생했다”고 알렸다. 군은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열사병 환자 이송 지연 계기 소방 대응체계 질타“골든타임 확보 위해 지역 간 소방서비스 격차 해소해야”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완주군 동상면 열사병 환자 사망과 관련해 전북소방본부의 대응을 질타하고 119안전센터 설치를 촉구했다.
5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권 의원은 전날 의원실에서 진현민 전북도 소방본부장과 간담회를 열고 동상면 소방 대응체계 개선
고창·완주 추석전 지급 추진 vs 군산·정읍 재정 한계에 ‘신중론’지자체별 재정자립도 격차에 따른 ‘동상이몽’ 민생지원금 공약“선심성 현금살포 우려 vs 꼼꼼한 재원마련 필요” 엇갈린 시선
6·3 지방선거 이후 전북지역 지자체들이 민생지원금 공약 이행에 나섰지만 추진 속도는 재정 여건에 따라 엇갈리고 있다. 자체 재원 확보와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이 지
중앙정부 주도 ‘햇빛연금’을 추진할 마을로 86개 마을이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마을에 발전사업 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고, 태양광 설치비의 85%까지 금융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햇빛소득마을 1차 공개모집에 신청한 129개 마을 중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전남 신안군·완주군 등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완주군 소양면 폐기물 파쇄공장 설치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28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윤 의원은 지난 25일 소양면 폐기물파쇄공장반대추진위원회를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주민들은 공장 가동에 따른 환경오염과 건강권 침해, 생활환경 악화 가능성을 제기했다.
예정지 인근에 마음사랑병원과 신왕마을
지역대학·특성화고 연계…전략산업 맞춤형 교육 확대AI융합연구·제조기업 로봇 자동화 실증 추진
“AI와 수소·모빌리티 분야에서 지역 청년이 성장할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전북대학교와 완주군이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북대와 완주군은 27일 전북대 대학본부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완주군의회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군의회는 23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안’ 등 14건을 의결했다.
조례안은 사회·경제적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한시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성중기 완주군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인 만큼 충분히 검토했다”며
주민동의없는 전주·완주 통합 반대… 상생협력과 완주 실익 우선명절 전전 군민피해지원금 추진…‘경제도시·행복도시 1번지’ 목표
[편집자주]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이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군정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 당선인은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기반 마련과 산업단지 활성화, 피지컬 AI 실증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 오성한옥마을을 찾아 추석 연휴 대비 농촌관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체험시설 운영 계획과 숙박 시설 상태, 관광 동선을 확인하고 마을 운영위원·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연휴 기간 가족·단체 관광객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여건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서
산림청은14일부터 17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광복 80년 기념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를 연다.
1991년 시작된 나라꽃 무궁화 대축제는 15일 광복절을 전후해 무궁화가 가장 아름답게 피는 시기에 열린다. 국민에게 무궁화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전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다.
올해 축제는 ‘광복 80년, 함께 피는 무궁화’를 주제로,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국민과 함께 ‘스타(⋆)마을’ 20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스타마을 선정은 지역의 고유한 특색과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 전략이 있는 마을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농촌관광과 농촌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했다.
‘스타마을 20선’은 지역 고유의 자원 활용, 체험콘텐츠의 독창성·차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