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은 경자년을 맞이해 기념 와인 ‘울프블라스 골드라벨’ 한정판 2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울프블라스 골드라벨’ 한정판 2종은 2020 경자년 ‘흰 쥐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롯데칠성과 호주의 대표적인 와이너리 중 하나인 ‘울프블라스’가 공동 기획한 와인이다.
제품 라벨에 경자년을 상징하는 동물인 ‘쥐’와 ‘울프블라스 골드라벨’을 상징하는
중국의 옌타이(연태)를 말하면 대개 ‘고량주’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고량주 어땠어?’란 물음으로 지역에 대한 궁금증을 표한다. 한국인에겐 ‘연태 고량주’는 제법 친숙한 이름이 됐다.
하나 더 기억해야 할 공식이 있다.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이너리가 옌타이에 있다. 옌타이는 ‘중국의 보르도’라고 불린다. 해양성 기후인 데다 물이 잘 빠지는
롯데주류가 호주 대표 캐주얼 와인 브랜드 ‘옐로우 테일(Yellow tail)’의 신제품 ‘옐로우 테일 빅볼드 레드(Yellow tail Big Bold Red)’를 출시한다.
‘옐로우 테일 빅볼드 레드’는 호주의 대표 품종인 쉬라즈에 강한 탄닌이 특징인 쁘띠 쉬라와 까버네 소비뇽 등을 블렌딩했다. 알코올도수는 13.5도이다.
이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
하이트진로는 자연을 담은 프랑스 와인 ‘제라르 베르트랑 나뚜라에(Gerad Bertrand Naturae)’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제라르 베르트랑 나뚜라에’는 남프랑스 와인의 명가 ‘제라르 베르트랑’이 최근 시대 흐름에 맞춰 자연 친화적 컨셉으로 내놓은 와인이다.
포도 재배부터 병입까지 모든 과정에서 동물성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비건(채
연말 성수기를 맞아 대형마트들이 와인 경쟁에 나섰다. 술은 이커머스에서 팔 수 없는 품목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의 발길을 이끄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다양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경기 불황이 맞물리며 저가 와인이 대세로 등극했다.
롯데마트는 연말 시즌을 맞아 다양한 모임에 어울리는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 2종을 출시, 12일부터 750ml 1병을 4
롯데마트도 연말을 맞아 한 병에 4000원대 저가 와인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연말 시즌 다양한 모임에 어울리는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 2종을 출시해 12일부터 750㎖ 1병을 4800원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이마트가 ‘에브리데이 국민가격’ 상품으로 출시한 4900원짜리 칠레 ‘도스파코스 와인’이 출시 100일 만에 84만병이 팔려나가는
LG전자가 지난달 25일 공개한 LG V50S 씽큐 프랑스 여행 영상이 공개 3주 만에 조회수 180만을 넘었다. 지난 3주간 일 평균 8만5000명 이상이 이 영상을 본 셈이다.
3분 분량의 영상은 개선문, 생 앙드레 대성당, 보르도 대극장, 에펠탑 등 유명 관광명소는 물론이고 와이너리, 고성(古城) 등 프랑스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각적으로 담아
롯데마트가 프랑스 와이너리와 협업해 와인 입문자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와인 2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롯데마트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와인은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준비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 2종은 그르나쉬, 쉬라의 환상적인 블렌딩으로 부드럽고 둥글게 감싸는 풀바디의 탄닌과 로즈마리 월계수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위
‘칠레산 와인은 저가’라는 공식을 깨는 프리미엄 칠레산 와인이 등장했다.
국내 와인 시장에서 칠레산 와인의 강점은 ‘가성비’다. 2004년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이후 칠레산 와인은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한국 와인 시장에서 세를 넓혔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수입 와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칠레산 와인으로,
LG전자가 9일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와인셀러와 LG 시그니처 상냉장ㆍ하냉동 냉장고를 국내에 출시했다.
두 제품은 제품 외관과 내부에 스테인레스를 적용해 LG 시그니처의 정제된 디자인을 살려냈다.또 고객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빛을 내는 샤이니 유니버스 패턴을 적용했다.
각각 노크온 기능과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기능
9일 한글날을 맞아 유통업계가 ‘애국 마케팅’에 한창이다. 한글의 미적 요소를 디자인에 담은 아이템을 출시하거나 한글날 기념 한정판을 선보이는 등 유통업계는 다양한 방식으로 한글날을 활용한 마케팅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글날을 기념해 ‘몬테스 알파 한글 와인’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꼽히는 칠레의 몬테스 와이너리
신세계백화점이 한글날을 기념해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칠레의 몬테스 와이너리에서 국내 판매 1000만 병 돌파를 기념한 한글 와인을 3000병 한정으로 단독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몬테스 알파 한글 와인은 몬테스 알파 까베르네 쇼비뇽을 영문이 아닌 한글로 표기한 상품으로 전 세계 최초 해당 국가의 언어로 기획한 이색 상품이다. 몬테스 알파 한
대형마트의 맞불 마케팅이 이번엔 와인에서 벌어진다.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이어 홈플러스까지 와인 시장에 참전을 선언했다. 이커머스는 판매하지 못하는 품목인 데다 최근 와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비자의 발길을 이끌겠다는 계산이다.
홈플러스는 300여 년 전통의 영국 와인회사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 이하 BB&R)’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2명에 1만 원도 안 되는 '가성비 끝판왕' 와인을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개점 9주년을 맞아 1일부터 전국 17개 매장에서 ‘투보틀 모스카토’ 와인 2병을 9980원에 판매한다. 와인 1병 가격은 9980원이고, 2병 구매 시 자동으로 50% 할인되는 식이다.
같은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모스카토 품종 와인들이 일반적으로
롯데주류가 감각적인 레이블이 특징인 미국산 컬트 와인 ‘오린 스위프트(Orin Swift)’의 5종을 한국 시장에 새롭게 출시한다.
미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중 한 곳인 ‘로버트 몬다비’ 출신의 와인 메이커 데이브 피니(Dave Phinney)’가 1998년에 설립한 ‘오린 스위프트(Orin Swift)’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강렬한
대형마트가 자체브랜드(PB) 생수에 이어 이번엔 와인 초저가 전쟁을 벌인다.
롯데마트는 '레오 드 샹부스탱 까베르네쇼비뇽'과 '레오 드 샹부스탱 멜롯' 등 1.5ℓ 매그넘 사이즈 와인 2종을 연말까지 7900원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일반 와인 용량인 750㎖로 가격을 환산하면 1병당 3950원꼴이다.
이는 이마트가 지난달 1일 상시 초저가
와인나라는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이 주관하는 ‘Great Wine of the World 2019ㆍSEOUL(이하 GWW2019ㆍSEOUL)’의 행사 티켓을 특별 판매한다고 알렸다.
10월 29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GWW2019ㆍSEOUL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으로부터 높은 평가(95점이상
하이트진로가 프랑스 와인인 ‘제라르 베르트랑 꼬뜨 로즈(Gerard Bertrand Cote Des Roses)’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꼬뜨 로즈는 다른 와인과 달리 코르크 마개가 아닌 유리 마개를 사용했으며 375mℓ 투명한 병에 금박으로 장미를 그려 넣어 시각적 만족감을 더해줬다. 특히, 장미 모양으로 조각된 병 바닥 부분은 꼬뜨 로즈만의 시
서울 신라호텔이 추석 연휴 호텔을 찾는 손님을 겨냥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서울 신라호텔에 따르면 추석을 3주 앞둔 21일 추석연휴(9월 12~15일) 예약률을 확인한 결과 지난해 연휴를 3주 앞둔 시점의 예약률보다 15%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 측은 비교적 짧은 연휴로 고향에 방문한 후 도심 휴가를 즐기려는 고객들과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마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디아블로(Diablo) 와인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디아블로의 풀네임은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Casillero del Diablo)’다. 스페인어로 ‘악마의 와인창고(Devil’s Cellar)’라는 뜻이다.
콘차이토로(Concha y Toro)의 설립자인 돈 멜쵸(Don Melchor) 경은 100여년 전, 지하 와인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