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당일 설특선 영화 뭐볼까.영화 , ‘플랜맨’, ‘결혼전야’, ’관상’, ‘아이언맨3’ 등이 각 방송사에서 방영된다.
특히 플랜맨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플랜맨의 여주인공 한지민이 최근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현빈과 최강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플랜맨에서는 이를 뛰어넘은 배우 정재영과의 케미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KBS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원작 '인간극장-백발의 연인', 설 특집으로 방송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스크린관을 섭렵했던 조병만 강계열 노부부가 설 특집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온다.
KBSN에 따르면 추석 당일인 19일(목) 오후 1시20분 KBS Prime 채널에서는 '설 기획 인간극장 스페셜'이 방송된다. 특히 이날 방송은 최근 관객
[종목돋보기]콘텐츠 제작ㆍ유통업체 캔들미디어가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의 부가판권을 확보했다.
9일 캔들미디어에 따르면 이 회사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부가판권을 획득하고 오는 10일부터 IPTV, 케이블 VOD, 인터넷 VOD를 통해 서비스한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98세 조병만 할아버지와 89세 강계열 할머니의
'지슬' 선댄스 심사위원 대상 수상 소식이 화제다.
독립영화 '지슬'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제29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월드시네마 극영화' 부문 심사위원 대상(Grand Jury Prize)의 영예를 안았다.
영화 '지슬'은 '제주 4.3사건'을 다룬 영화로 1948년 겨울 3만명의 제주도 주민이 영문도 모른 채 사라졌던
제주 4∙3사건의 기억을 65년 후 현재로 불러온 영화 ‘지슬’이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선정하는 2012년 올해의 독립영화로 선정됐다.
매년 독립영화인들의 추천을 받고 한국독립영화협회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독립영화 상은 한 해 동안 만들어진 영화들 중 주목할 만한 작품을 선정한다. ‘지슬’은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6회밖에 상영하지 않았음에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