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아웃도어 카메라 ‘TG-870’을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올림푸스 TG 시리즈는 기존의 아웃도어 카메라와는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으로 아웃도어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다.
신제품 TG-870은 방수 카메라 최초의 틸트형 액정과 광학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4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회연대은행과 크라우드 펀딩 시민투자 오디션을 열어 펀딩에 성공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소셜벤처 등 14개사에 총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크라우드 펀딩 시민투자 오디션은 시민이 평가위원이 돼 가상금액을 모의투자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지난 9월 사회연대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9개사
◇롯데면세점, 겨울 시즌 오프 세일=호주정부관광청과 함께 호주 멜버른의 숨은 명소를 여행할 원정대를 모집한다. 호주 멜버른 원정대는 2016년 1월 7일까지 롯데면세점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부산점 구매 영수증에 함께 출력된 응모권을 인터넷페이지에 입력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올림푸스 카메라와 빅토리아주 멜버른 여행의 행운을
드라마를 통해 과거에 대한 응답이 이어지며 아날로그의 상징 LP(롱플레이·long play)문화도 최근 다시 살아나고 있다. 최신 기술의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이제는‘구식’이 된 필름카메라를 찾아 나서는 젊은이들도 늘었다.
23일 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복고 관련 상품 판매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증가세
일본증시가 4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12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달러화 강세(엔화 약세)로 수출 관련주가 오름세를 보인 영향이다.
9일(현지시간)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 상승한 1만9642.74로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1.75% 오른 1590.97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6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0월 고용
아시아증시는 9일(현지시간) 오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반등을 노리고 있다. 싱가포르와 홍콩증시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본과 중국증시는 엔저와 기업공개(IPO) 재개 등의 호재로 급등하고 있다. 다른 나라 증시도 시간이 흐를수록 낙폭을 줄이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오전 10시5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9% 상승한 1
올 하반기 M&A 대어로 꼽히는 대우증권 인수전 예비입찰이 내달 2일 치러지는 가운데 유력 인수 후보들이 잇달아 참여를 공식화해 이목을 모은다.
29일 한국투자증권을 거느린 한국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고 대우증권 인수전 예비입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다만 한국금융지주는 자금조달 등 구체적 인수전 준비 사항과 관련해선 비밀유지 확약서 조항에 따라
산업은행이 내달 2일 예비입찰이 진행되는 대우증권 매각과 관련, 기존 증권과 운용 패키지 매각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최근 업계 일각에선 대우증권의 대주주인 산업은행이 인수전 흥행을 높이고자 KDB운용만 따로 분리해 개별 매각을 검토한다는 설이 나왔다. 이에 산업은행은 이 같은 설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27일 산업은행 고위 관계자는 “
독일 폭스바겐이 배기가스 조작으로 전세계에 큰 파문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전문매체 CNN머니가 ‘세상을 뒤흔든 7대 기업 스캔들’을 소개했다.
CNN머니는 폭스바겐의 이번 배기가스 조작 사태를 첫머리에 꼽았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이 지난달 조작 혐의를 밝히면서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은 창립 이래 최대 위기를 맞게
배출가스 조작사태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폭스바겐그룹의 주가가 1년간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금융센터 안남기ㆍ최성락 연구원은 6일 ‘독일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파장 점검’ 보고서를 통해 과거 대기업 스캔들이 터졌을 때 주가가 1년이 지나도록 직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한 점을 고려했을 때 배출가스 조작 사태가 지금보
세원셀론텍이 체코의 펜타젠(PentaGen s.r.o.)과 ‘오스필’(OssFill, 생체재료이식용뼈)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은 일본 올림푸스와 ‘카티졸’(CartiZol, 관절조직보충재)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크로아티아 파마시아 래브러토리와 ‘카티필’(CartiFill, (연골)조직수복용 생체
‘외환카드 주가조작’ 사건에서 대법원의 무죄판결을 받고도 론스타에 거액의 배상금을 지급한 외한은행이 정당한 절차에 의해 배상금을 지급했는지에 대한 품위서를 제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준 의원은 14일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반 증인으로 참석한 김한조 전 외환은행장에게 “외한은행이 론스타에 손해배상금 413억원
미러리스 카메라 ‘PEN E-PL7’은 올림푸스가 하반기 전략제품으로 밀고 있는 프리미엄 셀피(자기 촬영 사진) 미러리스 카메라다.
PEN E-PL7은 셀카에 특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래로 180도 젖혀지는 플립다운(Flip-down) LCD를 탑재해 손쉽게 고화질의 셀피 촬영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CD가 위로 젖혀지는 기존 제품들과
올림푸스한국이 장기입원이나 통원치료로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청소년을 위한 예술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이엠 카메라’첫 수료작품들을 전시하는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4일까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서 열린다. 카메라의 기능과 작동법부터 라이트 페인팅, 미니미와 함께하는 사진여행, 미니 스튜디오를 거쳐 전시회까지
국내 최대 부실채권(NPL) 투자회사인 연합자산관리(유암코)의 매각 입찰 참여를 위한 적격 예비후보(숏 리스트)가 확정됐다. 예비 입찰에 참여한 8곳 중 보고펀드, 아폴로컨소시엄 등 국내외 굴지의 PEF등 총 5곳이 경쟁을 벌인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날 매각주관사인 JP모간과 유암코 6개 주주 은행들은 보고펀드-올림푸스캐피탈 컨소시엄
신한카드는 문화마케팅 브랜드인 ‘그레이트(GREAT) 시리즈’의 일환으로 ‘신한카드 GREAT 토크 인터러뱅’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 GREAT 토크 인터러뱅은 일상의 질문과 고민들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관객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색다른 깨달음을 선물하는 지식공유 토크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저녁 7시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일본 전자업체 도시바가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다. 도시바가 2009~2013년 회계연도 결산내역에서 소급해 이익을 감액 수정해야 할 금액이 1500억 엔(약 1조3690억원)에 이른다고 4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인프라 관련 이익 과다계상분 548억 엔 이외 컴퓨터 부품 거래, TV와 반도체 등과 관련해서도 부적절한 회계 처리가
하나금융지주는 16일 시민단체들이 지주와 경영진을 은행법 위반으로 고발한 것에 대해 이들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정의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론스타와 하나금융지주, 경영진 등을 은행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시민단체는 외환카드의 2대주주인 올림푸스캐피탈 중재
금융정의연대, 참여연대, 민변 국제통상위원회는 16일 론스타 법인 4곳과 존 그레이켄(59) 론스타 회장 등을 은행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들 단체들은 지난 1월 외환카드 2대 주주인 올림푸스캐피탈에 430억여원의 중재구상금을 지급한 부분을 문제삼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대주주에 대한 자산의 무상양도, 매매, 교환 및
세원셀론텍은 자회사인 ‘올림푸스RMS(세원셀론텍과 일본 올림푸스의 현지 합작법인)’가 일본 경제산업성(METI)으로부터 상향 조정된 규모의 국책자금을 연속 지원받는 것을 승인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세원셀론텍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5월 ‘재생의료 산업화를 위한 평가기반 기술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정부 조성금의 수혜기업으로 현재 연골세포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