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올림푸스, 아웃도어 카메라 ‘TG-870’공개

입력 2016-01-07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림푸스한국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아웃도어 카메라 ‘TG-870’을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올림푸스 TG 시리즈는 기존의 아웃도어 카메라와는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으로 아웃도어 카메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다.

▲아웃도어 카메라 ‘TG-870’
▲아웃도어 카메라 ‘TG-870’
신제품 TG-870은 방수 카메라 최초의 틸트형 액정과 광학 5배 줌을 지원하는 21mm 초광각 렌즈, 1600만 화소 화상 처리 엔진, GPS, 와이파이 기능 등 전작의 장점은 계승하면서 새로운 아트필터를 추가하고, LCD 성능을 개선해 보다 쾌적한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특히 LCD는 92만 화소로 해상도를 높이고, 최대 2.6배까지 화면 밝기를 높일 수 있는 부스트 기능을 추가해 강한 햇빛 아래서도 쉽게 피사체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또 초광각 모드로 셀피 촬영을 할 때 왜곡 현상을 보정해주는 ‘자동초점 잠금’ 기능이 추가됐고, USB 충전기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TG-870은 전천후 아웃도어 카메라로 수중 15m에서의 완전 방수 기능은 물론, 2.1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안전한 충격방지 기능과 영하 10℃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을 갖췄으며, 100kg의 하중도 견딜 수 있다.

여기에 강력한 방진 기능까지 탑재해 바닷가 물놀이나 스키장은 물론, 암벽등반과 같이 기존 카메라로 촬영하기 힘들었던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오는 2월 국내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36,000
    • -2.13%
    • 이더리움
    • 2,466,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21%
    • 리플
    • 1,617
    • -1.52%
    • 솔라나
    • 103,100
    • -1.25%
    • 에이다
    • 224
    • +0.45%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76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50
    • -2.37%
    • 체인링크
    • 11,260
    • -1.83%
    • 샌드박스
    • 74.94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