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평 규모, 1000여개 브랜드 '체험형 패션' 집결체나만의 유니폼 마킹부터 북유럽 커피까지...쇼핑·미식·재미 '복합 놀이터'"한국서 입어보고 귀국 후 주문"...외국인 사로잡을 글로벌 전략 가동
조만호 대표가 이끄는 무신사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의 위용을 공개했다.
무신사는 23일 미
90여 개 입점 브랜드 엄선해 경기 남부 핵심 상권 공략
무신사가 경기도 지역에 입점 브랜드 중심의 편집숍 매장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오프라인 전략 거점 확대에 나선다.
무신사는 10일 수원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AK플라자 수원에 ‘무신사 스토어 AK플라자 수원’을 개점한다. 그동안 경기도 지역 내에서 자체 브랜드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를 운영해온 무신사
이랜드월드는 ABC(에이비씨)마트에 신발 편집숍 ‘폴더’를 매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자산 양수도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각 금액은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폴더는 이랜드가 2012년 론칭한 신발 편집숍으로, 현재 오프라인 매장 35개점을 운영하며 연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랜드월드는 이번 매각을
국내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캐시카우’로 떠오른 러닝 의류와 신발 수요가 계속 늘면서 애슬레저 브랜드가 조용히 웃고 있다. 계절을 막론하고 러닝 열풍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애슬레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0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의 러닝 컬렉션 ‘RX’이 지난해 약
무신사가 9일 서울 마포구에 첫 번째 신발 전문 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킥스(MUSINSA KICKS)’를 공식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무신사 킥스는 2001년 신발 커뮤니티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으로 출발한 무신사의 뿌리와 정체성을 반영한 공간이다. 특히 스토어 명칭은 스니커즈 마니아 사이에서 신발을 지칭하는 ‘킥스(Kicks)’를 활
국내 1위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중국 상하이 안푸루(安福路)에 해외 첫 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를 열고 중국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안푸루는 한국의 성수동처럼 패션 관계자와 인플루언서가 모이는 거리로, 상하이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상권으로 꼽힌다.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는 100년 전통의
국내 패션기업들이 패션 트렌드 변화에 따라 편집숍을 통한 신진 브랜드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F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수입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한섬은 온·오프라인 편집숍을 동시 운영한다.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범위를 넓혔다.
1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패션기업이 큐레이션 중심의 편집숍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
화이하이루·안푸루 등 상하이 핵심 상권 공략 12월 브랜드 스토어, 편집숍 연달아 개점2030년까지 중국 내 매장 100개·매출 1조 목표
무신사가 올해 12월 중국 상하이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연이어 열면서 중국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상하이를 시작으로 5년간 중국에서 100개 넘는 매장을 열고 온‧오프라인 통합 매출
현백, ‘도쿄걸즈컬렉션’서 러브콜⋯사상 첫 K패션 특집 무대CJ올영ㆍ이마트ㆍ롯데호텔, 일본 내 법인 설립 '현지화 속도'"일본 내 오프라인 점포 오픈ㆍ현지 유통망 확장" 다각도 협업
한ㆍ일 양국 관계가 모처럼 훈풍을 맞으면서 국내 유통가도 그 어느 때보다 의욕적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양국 국민 간 교류와 호감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소비재에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차별화된 'MD 경쟁력'을 바탕으로 K뷰티 생태계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리브영은 현재 취급 브랜드 80%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 인디 브랜드로 수많은 뷰티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100억 원 이상의 연 매출을 기록한 ‘100억 클럽’ 브랜드의 절반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 브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가 라쿠텐에서 선정한 스포츠 브랜드 TOP5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이치바는 입점 브랜드 중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브랜드를 선별해 스포츠데이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스포츠데이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 테일러메이드 등 세계 유명 스포츠웨어 숍 1
코로나바이러스가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온라인 기반 커머스업체가 체험형 매장을 강화하고 있다. 모바일에 갇혀있던 브랜드 체험을 강화하고 밖으로 돌아다니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붙잡기 위해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기반 커머스 업체들이 오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홈쇼핑, 온라인몰 기반의 CJ온스타일(이하 온스타일)이 최근 론칭한 20ㆍ30 겨냥
MZ세대가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르면서 남성 편집숍도 세대교체가 한창이다. 4050세대가 주로 찾는 고가의 클래식 위주 편집샵 대신 2030세대를 겨냥한 편집숍이 그 자리를 꿰차고 있다.
고가 명품 제품은 주로 핸드백과 목걸이 등 액세서리에 집중돼 이들을 주로 소비하는 여성이 주고객층이었으나 최근엔 자신에게 투자하는 남성들이 늘고, 시계와 지갑 위주였던
서울과 제주에 한류스타와 유명디자이너의 패션아이템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K패션몰'이 동시에 오픈한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18일 국내 최대 규모의 K패션 전문쇼핑몰인 ‘HAN컬렉션’을 제주와 서울에서 동시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HAN컬렉션은 글로벌 패션업계에서 주목받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 200여명의 패션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은 오는 14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신진 디자이너 트렌드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이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국내 신진디자이너의 브랜드를 알리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가 디자인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출연한 기관인 서울디자인재단은 창의적인 감각을 갖춘 신진 디자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남성 어번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가 두 번째 세컨드 브랜드인 ‘에스로우(S’LOW)’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리즈는 지난 2012년 에피그램을 세컨드 브랜드로 론칭, 2015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안착시킨 바 있다. 에스로우는 베이직함을 기본으로 실용성과 멋이라는 자신만의 가치를 추
SK플래닛 11번가는 타사에는 없는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직접 영입하는 등 차별화된 패션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11번가에 따르면 오프라인 편집숍에만 있던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해 주기적으로 입점시키는 프로젝트 형태로는 오픈마켓 처음이다. 디자이너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단독상품 기획, 콘텐츠 제작 등을 새롭게 시도하는 것이다.
11번가는 지난
SK플래닛 11번가는 12번째 디자이너 프로젝트 브랜드로 ‘렉토(RECTO)’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정상급 패션디자이너는 물론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를 오픈마켓에 단독 론칭시키는 ‘디자이너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배우 고준희, 이연희, 정유미 등이 착용해 인기인 ‘렉토’(정지연 디자이너)는 감각있는 디자인의 여성복 브랜드로, 11번가 입점
뛰어난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국내 의류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캐주얼 전문 브랜드 ‘매드보(MadBeaux, www.madbeaux.com)’를 론칭, 본격적인 판매를 앞두고 있다.
매드보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지원을 받아 원단 및 의류제작업체 더피플(BindFit), 온라인 도매쇼핑몰 코튼마켓(cottonmarket), 여성복 브랜드 레꼴로헤(Les c
주요 백화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는 ‘떴다 사라지는 상점’이라는 뜻으로 단기간 운영하는 상점을 말한다.
백화점은 짧게는 2~3일, 길게는 한 달간 백화점에 입점하지 않은 신규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입장에선 입점비를 지불해야 하는 부담이 없고 백화점 측에선 다양한 브랜드를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기 때문에 팝업스토어 인기는 끊이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