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가 호주 최대 유통 기업 '울워스(Woolworths)'의 자체브랜드(PB) 및 공동기획 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워스가 국내 온라인 몰에서 PB 제품을 론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해외 기업과 손잡고 공동기획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 역시 처음이다.
1924년 설립된 울워스는 1000개 이상의 슈퍼마켓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호주 최대
롯데제과가 4월부터 일부 초콜릿 및 빙과류 제품의 가격을 10~20%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빼빼로는 권장소비자가격 기준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오른다. 초코빼빼로는 기존 가격을 유지한다. 빈츠는 2400원에서 2800원, ABC초코쿠키는 1000원에서 1200원, 해바라기와 석기시대는 12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된다.
허쉬 키세스는 200
CJ온스타일은 식품 자체브랜드(PB) 오하루 자연가득이 헬시 플레저족을 겨냥해 '오트 그래놀라 컵 시리얼'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7일 오전 10시 '이소라의 프로젝트' 방송에서 처음 소개되는 오트 그래놀라 컵 시리얼은 오트(귀리)와 같이 구운 그래놀라를 주재료로 한 200칼로리 이하의 저칼로리 간편식이다. 인기 건강식품인 오트뿐만 아니라 유청
견과류는 건강을 챙겨줄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한동안 너나 할 거 없이 하루에 한 번은 꼭 먹어야 할 식품에 올랐었다. 지금은 이 유행이 살짝 지나갔지만, 그래도 시원한 맥주 한 잔에 곁들일 안주로는 여전히 앞자리 순위를 차지한다. 어떤 이유로든 잊을 만하면 한 번씩 견과류 믹스를 구입하는데, 살 때마다 불만족스러운 점이 하나 있다.이런
정수기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소비자들은 과거 기능만 좋은 정수기 아닌 디자인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 시장이 커지면서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까다로워진 것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주방 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인테리어를 위해 소형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위생이 필수가 되면서 이를 지켜주는 기능
항치매 기능성을 인증받은 국산 귀리 품종인 '대양'이 귀리쌀과 오트밀 등 제품으로 본격 생산된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귀리 추출물 제조방법'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를 4일 소개했다.
농진청은 귀리 수요가 증가에 따른 국내 품종 이용 증진을 위해 귀리 추출물 제조 연구를 지속해 왔다. 특히 농진청에서 개발한 국
코로나 바이러스 장기화로 늘어난 집콕족에 장기간 저장 목적의 소비가 늘고 있다. 업계는 용량이 넉넉해 자주 장을 봐야하는 수고로움을 덜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일회용 쓰레기 배출도 줄일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며 '대대익선'(大大益善) 트렌드를 잇고 있다.
오리온은 화덕에 구워 고소하고 바삭한 쌀과자 ‘구운쌀칩’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소비자들이
롯데제과는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 신제품 ‘믹스-업(Mix-Up)’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믹스-업’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든든함이 오래가는 오트밀과 각종 씨앗류로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한 그래놀라가 함께 들어있다. 단백질로 가득 채운 프로틴볼까지 섞여 있어 먹었을 때 입안 한가득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믹스-업’ 딸기맛과 초
주방업계가 봄을 맞아 컬러 마케팅에 한창이다. 봄을 연상시키는 파스텔색과 핑크색을 입힌 ‘특별 에디션’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소비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20일 SGC솔루션에 따르면 스마트 퓨어 제품에 베이비 핑크 디자인을 적용한 ‘스마트 퓨어 벚꽃’ 특별 에디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벚꽃을 떠오르게 하는 색감과 디자인을 글라스락 스마트 밀폐 용기, 이유
쿠쿠가 코로나 19 속에서도 해외 매출이 성장했다고 2일 밝혔다.
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해외법인 전체 매출은 각각 595억 원, 3101억 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인 2606억 원, 381억 원 대비 56%, 19% 증가했다.
4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쿠쿠전자의 미국 판매법인은 전년 대비 65%, 쿠쿠홈시스 미국
명절 직후 곧바로 포스트 설 마케팅에 돌입한 홈쇼핑 업계가 거리두기로 인해 귀포족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설에는 마케팅 전략을 바꿨다.
주부 고객이 다수를 차지하는 홈쇼핑의 경우 통상 명절 이후에는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명품과 보석, 여행 등 힐링 상품을 주로 편성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집합금지로 인해 귀성이 제한되고, 각자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위기의 우유' 시장이 반전했다. 저출산,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인한 등교제한으로 우유시장이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장 규모가 소폭 증가했기 때문이다.
출산률 감소, 식생활 변화 등으로 일반우유 및 가공우유 시장이 최근 몇 년 간 정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비건족을 겨냥한 두유, 아몬드유와 같은 대체우유 시장이 ‘나홀로 성장세’를 꾸
삼성전자가 쉽고 편리한 위치 관리 액세서리 '갤럭시 스마트태그(Galaxy SmartTag)'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럭시 스마트태그'는 갤럭시 기기 외에 반려동물이나 열쇠 등 통신 기능이 없는 것들에 부착해 위치를 간편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액세서리다.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 내 '스마트싱스 파인드' 서비스에 기기
마클 “클레브브랜즈에 투자 자랑스럽다” 윈프리, 트위터에 제품 사용 영상 올리며 홍보
영국 해리 왕자의 부인 메건 마클 왕자비가 인스턴트 오트밀·귀리 우유 업체에 투자했다. ‘절친’ 오프라 윈프리는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영상을 올리며 지원 사격을 했다.
14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마클 왕자비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인스턴트 귀리 우유 업체 클레브
롯데제과의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가 올해 100억 원의 판매액을 돌파했다.
10일 롯데제과는 퀘이커의 올해 1~11월 누적 매출액이 약 11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0%가량 신장하는 등 롯데제과의 브랜드 중 한 해 동안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롯데제과 측은 퀘이커의 인기 비결로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해 개발됐다는 점을
코멕스산업이 전국 이마트 80여 개 매장에서 ‘코멕스존’을 재단장하고, 신제품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를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코멕스는 전국 80여 개 이마트 매장에 밀폐 용기부터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용기까지 선보이는 브랜드 전용 매대 ‘코멕스존’을 설치했다.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게 대표 상품들을 살펴볼 수
“영원한 1등은 없다”
올해 식품업계 브랜드별 순위가 다시 매겨지고 있다. 올해 내놓은 신제품이 '대박' 나거나 'B급 감성' 마케팅에 입소문을 탄 덕택에 1위 자리가 뒤바뀌는가 하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소비 트렌드가 바뀌면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제품도 있다. 주기와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식품 시장에서 '영원한 1등'이란 공식이
국내 핫 시리얼 시장이 ‘핫’하다. ‘맛 없는 죽’으로 불리던 오트밀이 한 끼를 배부르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는 건강간편식(HMR)으로 떠오르면서 국내 핫시리얼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외식 대신 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이 늘면서 국내 핫시리얼 시장도 덩달아 수혜를 입었다는 분석이다.
16일 업계에 따
롯데제과는 ‘퀘이커 오트그래놀라’의 동남아 누적 수출량이 20만 봉을 넘겼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2018년부터 글로벌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를 국내에 들여와 생산, 판매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11종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모든 제품은 국내 입맛에 맞춰 롯데제과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국형 퀘이커’다. 롯데제과는 이중 ‘퀘이커 오트그래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