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임직원의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행복한 직장,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있다.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직원 본인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챙겨 안팎으로 소통 경영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기본 콘셉트로 가족 참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회사와 직원, 그리고 직원 가족이 한마
지마켓이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캐라반’과 ‘캠핑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한달 동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각각 1박 2일 간 오토캠핑장에 초청하는 행사다. 지마켓 회원이면 누구나 5월 5일까지 지마켓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하는 캠핑 날짜와 함께 가평 자라섬 캐라반, 동해 망상 캐라반, 강원 평창 캐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지난달 29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2013 서울모터쇼'. 지난 주말에만 3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는 현장을 카메라와 함께 찾아보았다.
화려한 자동차를 기대하며 입구에 들어섰는데, 차보다 더 눈에 띄는 건 과감한 노출과 포즈의 모델들, 그리고 그녀들을 둘러싼 카메라들이었다. 차에는 별 관심 없다는 듯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산을 오르면 숨이 턱 밑까지 차오릅니다. 산 정산에 특별한 게 있냐고요? 아니요. 화장실도, 샤워장도 없습니다. 힘들고 불편하죠. 시쳇말로 ‘개고생’입니다. 바로 그게 캠핑의 매력이죠(웃음).”
서울 강남에서 사진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캠핑마니아 한상무(39)씨의 말이다. 그는 한 달에 3~4번은 자연으로 돌아간다. 그의 캠핑 사
최근 스타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MBC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프로그램의 인기와 맞물려 캠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나도 한 번 떠나볼까’ 하는 생각에 컴퓨터 앞에 앉아 서핑을 하거나 캠핑장 예약을 위해 사이트를 방문하는 아빠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신경 쓰이는 비용이 늘 아빠들의 발목을 잡는다. 텐트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을 둔 김성준(37)씨는 자녀에게 색다른 경험을 시켜주자는 마음을 먹었다. 가족들과 함께 생애 처음으로 캠핑을 계획했다. 텐트를 치고, 요리도 하는 늠름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나 김씨는 이제 막 캠핑에 입문한 초보자일 뿐이다.
캠핑인구는 점점 늘고 있지만 초보 캠퍼들이 후회 없는 캠핑을 즐기기는 쉽지 않
“아빠, 우린 안가?”
한 캠핑브랜드 광고카피다. 짧지만 의미전달이 명쾌하다. 당장이라도 캠핑을 떠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기업들의 ‘캠퍼 모시기’ 경쟁이 뜨겁다. 캠핑용품 관련 업체는 물론 자동차회사와 지방자치단체도 ‘캠퍼 모시기’ 경쟁에 합류했다.
‘캠퍼 모시기’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은 자동차회사다. 캠핑 장비를 차에 싣고 떠나는 오토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산이나 바다로 여행을 떠나 텐트를 치고 밥을 지어먹으며 야영을 했던 기억이 있는가. 우리 모두 캠핑에 얽힌 한 두 가지 추억쯤은 있을 것이다. 그것이 즐거웠던 기억이든, 고생만 죽어라 했던 기억이든 추억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리라.
‘캠핑(Camping)’은 자연을 벗삼아 그 속에서 밤을 보내는 야영의 영문 표현으로
현대자동차는 다목적 오토 캠핑카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최근 아웃도어 인구의 증가에 따른 캠핑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차다. 일상적 용도와 캠핑용 차량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외장부터 내장까지 4인 가족이 캠핑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캠핑용 편의사양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그랜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강원도 춘천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을 2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2006년 개장한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의 용화산 남동쪽 자락에 자리잡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다.
또 마을까지 연결되는 긴 계곡을 끼고 있어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해 많은
아웃도어 브랜드 K2(대표 정영훈)가 올해 6500억 원을 목표로 공격 경영에 돌입한다. K2는 2013년 운영지침을 ‘도전’과 ‘젊음’으로 정하고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해 목표 매출 5500억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는 K2는 올해 목표를 1000억 상향한 6500억 원으로 설정했다.
K2는 목표달성을 위한 대표 도전과제
쌍용차가 로디우스 후속의 이름을 ‘코란도 투리스모’로 결정하고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쌍용차는 새 모델 출시를 기념해 설맞이 귀성차량 100대를 제공하고 ‘2013 스노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설맞이 귀성차량 이벤트는 ‘新년新차 페스티벌’로 이름 지었다. 가족 단위 귀성객들의 편하
CJ제일제당은 자사 찌개양념 브랜드 ‘백설 다담’이 지난 29~30일 경기도 가평 햇살고요오토캠핑장에서 ‘신년맞이 福 요리축제’ 캠핑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300명의 캠핑족들을 대상으로 진행, 국가대표셰프 2명과 함께 ‘백설 다담’을 활용한 된장찌개와 캠핑용 간식(강된장을 활용한 등갈비 바비큐, 부대찌개를 활용한 하와이안 닭꼬치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고삼저수지가 친환경 건강 휴양시설을 갖춘 관광명소로 개발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안성시와 고삼저수지 수변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고삼저수지 수변개발 사업은 총 13.7ha 수변면적에 총사업비 591억원을 투입해 2015년까지 스파센터, 푸드타운 등 휴양시설과 체험관광시설, 오토
아주캐피탈은 지난 20일 1박 2일간 충남 학암포 오토캠핑장에서 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긍정과 기쁨의 가족캠프’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의 15가족, 60여명이 참가했다.
첫날 캠핑장에 모인 가족들은 캐라반을 배정받은 후 명랑운동회, 바베큐저녁, 버블매직쇼,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족간 화합을 다졌다.
둘째
횡성 우시장은 조선 시대부터 강원도에서 제일 큰 우시장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지금도 횡성 우시장은 4~10월 끝자리 1일과 6일 오전 5시부터 오후 3시 무렵까지 횡성 읍내에서 개장한다. 횡성의 명품으로는 홍삼, 복분자, 안흥찐빵 등이 손꼽히는데, 그중에서 횡성한우가 최고 자리를 차지한다.
횡성군 축산 관계자는 “1995년부터 ‘횡성한우 명품화 사업’을
단풍놀이의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야외에서 가족, 친구, 연인들과 간단하고 편리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용품들과 일교차가 큰 가을에 유용한 아웃도어 용품이 중요하다.
G마켓에서는 야외활동에 유용한 간단한 텐트, 돗자리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간편하게 펼치기만 하면 돼 남녀노소 누구나 설치가 쉬운 ‘더샵 4계절 원터치 텐트’와 바닥에 앉을 때는
하나SK카드가 온 가족이 함께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는‘반값으로 떠나는 문화 여행’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하나SK카드는 유명 뮤지컬‘반값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두산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셜록홈즈’의 10월 31일 공연 R석과, 코엑스 아티움의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11월 17일 공연 VIP석을 50%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
올들어 캠핑의 열기가 거세다. K2는 “2008년 700억원에 불과했던 국내 캠핑 시장이 올해 4000억원을 넘어서고 캠핑 인구도 12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아웃도어 브랜드가 캠핑 시장에 가세해 경쟁이 치열하다. 국내 오토캠핑장이 늘어나며 가족단위 캠핑 인구의 관심과 수요도 늘고 있다. 텐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캠핑 용품도 출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