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013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오토 캠핑’ 개최

입력 2013-02-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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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프리미엄 MLV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를 기념한 ‘2013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오토 캠핑’을 참가자들의 적극적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13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오토 캠핑’은 「코란도 투리스모」의 성공적 출시를 기념해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춘천 모터파크와 프라임 오토캠핑장에서 열렸으며, 60개 팀 총 240여 명이 참여해 활용도 높은 주행 교육을 수강하고 한겨울 밤 가족과의 캠핑 등 특별한 경험을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16일 춘천 모터파크에서 열린 스노우 드라이빙 스쿨에서 이론 교육 실시 후 주행 교육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1.5km의 적설·빙판로 및 험로 체험코스에서 눈길 출발 요령, 4WD/ESP 체험, 눈길 브레이크 방법 등 겨울철 주행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코스 체험을 실시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프라임 오토캠핑장으로 장소를 옮겨 드라이빙 스쿨 시상식과 캠프파이어를 비롯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코란도 투리스모」의 눈길 주행능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김수미 씨(인천, 35세)는 “눈길에서 펼쳐진 독특하고 실용적인 주행 교육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알게 된 「코란도 투리스모」의 눈길과 오프로드 드라이빙의 매력을 다른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참가를 권유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출시한 프리미엄 MLV(Multi Leisure Vehicle, 다인승/다목적 레저 차량) 「코란도 투리스모」는 SUV 스타일의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세단의 안락함, MPV의 활용성을 겸비해 가족 단위 장거리 여행 및 레저 활동에 적합하며, 동급 유일의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을 갖춰 겨울철 눈길과 오프로드 주행도 소화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레저활동이 가능하다.

쌍용자동차는 이러한 강점을 ‘Recreation Basecamp’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담아 더욱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한편 향후 Summer Driving School을 비롯해 ‘Ssangyong Adventure: exciting RPM’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SUV 저변 확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와 이어 이번 행사 역시 참가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Ssangyong Adventure’ 론칭 두 해째를 맞아 성공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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