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전소민과 오창석이 이혼서류 접수 후 망가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8회에서는 이혼접수를 마친 오로라(전소민 분)와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서류 접수 후 헤어졌다. 오로라는 곧장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집에는 반겨주는 사람이
‘오로라공주’ 오창석과 전소민이 결국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8회에서는 이혼 서류를 접수하며 헤어지는 오로라(전소민 분)와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와 황마마는 이혼 후 법원 계단을 내려왔다. 황마마는 “밥 먹으러 가자”라고 말을
‘오로라공주’ 설설희의 불치병 사실이 언제쯤 밝혀질까.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7회에서는 죽음의 문턱에서도 오로라(전소민 분)를 잊지 못하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사임당(서우림 분)의 빈소를 찾아 오로라를 위로했다. 황마마(오창석 분)와도 대면했다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초라한 모습으로 소파에 누웠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7회에서는 사임당(서우림 분)의 죽음으로 집에 혼자 남게 된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어머니 사임당의 죽음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는 떡대 혼자 지키고 있었다.
‘오로라공주’ 오창석과 설설희가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7회에서는 사임당(서우림 분)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져 있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넋이 나간 모습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었다. 먼저 연락을 받고 달려온 설설희(서하준 분)
‘오로라공주’ 오창석과 전소민이 이혼 수순을 밟고 있다.
19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7회에서는 이혼 직전까지 간 황마마(오창석 분)와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마마는 오로라와의 이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났다. 오로라는 “전에 얘기 나왔던 대
‘오로라공주’ 오창석과 설설희, 김영란이 서우림의 사망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6회에서는 귀국 후 오로라(전소민 분)의 차 안에서 사망하는 사임당(서우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임당(서우림)은 오로라의 차 뒷좌석에 타고 집으로 가는 길에 사망했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설설희의 손을 뿌리쳤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126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와 만나 이혼 사실을 털어놓은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오창석 분)와의 이혼 결심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쿨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나 설설희는 자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과 이혼을 결심했다고 서하준에 고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125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에게 황마마(오창석 분)와 이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하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설설희에게 그동안 힘겨웠던 시집살이를 포기하고 황마마와 이
배우 김세민이 김보연에게 관심을 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는 입원한 황시몽(김보연)을 문병 가는 윤해기(김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몽은 쇼크를 받아 일시적으로 말을 하지 못하는 함묵증에 걸렸다. 수화로 인사를 건네는 시몽의 모습에 해기는 "수화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오로라공주’ 병원으로 이송된 김보연이 실어증 증상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3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 끝에 이혼을 선언한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뺨을 때리고 이혼을 선언했다. 그리고 떡대를 데리고 집을 나갔다. 이 광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과 이혼을 결심했다.
13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3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를 견디다 못해 이혼을 선언한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뺨을 때린 후 이혼을 선언하고 집을 나갔다. 13일 공개된 예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오로라 공주'는 전국 기준 17.2%(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16.2%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9월 27일의 자체 최고 시청률 16.9%를 넘어선 기록이다.
이날 방
‘오로라공주’ 오창석과의 결별을 알린 전소민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2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로 지쳐가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시누이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과의 갈등으로 힘들어했
‘오로라공주’ 김혜은이 전소민의 애견 떡대를 폭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2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로 힘들어하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시몽(김보연 분)과 함께 부엌에서 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캬악!” 하는 여성의 비명소리가 들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의 뺨을 때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2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로 힘들어하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떡대를 집에서 기르는 문제로 시누이들과 갈등을 겪었다. 시누이들은 “개 털 때문에 난리다” “개 냄새가 진동한다”라며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에 절망감을 느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1회에서는 일방적으로 누나들 편만 드는 황마마(오창석 분)에 절망감을 느낀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시누이들의 투명인간 취급에 견디다 못해 만취 하극상을 벌였다. 시누이들에게
‘오로라공주’의 출연 배우 오창석의 과거 ‘강남얼짱’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혜교 이민정도 인정한 전설의 강남얼짱 비주얼 인증’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배우 오창석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으로 과거 그는 고등학교 재학시절 ‘강남 얼짱’이라는 호칭으로 불렸다.
사진 속 오창석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서하준을 떠올렸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120회에서는 분가 문제로 다툼을 벌이는 오로라와 황마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로라(전소민)는 황마마(오창석)에게 시누이들이 자신을 따돌리기 위해 영어와 불어로 얘기한다고 말했다. 이에 황마마는 큰누나 황시몽(김보연)에 "오로라 앞에
‘오로라공주’ 김세민이 생일을 맞이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120회에서는 생일을 맞이했지만 할 일없이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는 윤해기(김세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해기는 침대에 누워 쓸쓸한 생일을 보내고 있었다. 왕여옥(임예진 분)과 여행 계획을 세웠지만 갑작스런 사망에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