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오랜 친구이자 3년간 매니저로 함께한 오수빈의 퇴사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28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공개된 ‘마지막 인사’ 영상에는 오수빈의 퇴사를 기념해 마련한 식사 자리와 두 사람이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쯔양은 평소보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오수빈을 데리러 가며 “오늘이 사실 엄청 중요한 날”이
천만 유튜버 쯔양이 지난해 힘들었던 순간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쯔양이 출연해 고등학교 친구이자 매니저 오 수빈 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쯔양의 매니저 오수빈은 “작년 1월에 입사해 1년 7개월 정도 됐다. 쯔양과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알고 지내서 10년 넘었다”라며 “원래 보청기 회사 사무직으로 다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