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은 몽골 '고요' 본사와 국내 온오프라인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올해부터 단독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요는 몽골 최대 캐시미어 브랜드 ‘고비’를 운영하는 타방복드(Tavan bogd) 그룹이 2017년 인수한 브랜드로, 몽골 캐시미어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타방복드 그룹 인수 후 캐시미어 생산
CJ ENM 오쇼핑부문 패션 브랜드 ‘에셀리아’는 배우 윤세아를 전속 모델로 발탁한다고 8일 밝혔다.
원빈(장 미쉘 바스키아), 이나영(지스튜디오), 김아중(엣지) 등 자체 패션 브랜드 모델로 최정상급 연예인을 기용해온 오쇼핑은 윤세아의 영입으로 올 봄 프리미엄 패션 명가(名家)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오쇼핑부문은 드라마 ‘스카이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 필수품으로 알려진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백수오 궁’이 국내 대표 홈쇼핑 홈앤쇼핑으로 복귀한다.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기업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은 12일 오전 7시 15분부터 60분간 백수오 궁 론칭 방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백수오 궁은 지난 2012년 홈앤쇼핑을 통해 최초로 홈쇼핑에 입성했다. 당시 제품의 효능을
설 명절 연휴 기간 힐링 쇼핑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었다.
7일 CJ ENM 오쇼핑부문에 따르면 설 연휴 나흘간(2~5일)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고객들의 힐링 쇼핑이 패션잡화 및 보석 상품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 직전 나흘(1월29~2월1일) 대비 명품을 포함한 패션잡화는 주문금액이 42% 늘었고, 보석 및 액세서리는 무려 612
CJ그룹은 경제불황 속에서도 그룹 비전인 ‘월드베스트 CJ’(2030년 3개 이상 사업에서 세계 1등) 달성을 위해 2019년 적극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함께 경제불황에 대비하는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의 초격차 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불황과 장기 저성장에 대비해 상시적 구조 혁신을 통해 체질
디지털 콘텐츠 대표기업 스터디맥스의 ‘스피킹맥스’가 1월 매출액 35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월 매출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피킹맥스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5억 원의 매출을 올려 일 매출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1월 최고 월 매출을 달성했다. 새해를 맞아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는 학습자들의 증가가 매출 상승에
CJ몰 쇼크라이브가 신개념 모바일 쇼핑 콘텐츠로 2030 엄지족을 공략한다.
24일 CJ몰에 따르면 지난 7일 선보인 모바일 퀴즈 쇼핑 프로그램 '뿌쇼뿌쇼'가 동시간대 방송보다 고객 유입이 2배 이상 늘고, 댓글 참여도 4배가량 증가하는 등 젊은 고객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대표적 참여형 게임 콘텐츠인 ‘모바일 퀴즈쇼’는 약 15분 동
지난해 상장법인 중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M&A를 완료 혹은 진행한 회사는 106개사로 전년 동기(112개사)대비 5.4%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장별로 구분하면 유가증권시장법인 44개사(41.5%)였고, 코스닥시장법인 62개사(58.
앞으로 마트에서 사온 생활용품의 포장지 등 가정내 쓰레기가 줄 전망이다. 정부가 포장된 제품의 1+1ㆍ증정품 등 묶음으로 추가 포장하는 것을 금지하기 때문이다.
환경부는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을 16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묶
CJ ENM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인수합병(M&A) 강자로 떠올랐다. 그룹 전반적으로 M&A를 통한 영토 확장을 꾀하는 가운데 CJ ENM이 중소형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기업 인수로 엔터업계의 ‘큰 손’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최근 이슈가된 것은 덱스터스튜디오 인수설이 퍼졌기 때문이다. 14일 CJ ENM 관계자는 “덱스터와는 영화 ‘백두산’
자이글주식회사가 '자이글 파티'의 2019년형 업그레이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20일 오후 2시 50분 CJ오쇼핑에서 공식 론칭된다.
자이글은 “'자이글 파티 스페셜'은 적외선을 쏘는 위쪽 발열부(헤드)를 180도로 이동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좌우로 헤드를 옮길 수 있어 조리 시 음식물이 익었는지
데일리 셀프케어 코스메틱 브랜드 기업인 에이바자르가 올해 최초로 NS홈쇼핑에 출연해 또 한 번 완판 몰이에 나선다.
에이바자르는 12일 오후 3시부터 ‘슈퍼쥬니어 마스크’라 불리는 브이(V)리프팅 마스크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이바자르 관계자는 “‘슈퍼주니어 마스크’는 2018년에 처음으로 출연한 CJ오쇼핑에서 9억 원의 완판 기
CJ오쇼핑이 '착한 포장'을 앞세워 친환경 기류에 동참한다.
지난해 6월 홈쇼핑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도입한 CJ오쇼핑은 재활용이 가능한 보냉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비닐이나 스티로폼 대신 착한 포장을 제공해 고객이 편리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CJ오쇼핑은 식품 배송에 △종이 보냉박스 △
홈쇼핑 업체들이 베트남과 접점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베트남은 연평균 6%대 성장률을 보이는데다 중국에 이어 ‘제2의 제조업 메카’로 꼽히는 만큼 베트남 제조업체를 활용하고, 판로 개척을 꾀하며, 현지 스타트업에 투자해 신성장동력을 찾는 등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GS홈쇼핑은 베트남 현지 e커머스 스타트업인 ‘르플레어(Leflair)’에 30
CJ오쇼핑의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가 아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덴세는 올해 매출 목표를 200억 원으로 잡고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덴세의 세계 시장 진출 신호탄은 2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 ‘HOMI’다. 오덴세는 약 20평 규모의 단독 전시
국내 밥솥 시장 부동의 1위 쿠쿠전자가 밥솥에 이어 전기레인지까지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4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쿠쿠 전기레인지(하이라이트ㆍ인덕션ㆍ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의 누적 판매량은 전년 대비 36.7% 증가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기록해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인 ‘초고온 하이브리드
디지털 콘텐츠 대표기업 스터디맥스의 스피킹맥스가 지난 2일 일 매출 5억 원을 돌파하며, 설립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변화하는 여행, 영어 트렌드에 따라 ‘현지체험영어’에 특화된 스피킹맥스에 대한 수요가 매출 성장세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한다.
여기에 새해 특수를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 것이 1월 초 폭발적인
렌털 선두 업체들이 새해에는 새 얼굴로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렌탈 업계 2위 싸움을 하는 청호나이스의 수장인 이석호 대표는 이달 31일 임기 만료로 회사를 떠난다. 이 대표는 3년 임기로 3번 연임하며 지난 9년간 청호나이스를 이끌었다.
이 대표는 지난달 임직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동안 감사했다”고 밝히며 임기
메디포스트는 새로운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NGF37 토탈 솔루션 시너지 VX’를 오는 29일 CJ오쇼핑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NGF37은 인체 제대혈에서 유래한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피부의 건강한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37가지 이상의 주요인자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인공배합이나 인위적인 생산방식이 아닌, 인체 제대혈 줄기세포로부터
디지털 콘텐츠 대표기업 스터디맥스의 스피킹맥스가 ‘현지체험영어’에 특화된 스피킹맥스 탭으로 3회 연속 홈쇼핑 완판 행진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일 CJ오쇼핑을 통해 첫 론칭한 ‘2019 스피킹맥스 탭’은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3회 연속 완판을 이어갔다. 이러한 완판 행진에 힘입어 현재까지 스피킹맥스의 12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