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프로비라이프(PROBLIFE)’가 ‘더 불가리쿠스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더 불가리쿠스 프리미엄’은 기존 제품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에서 효능과 안정성을 업그레이드해 장 건강 증진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핵심 균주 2종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의 함량을 112%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에 유통업계가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페트병으로 만든 의류와 신발, 커피 찌꺼기로 만든 데님 등 리사이클링을 통한 제품이 속속 등장하는가 하면 배송시 사용하는 보냉팩을 물로 바꾸거나 포장재를 친환경적인 소재로 변경하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지구의 날은 1970년 환경을 살리기 위해 미국에서 유래됐으며 올
유통업계가 봄·여름(SS) 시즌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를 앞다퉈 론칭한다.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 시즌은 특히 신규 브랜드 론칭이 많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늦게 신규 브랜드 론칭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확진자수 증가율이 한풀 꺾이고 재택근무를 종료하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늦은 봄과 초여름 시즌을 겨냥한 브랜드 론칭이 활발한 것으로
CJ ENM 오쇼핑부문이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지스튜디오(g studio)’가 뮤즈 이나영과 함께한 20SS 화보를 공개했다.
14일 CJ 오쇼핑에 따르면 도시 속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A Walk in Summer’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나영은 지스튜디오를 통해 그녀의 여성스러움과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며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에 티몬과 SSG닷컴에 이어 유통업계 ‘메기’ 쿠팡까지 가세했다.
쿠팡은 모바일 메시지로 쿠팡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선물할 수 있는 ‘쿠팡 로켓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상대방 주소를 몰라도 연락처만 알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대상 품
CJ ENM 오쇼핑부문의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 골프(FILA GOLF)와 협업해 ‘장 미쉘 바스키아X휠라’ 컬렉션을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휠라와의 상품 기술력 제휴를 통해 의류를 시작으로 향후 신발까지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 미쉘 바스키아X휠라’ 컬렉션은 첫 상품으로 베이스
CJ ENM 오쇼핑부문의 CJmall이 ‘최강 봄세일’ 기획전을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새로운 상품을 오전 10시마다 기존 가격보다 5~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제품은 무료로 배송된다.
브랜드별 참여 상품을 살펴보면, VW베라왕은 ‘베라에디션 오뜨 라이프 에센셜’ 세트를 6일 오전 10시부터 3만 원에 판매하고
홈쇼핑업계가 정부 지침에 따라 판매수수료율 인하, 대출 지원 등의 방안이 담긴 중소 협력사 지원책을 내놨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일 TV홈쇼핑 7개 업체와 데이터홈쇼핑 5개 업체 대표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1일 내
CJ 오쇼핑이 상생 홍보 캠페인으로 협력사 돕기에 나섰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중소기업의 홍보와 광고를 지원하는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소중한 이야기’는 우수 파트너사의 제품과 기업소개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와 광고를 집중 지원해주는 캠페인이다. 캠페인명은 ‘소(小)상공인과 중(中)소기업의 이야기를 들려
매월 등급을 변경하고 혜택을 늘리는 등 단골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홈쇼핑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4월 1일부터 고객 등급별 혜택을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즉시할인 혜택 적용 대상을 넓혀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3개월마다 선정하던 고객 등급을 매월 선정으로 변경한다. 구매 건수와
CJ ENM 오쇼핑부문이 4월 1일부터 고객 등급 별 혜택을 개편한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즉시할인 혜택 적용 대상을 넓혀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CJ 오쇼핑은 3개월마다 선정하던 고객 등급을 매월 선정으로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매 건수와 구매 금액 기준의 선정 요건을 달성한 고객에게 더 빨리 혜택을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또
유통가의 여름 상품 출시 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해마다 봄은 짧아지고 여름은 빨리 찾아오면서 업계의 여름 상품 출시가 앞당겨지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봄철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업계는 봄 상품 판매를 거의 포기하고 여름 상품 판매로 돌아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패션업계는 3월말 낮 기온이 20도에
CJ ENM 오쇼핑부문이 예년보다 한 달 빠른 3월 말부터 ‘얼리썸머(Early Summer)’ 신상품 판매에 들어갔다. 봄과 여름 사이 계절에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상품을 일찍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얼리 썸머 상품에는 면, 린넨, 사틴 등 청량감 있는 소재를 주로 사용했고, 오렌지, 민트, 블루 등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의 색상을 많이
제너시스 비비큐는 23일 진행된 CJ오쇼핑 판매방송에서 ‘BBQ 통살 닭다리 구이세트(소금구이맛+양념맛)’ 5000세트를 25분 만에 완판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세트는 1세트 당 닭다리 20개로 구성돼 있어 총량은 10만 개에 달한다.
‘BBQ 통살 닭다리 구이’는 뼈를 발라낸 신선한 통살 닭다리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기름을 쏙 뺀 것이
에스티유니타스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이 지난해 홈쇼핑 론칭 당시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에 부응하고자 CJ오쇼핑과 함께 올해 첫 홈쇼핑 방송을 26일 선보일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일간대치동’은 대한민국 교육특구로 불리는 대치동의 노하우를 그대로 집약한 온라인 초등 교육 서비스다. 대치동 최고의 학원장이 직접 집필한 교재로 초등
휴롬의 신제품 원액기 ‘휴롬이지’가 출시 뒤 홈쇼핑에서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휴롬에 따르면 15일 CJ오쇼핑에서 휴롬이지 런칭 방송을 시작으로 22일 현대홈쇼핑과 롯데홈쇼핑 방송 총 3차례 진행에서 출시 1주만에 총 5000대 이상 완판됐다.
휴롬은 3회 연속 홈쇼핑 평균 판매효율 130% 이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홈쇼
유통업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쏟고 있다.
고객과의 물리적 거리를 떨어뜨리고, 내부적으로는 재택 근무와 유연 근무제 등을 통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상품이 생산자에서 소비자, 수요자에 도달하기까지 여러 단계에서 대면 접촉이 이뤄지는 유통업에선 특히 거리두기 캠페인의 필요성이 제
본느는 올해 1월 말부터 지난 15일까지 진행한 CJ오쇼핑 방송에서 클렌저 제품 방송이 4회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7월에 첫 홈쇼핑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100만 개, 홈쇼핑 소비자 매출은 52억 원을 달성했다. 2019년 CJ오쇼핑 클렌저 부문 판매 1위다.
회사 측은 “ 2020년 클렌저 제품의 홈쇼핑 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CJ ENM 오쇼핑이 내달 3일까지 재택근무를 연장한다.
CJ 오쇼핑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유치원 및 초중고 개학 연기, 전 세계적인 감염 확대 양상 등을 고려해 현재 시행 중인 비상 재택근무를 4월 3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27일부터 TV 홈쇼핑 생방송 운영에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업계가 앞다퉈 ‘클래식 블루’ 컬러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클래식 블루는 세계적인 색채 전문기업 팬톤이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컬러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매년 패션 뷰티업계는 물론, 가구와 가전,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 활용될 만큼 색채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클래식 블루는 평화와 안정을 의미하는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