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 컨소시엄은 17일 세종시 산울동(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ㆍH3블록)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주상복합건물인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높이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은 217실로 지상 3~6층에 배치된다. 호실당 전용면적은 20~35㎡다. 입주는
금호산업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는 다음 달 세종 산울동 6-3 생활권에서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아파트를 분양한다. 올해 세종에서 분양하는 첫 아파트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는 다음 달 1일 특별공급 신청을, 2일과 3일엔 각각 1ㆍ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일, 정당계약은 22~24일이다. 블록별 중복 청약은 불가능하며 당첨 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내에서 자율주행 셔틀 등 교통·물류 서비스의 본격적인 실증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세종특별자치시는 18일 정부세종청사 일대에서 ‘자율주행 순환셔틀 유상 서비스’ 실증 착수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서비스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에 올해 11월 20일 서울(상암), 충북‧세종(오송역∼세종터미널 BRT), 세종(1∼4생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사업인 대구~광주를 잇는 이른바 '달빛내륙철도'가 문 정부 임기 안에 추진될지 관심이 쏠린다.
18일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정치권에 따르면 달빛내륙철도가 내년 6월 확정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포함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대구와 광주를 1시간 이내로 연결하는 달빛내륙철도(총사업비 4조8987억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는 13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일에 맞춰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나눠주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마스크 무료 나눔 캠페인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시행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착용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깨끗한나라 임직원들은 본사가 위치한 한남동 인근 버스 환승역과 공장이 자리한 청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옥석이 갈리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일반 시(市) 49곳 가운데 올 8월을 기준으로 1년 동안 인구가 늘어난 곳은 12곳이다. 강원 원주(1.57%)에서 인구가 가장 빠르게 늘었고 충남 천안(1.25%)과 강원 속초(0.73%), 경남 양산(0.63%), 충북 청주(0.53%), 제주(0.52%), 강원 춘천(0.52%)
청주 민간임대 아파트 청약에 10만 명 접수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에 임대주택 등 비규제 상품에서 풍선효과(한 쪽을 누르면 다른 한 쪽이 튀어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대광건영이 충북 청주시 오송읍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서 분양한 민간임대 아파트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에 10만 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려들었다
2인 이하 가구, 전체 가구의 60%…소형 아파트 거래 증가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면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도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세대 현황 분석’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1인 가구는 총 876만8414가구로 전체(2279만1531가구) 중 38.5%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
9월 셋째 주엔 전국에서 7600여 가구가 분양 시장에 나온다.
청약 접수(13개 단지)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13개 단지에서 7679가구(일반분양 7218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여의도 웨스턴힐' 오피스텔과 경기 수원시 원천동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인천 서구 청라동 '청라 푸르지오 라피아노'
부영주택은 충북 청주시 오창읍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잔여 세대를 선착순으로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4개 단지, 42개 동으로 이뤄진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은 3100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7㎡형과 82㎡형, 두 가지다.
임대 형태는 전세로, 전세 보증금은 전용 57㎡형은 1억1500만 원, 82㎡형은 1억5500만
3일인 오늘은 '칸타빌레 8차' 오피스텔에서 청약 당락이 갈린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오류동 칸타빌레 8차가 이날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충북 청주시 오송읍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 민간임대주택은 이날부터 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는 12일까지 정당계약을 받는다.
대광건영은 충북 청주시 오송읍 봉산리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들어서는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28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의 실물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에 마련됐지만, 코로나19 재확산을 감안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만 운영한다.
28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청약 접수를
대광건영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에서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 아파트 견본주택을 27일 연다.
충북 청주시 오송읍 봉산리에 짓는 KTX오송역 대광로제비앙은 8년 임대 후 분양 전환되는 민간임대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높이로 18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1516가구가 입주하며 가구당 전용면적은 59㎡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및 대상지역 확대에는 수도권 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자칫 전국적 대유행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46명 증가한 1만576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235명은 국내발생이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도권 교회들이 2주간 온라인 예비를 진행한다.
김태영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회장은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역 인근에서 진행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 최병구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과 간담회에서 이같
정부가 대전과 충북 청주시를 부동산 규제 지역으로 묶으면서 충청권 투자 수요가 다시 세종으로 향하고 있다.
세종시 소담동 '세종 중흥S클래스 리버뷰(새샘마을 9단지)'. 금강을 끼고 있는 이 아파트는 세종시 대장 아파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달 들어 세종 중흥S클래스 리버뷰 전용면적 98㎡형 매매 시세는 9억 원을 넘나들고 있다.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