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지난 13일 중국 선전에서 쟈오상증권(招商證券, 초상증권)과 다각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쟈오상증권은 140년의 역사를 지닌 중국 국영기업 쟈오상그룹의 계열사로 1991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중국내 5대 투자은행으로 성장한 대표적 증권사다.
이번 행사에는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과 왕옌(王岩) 중국 쟈오상증권
코스닥 상장사 오상그룹 이동현 회장이 타 상장사에 투자해 대박을 터뜨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회장은 휴대폰 결제기업인 다날에 81억원을 투자해 6개월만에 38억원 가량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해 8월14일부터 다날의 지분을 꾸준히 장내매수해 다날의 지분 91만5087주를 보유하고 있다. 취득 평단가는 8865원이다.
대우증권은 21일 오상자이엘에 대해 햇과일 풍년임에도 과일포장재 사업의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보여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1만3000원에서 1만8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김평진 애널리스트는 “오상자이엘의 오비트 사업부는 추석과 설날 시즌이 최대 성수기”라며 “올해 추석을 앞둔 3분기 오비트 사업부의 실적은 전년의 실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