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8일 이낙연 국무총리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어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확정했다. 일부 소유자의 관리소홀로 인한 반려견 물림사고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최근 개물림 사고로 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반려견 소유자와 일반인 간 갈등도 증폭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애완견 물림사고는 2012년 560건에서 2
몸무게 70㎏에 달하는 경비견 ‘오브차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주민을 다치게 한 개 주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 정인재 부장판사는 개를 소홀히 관리해 주민을 다치게 한 혐의(과실치상)로 기소된 A모 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씨는 지난해 4월 25일 전북 김제시에서 자신이 키우던 몸무게 70㎏가량의
곰만 한 강아지
‘곰만 한 강아지’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곰만 한 강아지’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곰만큼 큰 강아지가 찍혀 있다. 특히 이 강아지는 얼핏 보이는 성인 남성보다도 훨씬 큰 크기로 시선을 끈다. 심지어 이 곰만한 강아지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상아지는 오브차카
'개 전투력 순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개 전투력 순위'에 따르면 1위는 불독, 불테이러, 그레이트덴, 세인트버나드 등이 섞인 도사견이 뽑혔다. 도사견은 몸에 주름이 있어 목이 물려도 바로 반격할 수 있으며 무는 힘이 무려 235kg에 이른다. 이는 회색늑대의 무는 힘 184kg을 훨씬 넘는 수준.
그러나 도사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