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가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기기를 구매한 가정에 최대 28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하며 총 10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가열·건조·미생물 발효 방식 등으로 하루 1~5kg의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소형감량기 구매 비용의 40%를 지원하
서울 마포구가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처리기 보조금 지원사업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마포구는 올해 상반기 219가구에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소형감량기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80세대를 대상으로 감량기 구매비의 40% 이내에서 최대 28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이달 2일부
복권 1인당 판매 한도 등 올해 재검토기한이 도래한 규제 1545건에 대한 필요성‧타당성 재검토가 이뤄진다. 정부는 이에 앞서 17일부터 40일간 규제정보포털에서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
규제를 신설할 때는 국민 불편과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재검토기한을 설정하고(통상 3년) 기한 도래 시 규제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주기적으로 검토해 불합리한 규제는
서울 관악구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처리기(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정용 소형감량기는 가열, 건조, 미생물 발효 등의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 원물을 가공해 배출량을 줄이고, 악취나 벌레 발생을 예방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했거나 구매할 계획이 있는 구민 6
개조된 음식물분쇄기를 판매한 업체를 찾아내 관련 인증을 취소한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처분은 타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행정법원 13부(당시 재판장 박정대 부장판사)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를 만들어 판매하는 A업체가 한국물기술인증원을 상대로 제기한 인증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한국물기술인증원은 환경부 장관
세인홈시스ㆍ씨앤디그룹ㆍ정식품 수상
한국소비자학회가 소비자 복지와 권익증진에 기여한 기업으로 세인홈시스, 씨앤디그룹, 정식품을 선정했다.
한국소비자학회는 15일 명지대학교 서울캠퍼스 MCC관에서 제16회 소비자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은 총 3개 부문에서 이뤄졌으며 △친환경소비 부문에서 ‘세인홈시스’ △서비스혁신 부문에서 ‘씨앤디그룹’ △사회공헌 부문
국내 가전업계가 거실, 안방 가전을 넘어 주방가전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음식물 처리기 시장에도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시장 진출도 저울질하고 있다.
캐리어에어컨은 최근 바이오 음식물 처리기 ‘클라윈드 위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캐리어에어컨만의 단독 특허 기술로 배합 및 제작한 미생물 ‘바리미’가 친환경적으로 음식물을 분해하는 방식이다
현대렌탈케어가 중소기업과 손잡고 ‘음식물 처리기’ 렌탈 사업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홈케어 기업 현대렌탈케어는 14일 음식물처리기 생산 중소업체 ‘멈스’의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MUMS-S, 싱크대 일체형)’ 렌탈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음식물 처리기는 인체에 무해한 미생물(유산균, 효모등을 배
웰릭스렌탈의 음식물 처리기가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 금지대상’에 포함됐다. 제품을 제조한 대경트라움은 즉각 행정소송에 나섰고, 서울행정법원은 12일까지 판매 사용 ‘보류’ 판정을 냈다. 보류 판정이 뒤집히지 않을 시 13일부터 웰릭스의 음식물 처리기는 판매가 금지된다.
8일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상하수도협회에 따르면 대경트라움이 제조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안산 보네르빌리지에 세대형 음식물 제로화 스마트리사이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LH 토지주택연구원이 국가R&D 과제인 음식폐기물 자원화를 위해 세대형으로 개발했다. 지난 24일 국내에선 처음으로 실증사업인 안산시 고잔동 소재 보네르빌리지(634호)에 준공했다.
가구별로 분쇄해 배출
서울시가 강서구 마곡지구에 오수와 빗물을 완전 분류하는 하수관리 시스템을 조성한다. 완전분류식 하수관리 시스템 도입은 서울에서는 마곡지구가 처음이다.
서울시는 마곡지구 생활단지의 오수관은 인근 서남물센터로, 유수관은 한강으로 각각 연결하는 '완전분류식' 하수관로 체계를 내년 6월까지 완료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내 1만487.1km에 이르는 하수관은
주방용 오물분쇄기(디스포저) 사용이 하반기 일부지역에서 허용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스포저 도입 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고 1995년부터 18년 동안 금지해온 디스포저를 일부 지역에 한해 허용하는 방안을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디스포저는 각 가정의 주방 싱크대에 설치해 음식물쓰레기를 갈아서 하수처리장으
이달 말부터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이 가능해진다. 이 기계는 악취와 수질오염의 주범으로 몰려 사용이 금지돼 왔다.
환경부는 음식물 찌꺼기를 적게 배출하는 기기에 한해 판매와 사용을 합법적으로 허용하려고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판매ㆍ사용금지' 고시를 개정해 22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시 개정에 따라 오물분쇄기를 판매하려면 음식물 찌꺼기 배출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