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가 ‘오로라 공주’를 패러디했다.
13일 방송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는 ‘사랑의 맛…달콤 쌉싸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종영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속 대사를 패러디한 장면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김학문(심형탁) 변호사는 엘리베이터에 시베리안 허스키 종의 개와 함께 타게 됐다. 개의 주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장준호)가 지난 20일 150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임성한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의 전작들을 가뿐히 뛰어넘는 막장 내공을 보여줬다. 특히 주요 출연진의 연속 하차는 ‘임성한 살생부’란 말까지 가져왔다. 극을 이끌어가는 주요 인물로 설정됐던 오로라(전소민)의 세 오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 연출 김정호 장준호)에 욕설 자막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10일 방송된 '오로라 공주'는 장푸르메(임예령)가 드라마 회식 자리에서 섹시 댄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지영(정주연)은 이 모습을 짜증스러운 얼굴로 쳐다봤고 이와 동시에 '하이구 XX이 풍년예요'란 욕설 자막이 나왔다.
한
'오로라공주' 욕설자막 등장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 욕설 자막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10일 방송된 '오로라 공주'(임성한 극본, 김정호, 장준호 연출)에서는 극 중 드라마 '알타이르' 마지막 촬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로라(전소민 분)는 극 중 박지영(정주연 분)이 탄 약물 때문에 숨을 거두는 연기를 선보였다. 오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