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5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과 공군본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안)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군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소음 측정 용역사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실시한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안)와 군소음 관련 법령 개정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에어아시아 여객기 실종 사흘째인 30일(현지시간) 실종 지점 인근의 자바해에서 탑승자로 추정되는 시신 3구와 항공기 출입문, 산소탱크 등 실종기의 잔해를 인도네시아 당국이 수거했다. 앞서 주요 외신이 인도네시아 해군 대변인을 인용해 ‘시신 40여구가 수습됐다’고 보도했던 것은 잘못된 정보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밤방 소엘리트오 국가수색구조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