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개인정보위 역할↑인력은 3년째 그대로…조사 인력 6월 기준 31명 뿐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급증하며 개인정보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면서, 새 정부에서의 역할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질적인 인력 부족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인력 충원이 이뤄질 지도 관심사다.
9일 개인정보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기준 현재 개인
기획재정부는 올해 중앙정부 예산사업 설명자료를 개별부처 홈페이지와 재정정보공개플랫폼 ‘열린 재정’(www.openfiscaldata.go.kr)에 통합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개 대상 설명자료는 총 7708건으로, 예산사업의 목적·근거 등을 포함한 주요 내용이 담겼다.
올해는 공개 시기가 이전보다 당겨졌고 필수 기재사항도 사업지원형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