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올해 스피드경영을 통해 매출 1조원 비전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는 지난 8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양재aT센터에서 열린 시무식 겸 신년 워크숍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선제적 혁신전략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내부 구조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를 위한 경영방침으로 △
신한생명은 ‘FC존중문화’ 실천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설계사 계층별 동기부여 프로그램 ‘신한 공감 시즌Ⅲ’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월부터 1박2일 과정으로 실시한 ‘신한 공감 시즌Ⅲ’는 6회차(11월 13~14일)를 끝으로 과정을 마무리했다. 장소는 1, 2회차 인천 NEST호텔, 3~6회차는 신한생명 천안연수원이며 총 1,8
LG유플러스의 주한민국 보조금 특혜영업이 내국인과 역차별은 물론,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을 위반한 행위라는 지적이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10일 입수한 LG유플러스의 주한미군 내 대리점 판촉자료와 전산처리 화면 등을 분석한 결과, LG유플러스가 주한미군을 상대로 '단통법'을 위반하는 불법적인 특혜
시중은행들이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그 성과는 아직 미미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영업 대상이 현지 교민과 한국 기업들에게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현지 정부기관 및 대형 금융회사와의 연계 강화 등을 통해 투자대상 발굴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다.
20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해외 은행의 신흥국 진출전략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굽네치킨이 가맹점주들과 재계약할 때 불리한 조건을 일방적으로 강요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4일 가맹점 사업자의 영업지역을 임의로 줄인 굽네치킨 브랜드 운영업체인 지엔푸드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2억17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엔푸드는 2008년 12월부터 2010년 8월 사이 굽네치킨 서울 목동점 등 1
이성락 신한생명 사장은 지난 21일 신한생명 창립 25주년을 맞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변화와 시작, 한바음 비전’ 대회에서 중장기 전략목표로 '2018 일품(一品)신한'을 선포했다.
신한생명은 일품신한의 '일'은 생명보험업계에서 가치경영으로 주목받는 일류 보험회사가 되자는 의미며, '품'은 업계 표준의 자격을 갖추자는 뜻과 함께 따뜻한 금
“밥을 먹어도 되나. 웃어도 되나. 그 당시에는 부모님을 잃었을 때 심정이었어요. 은행에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후배들에게) 은행에서 방카(보험) 팔아달라고 영업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었죠. 직원들 앞에 다시 선다는 게 부끄럽기도 했어요. 다시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지난 2013년 신한은행에서 영업본부장으로 퇴직한 유희숙 신한생명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8일 게임 진흥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게임 종주국으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게임 생태계 확립과 문화 활동으로서의 인식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게 주요 골자다. 이를 통해 2019년엔 세계적인 게임사 20곳을 양성하겠다는 포부다. 언론 보도용 제목으로 사용하기 좋게 5년간 23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내용도 앞머리에 내세웠다
새벽 5시 40분. 이른 새벽 시간에 출근해 230㎞의 거리를 오가며 지점을 순회한다. 김점옥 신한생명 수도본부 본부장이 2011년 호남지역 영업총괄(서부본부) 본부장으로 재직 할 때의 일이다. 신한생명 첫 여성임원이 되고 나서도 늘 현장을 찾는다는 김 본부장은 수도본부로 자리를 옮겨서도 빠른 출근에 주윗 사람의 눈총을 제법 받았다. 하지만 성과를 내고 얻
SGI서울보증이 베트남에 본격 진출한다.
SGI서울보증은 26일 베트남 재무부로 부터 하노이 지점 영업인가를 발급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베트남에서 외국보험업체가 지점 인가를 받은 것은 SGI서울보증이 처음이다.
SGI서울보증은 오는 10월 1일부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업체 2800여개사를 대상으로 보증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신한은행과 베트
국내 은행들의 미얀마 금융시장 진출이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국민·신한·기업은행 등 3개 국내은행이 미얀마 금융시장 개방에 따라 영업권 인가를 신청했지만 자금력이 높은 일본계 은행과 지리적 여건이 좋은 태국, 말레이시아 은행들 사이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당초 미얀마 금융당국이 국내 은행에 최소 1개 이상 영업권을 배정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까다로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놓고 입점ㆍ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되기 위해 시중은행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규모가 큰 공공기관에 입점하게 되면 영업 기회가 크게 늘기 때문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만 44개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입점ㆍ주거래은행 선정을 위한 입찰 등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메리츠화재에서 첫 남성 보험왕이 탄생했다.
메리츠화재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남재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영업가족 4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회계연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본상 대상은 대구지역단 김만호 설계사에게 돌아갔다. 메리츠화재 연도대상에서 역대 첫 남자 수상자로 기록됐다.
메리츠화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이하 골든브릿지증권)은 수익증권 판매가 파업 이전보다 많은 1조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골든브릿지증권에 따르면 수익증권 판매액은 파업기간보다 4배가 증가했다. 파업이전인 지난 2012년초 골든브릿지증권의 수익증권은 약 9000억원이었는데, 노동조합 파업과 증권업계의 불황으로 고객이 이탈해 수익증권 판매고가 급속하게 빠
신한생명은 1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임직원 및 설계사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설계사(FC)부문, 텔레마케팅(TM)부문 보험왕과 지점장부문 대상 등 총 41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점에서 추천한 600여명의 영업대상 도전 후보자도 함께 참석하여 도전의지를 고취하는 자리를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여파로 중단됐던 보험사의 전화영업(TM·텔레마케팅)이 14일부터 일제히 재개된다. 영업이 중단된 지난달 27일 이후 18일 만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보험사들이 제출한 최고경영자(CEO) 확약서에 대한 검토가 마무리됨에 따라 14일부터 영업을 허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보험사들은 지난 11일까지 정보제공 동의 여부 등이 확
보험사가 보유한 고객정보의 적법성을 확인하는 기간이 오는 11일까지 연장된다. 적법성을 확보된 보험사에 한해 이번주 후반부터 텔레마케팅(TM) 영업이 재개된다.
1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였던 보험사 자체 점검 및 최고경영자(CEO) 확약 고객정보 제출기한이 오는 11일까지로 연장됐다. 보험사가 기존 고객정보를 자체 점검하고 CEO 확약을
LG전자가 영업전문점에 ‘갑의 횡포’를 부려 온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7일 건설사에 빌트인가전제품을 납품하는 과정에서 이를 매개하는 영업전문점에게 건설사의 구매대금을 연대보증하도록 요구한 LG전자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9억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업전문점은 LG전자의 제품을 건설사에 중개하는 사업자로
상호금융조합이 말못할 고민에 빠졌다. 저금리 기조로 경영여건이 좋지 않은 가운데 금융당국이 건전성 확보를 위해 연체율 관리에 고삐를 죄고 나선 것이다. 건전성 관리가 중요하긴 하지만 당근 없이 채찍만 휘두르는 금융당국에 아쉬움이 없을 리 없다.
상호금융은 농·수협 단위조합, 산림조합, 신용협동조합, 새마을금고를 통칭한다. 은행처럼 예금과 대출을 하지만
현대중공업이 비계열사 지분 투자를 통해 1조원이 넘는 평가 이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이 투자한 비계열사의 주식의 누적평가 이익은 총 1조120억1700만원, 올 상반기에만 총 199억4900만원의 당기평가 이익을 냈다.
현대중공업이 투자한 주식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차,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상선, 대한해운, 코엔텍,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