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25일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받았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 내외가 이날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보건소를 방문해 화이자 백신으로 4차 접종을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 내외는 보건소 2층 접수처에서 예진표를 받아 작성하고 건강상태를 확인 후 주사를 맞았다.
문 대통령은 백신 접종 후 휴식을 취하면서 이화선 종로구
현행 3개실에서 정책실장 폐지 논의정책실 기능 민관합동위원회 대체한다는 구상배현진 대변인 "비서실장 후보자 있는 만큼 이전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보좌할 대통령실이 '2실 6수석' 체제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윤 당선인 측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르면 이번 주 대통령실 인선을 일부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막판 고
청와대는 7일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불교 유적 홀대 논란과 관련해 "참 난감하신 것 같았다"고 밝혔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브리핑에 없는 대통령 이야기'를 올려 문 대통령이 "저는 천주교인이지만, 천주교의 교리와 불교의 진리는 결국 하나로 만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북악산 산행에 나섰다. 2020년 1월 청와대가 선정한 7명의 의인들과 경자년 새해 맞이 아차산 산행에 나선 이후 2년 3개월만이다.
문 대통령은 앞서 2017년엔 남산, 2018년엔 북한산에 의인들과 함께 오른 바 있다.
문 대통령은 6일 전면개방되는 북악산 남측면(청와대 뒤편)을 직접 점검하기 위
여야, 국무총리 청문회 신경전김기현 "트집잡기, 검증 이름으로 둔갑"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검증과 관련해 "거대 의석으로 힘자랑하려는 듯 벌써부터 청문회에서 몇 명 낙마시키고 당의 이름값을 해야 한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민주당을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리당략
문재인 대통령의 재산이 지난 1년새 1억1400여만원 증가한 총 21억9100여만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자정을 기해 공개한 2022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 내용을 보면 문 대통령의 재산은 지난해 20억7692만원에서 1억1406만원 이 늘어 21억9098만 원이 됐다. 사저 신축으로 보유중이던 토지가액이 대폭 줄어든 반면 건물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후 조계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15대 종정 ‘중봉 성파 대종사’ 추대 법회에 참석했다.
현직 대통령이 종정 추대를 축하하기 위해 법회에 직접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설 연휴에는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양산 통도사에서 성파 대종사를 예방하고 신년 인사와 더불어 종정 추대를 축하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 씨가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논란에 대해 “천만원 샤넬백 사려고 런 한다는 나라에서 진짜 고깝고 우습다”라고 했다.
조 씨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예인도 방송하면 협찬받고, 명품 소비도 대중화되고, 어린 친구들도(바람직한 것은 모르겠으나) 사는데, 샤넬을 입든 에르메스를 입든 가방을 드는 것이 무슨 상관”이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논란에 대해 “옷장을 제가 궁금해한다고 그냥 열어봐도 되는 건가”라고 비판했다.
탁 비서관은 3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관저에서 키운 개 사료값도 대통령이 직접 부담하는데, (의혹처럼)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놀라운 발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의 어떤
더불어민주당은 29일 문재인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의상 비용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김 여사의 공식 행사 의상에 특수활동비가 사용됐다는 주장은 근거 없음이 명명백백해졌다"고 말했다.
조오섭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청와대가 김 여사의 의류구입은 특활비 등 국가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사비로 부담했다고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 값과 장신구 가격 등을 두고 '호화 사치'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근거 없는 주장이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29일 반박했다.
청와대 신혜현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임기 중 대통령 배우자로서 의류 구입 목적으로 특수활동비 등 국가 예산을 편성해 사용한 바 없고 사비로 부담했다"며 이같이 밝혔
방송인 김어준 씨가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공개 요구에 대해 “사비로 산 것을 무슨 근거로 공개하라고 하느냐”라고 비판했다.
김 씨는 29일 자신이 진행하는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신평 변호사를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 보수 유튜버 채널에서 동시다발적인 주장을 쏟아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취임 초기부터 의류 등은 김 여사 개인
"브로치 2억 원 주장은 가짜뉴스…논두렁 시계 시즌 2 간보기"
방송인 김어준 씨가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사치 논란에 대해 ‘논두렁 시계 시즌 2’를 보는 듯하다고 비판했다.
김 씨는 28일 자신이 진행하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정숙 여사가 착용한 브로치 중 하나가 2억 원이 넘는다는 주장이 넘쳐난
정치풍자 시트콤 ‘청와대 사람들’이 베일을 벗었다.
22일 콘텐츠 제작사 에이스토리에 따르면 ‘청와대 사람들’은 5월 22일 첫 선을 보인다. 공개 채널은 아직 미정이다.
이 작품은 청와대와 대통령이 소재인 쇼트폼 드라마로, 편당 30분씩 10회 방송된다. 제목 그대로 청와대를 주배경으로 임기 말 대통령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결정하면서 새로운 집무실 청사진의 모델이 된 미국 백악관의 구조와 운영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 당선인은 지상 10층, 지하 2층짜리 국방부 청사를 미국 백악관처럼 만든다는데요. 미국 백악관 랜선 여행으로 새 집무실 모습을 미리 들여다 볼까요.?
◇백악관 투어란
미국의 수도이자 대통령의 도시
오코노미는 넷플릭스와 왓챠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제와 사회를 바라봅니다. 영화, 드라마, TV 쇼 등 여러 장르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보며 어려운 경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한국 20대 대통령 선거 캠페인 내내 개인적 스캔들로 잠행을 이어온 윤석열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씨. 3월 9일 대선에서 남편이 당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배우자 김건희 씨가 11일로 결혼 10주년을 맞았다. 대통령 당선과 함께 겹친 결혼기념일과 인수위 업무가 시작되기 전인 이번 주말 윤 당선인 부부의 주말여행 가능성도 점쳐진다.
윤 당선인은 11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 크리스토퍼 델 코스 주한미국대사 대리 접견 등 비공개 일정을 다수 소화한다. 이날은 윤 당선인 부부의 결혼 10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선거 유세 기간 중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의 배우자 모임인 ‘동행의힘’ 측에 손 편지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다.
10일 동행의힘 모임을 주도하는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 양금희 의원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2월 말 윤석열 당선인 비서실을 통해 A4 용지 한 장 분량으로 쓴 자필 편지를 전달했다. 양금희 의원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의 동갑내기 아내 올레나 젤렌스카가 ‘우크라이나의 수호자’로 부상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CNN방송은 젤렌스카 여사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반전(反戰)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국제사회의 지지를 끌어내는데 한몫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젤렌스카 여사는 지난달 24일 전쟁 발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인스타그램
윤석열 당선인이 취임하면 대규모 정부조직 개편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과 함께 하는 대통령’을 강조해온 윤 당선인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로 상징되는 부처 통·폐합과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축을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이목이 집중된 곳은 ‘개혁대상 1호’로 지목된 여가부다. 윤 당선인은 사회적 변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