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지원·위기기업 플랫폼 조성 등 높이 평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캠코는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동반성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념식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상은 캠
‘빌드·밸류업’ 등 기업 재도약 지원 공로…138개 협력사에 1734억 보증
신용보증기금은 ‘2025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단체)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 주관으로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렸다
1사 1촌 결연마을 특산품 구매해 나눔 실천…임직원 20여 명 참여
한국산업은행은 서울 영등포구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햅쌀 사랑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산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산은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 마을의 특산품인 ‘
유바이오로직스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창출기업상(코스닥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은 코스닥 상장기업의 기술 개발, 경영 실적, 사회 공헌,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투자자의 신뢰를 높이고 코스닥 시장의 가
올해 3분기 서울 연립·다세대 시장은 매매와 임대차 모두 직전 분기보다 거래가 줄며 전반적으로 위축된 흐름을 보였다.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매매와 전·월세시장 동향을 담은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연립·다세대 매매거래량은 8614건으로 전분기 9274건보다 7.1% 감소했다. 거래금액은 3조7616억 원에서 3조4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중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현대4차’로 나타났다. 해당 단지는 20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8300만 원(286%) 급등했다.
2위는 용산구 ‘한강맨션’으로 54억2375만 원에 거래돼 5억1375만 원(10%) 올랐고 3위는 **영등포구 ‘한양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과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사장 신미숙)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청사에서 사립유치원 종사자의 ‘푸른씨앗(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가입 확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3010개소의 사립유치원 종사자 중 기간제 교사·조리사·운전기사 등 1만7000여 명은 사학연금 의무가입 대상이 아닌
서울 영등포구가 2026학년도 수능 이후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해환경 점검과 단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이달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영등포역, 문래역 일대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유해환경 순찰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룸카페, 찜질방,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2·2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삼호4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0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5000만 원(3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삼부아그레빌’로 19억7000만 원에 거래돼 9억7000만 원(97%) 올랐고 3위는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28일까지를 ‘세계투자자주간(World Investor Week)’으로 지정하고 투자자 보호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투자자주간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가 매년 각국에 투자자보호 캠페인을 권고하는 글로벌 행사로, 지난해에는 132개국이 참여했다.
금감원은 올해 국내 행사의 주제
키움증권은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금융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에서 진행된 2기 프로그램 수료식에는 교육생 28명이 수료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키움증권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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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불법 적치물과 노점으로 혼잡했던 대림동 일대를 집중적으로 정비해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림역과 대림중앙시장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고 상권이 활발한 지역이지만, 점포들의 노상 진열로 보행자와 차량 동선이 뒤섞이면서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구는 2월 해당 지역을 집중 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개선에 나섰다.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남녀주연상을 동시에 품으며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시상식의 스포트라이트는 무엇보다도 현빈·손예진 부부의 ‘동반 수상’에 집중됐다.
현빈은 영화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
강남3구 등 서울 주요 지역을 포함한 서울 전체에서 정비사업 시 대형 건설사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은 서울 알짜 입지에서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고, 중견 건설사들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밀려나는 추세다.
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입주를 완료했거나 예정 중인 아파트 단지
에임드바이오가 전임상 단계에서 개발한 3종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을 모두 기술이전하며 ‘비상장 3조 기술수출’ 기록을 세웠다. 이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글로벌 ADC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비상장 단계에서 전임
코스피가 2% 가까이 급등하며 4080선으로 마감한 17일 서울 영등포구 KRX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68(1.94%) 포인트 상승한 4089.25를 코스닥 지수는 4.77(0.53%) 포인트 상승한 902.67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가사돌봄 서비스 시장 확대가 가정 내 남녀 간 가사노동 시간 격차를 좁히고,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국가사볼봄플랫폼협회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가사돌봄 벤처기업과 함께 인구위기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제4차 인구미래포럼’ 토론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공정자동화 전문기업 강자 요꼬가와업무협약으로 디지털 전환 시너지 창출
효성ITX는 한국요꼬가와전기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전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국요꼬가와전기 사옥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효성ITX의 IT 기술과 한국요꼬가
한림대학교의료원은 비대면 기부 마라톤 ‘위런위로(WeRunWe路)’ 5주년을 맞아 모금액 5000만 원 전액을 화상 피해 소방관 치료 지원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런위로 캠페인은 2021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화상 환자와 소방관에 대한 치료를 지원한다.
한림대의료원은 이달 6일 서울시 영등포구 학교법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금호베스트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7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 원(6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진흥’으로 33억 원에 거래돼 10억 원(43%) 올랐다. 3위는 같은 지역의 ‘진흥아마란스’로 24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