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권현 청도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 맞아 농업과 지역경제, 귀농·귀촌, 복지·의료, 문화·관광, 열린 행정으로 청도의 새로운 변화를 주문한다.
박 군수는 7일 출입언론을 대상으로 △혁신농업·활력경제 △다시 뛰는 희망미래 △살고 싶은 문화도시 △함께하는 행복복지 △군민중심 열린 행정 등 5대 군정목표를 중심으로 실행력 강화를 밝혔다.
특히 농업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공식 출범한 가운데 인력 충원·청사 및 수사장비 준비 등 조직 운영과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기반이 상당 부분 갖춰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 참석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중수청의 준비 정도를 묻는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현재 3분의 2 정도 준비가 됐다”면서 “
KT가 범정부 재난 대비 훈련에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해 대형 산불 상황에서의 통신 서비스 지원 체계와 네트워크 복구 역량을 점검했다.
KT는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6 레디 코리아(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소방·산림 당국 등 유관 기
유사 사업 통폐합 및 실효성 중심 재편 '8대 분야 78개 사업'으로 본격 도약남한권 군수 "차질 없는 완수로 군민이 변화 직접 체감하도록 전 행정력 집중"
경상북도 울릉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들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확정 닫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달 28일 군정의 성공적인 도약을 책임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9개 공공기관 주요 현안 공유시민 알권리·행정 투명성 강화
전주시가 간부회의에 이어 출연기관과 공공기관장 월례회의까지 생중계 범위를 확대하며 열린 행정의 폭을 넓히고 있다.
전주시는 16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전주시시설관리공단, 8개 출연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연기관 및 공공기관장 9월 월례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생중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4일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재확인했다. 지난 5월 베이징에서 만난 지 약 4개월 만에 미·중 정상회담이 다시 열리게 된다.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시 주석이 9월 24일 온다. 우리는 이를 고대하고 있다”며 “그는 훌륭한 신사”라고 말했다. 이어 시
중앙행정기관 내년 상반기부터 세종 이전…대통령 집무실 2029년 8월 건립"나눠먹기식 배분 지양…혁신도시 중심 집적해 지역 거점 힘 극대화"
정부가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 350여개를 대상으로 올해 4분기 중 지방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이전에 착수한다.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도 내년 상반기부터 이전 규모와 파급효과가 큰 기관을 시작으로 세종특별
법무·행안부 등 업무보고…“경찰 수사 종결권·역량 걱정해”“법무·행안 잘 협의해야…실무단위서 가능한 모든 경우 대비”“검사 수사금지냐, 법적근거 소멸이냐…합수본 운영 점검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검사의 직접·보완 수사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사법체계 출범을 앞둔 것과 관련해 “국민들이 하는 현실적인, 나름의 타당성이 있는 걱정을 어떻게 해소할 거냐가 문
교육청 출입구를 가로막던 차단게이트가 뜯겨 나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일주일 만에 '경기교육 불통의 상징'으로 지목해온 광교남부청사 스피드게이트를 전면 철거하며 열린 교육청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두렵지 않기 때문에 감행하는 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해야 하기 때문에 감행하는 것이 참된 용기"라는 말과 함께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
中 추격 속 양자컴퓨터 경쟁 본격화2028년 과학 연구 활용 목표2031년 양자내성암호 전면 도입NASA·국방부 등 총동원 공급망 구축
미국이 양자컴퓨터 개발 경쟁에서 중국에 앞서고자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첨단 양자컴퓨터 개발 촉진과 신기술에 따른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내용
與 “서울시 공사 최종 책임자는 서울시장”野 “철도공단 세차례 통보…괴담자제해야”
여야는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시공 오류 발견과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철근 누락 등을 은폐했다며 공세를 펼쳤다. 국민의힘은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
트럼프 "2~3주 내 이란서 철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대이란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아주 곧"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미국 내 휘발유 가격 급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내가 해야 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다.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라며 "그러면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교육의 역사를 담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는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서울교육기록원’ 설립을 추진한다. 보존 기능에 더해 학생과 시민이 교육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중요 기록물의 보관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분산 관리되던 기록물을 통합 운영하기 위해 ‘(가칭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정훈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행안위는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을 재석 17명 중 찬성 12명, 반대 5명으로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반대표를 던졌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서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찾아가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시책 및 수출규제 대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는 중기부의 ‘열린 행정, 라이브 행정’ 일환으로 개최됐다. 오프라인 설명회와 함께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않은 수출 중소기업인들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수출 분야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열린행정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다.
행안부는 중앙행정기관·지방정부·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유형별로 나눠 사전정보공표·원문공개·정보공개청구처리·고객관리·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했다. 평가 기간은 2024년 9월1일부터 2025년 8월31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설명회와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하는 ‘열린 행정’에 나섰다.
중기부는 12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찾아가는 소상공인·전통시장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권 제2차관이 참석해 소상공인들이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번 설명회는 뉴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