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프로그램 진행돼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블록필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블록 형태의 필통을 직접 제작한 뒤, 엽서·연필·지우개 등 2600여개 학용품과 함께 동아시아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 지난달 23일과 30일, 충북 충주
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 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의 서울팀을 출범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조재천 대표이사 등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르락합창단 - 서울팀’ 출범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합창단원 임명장 수여 △서울팀 전용 공간 투어 △간담회 및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르락합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서 4건 수정가결용적률 완화·역세권 활성화 추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레미콘 부지 개발과 논현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종로4·5가와 용산 서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도 함께 수정 가결되며 도심 기능 재편과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서울특별시 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튜디오341분사할 사내벤처 4곳 선정AI∙로봇∙소재 등 사내벤처지난해 7월 12대 1의 경쟁률 뚫고 선발금성사 창업의 도전∙혁신 정신 계승
LG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최종 선발된 4개 사내벤처가 독립한다. 인공지능(AI)·로봇·첨단 소재 분야 역량을 갖춘 기업 간 거래(B2B)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산업 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공주택이 싸고 안 좋다는 이미지를 벗어나 양과 질, 입지 모든 면에서 국민들이 ‘살 만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새 정부의 중요한 주거복지 정책”이라며 “이번 신축 매입임대 성과는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국민이 실제로 집을 만나는 시점을 앞당기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28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의 한
신입 매니저 입문 과정 수료식 개최현정은 회장 등 경영진 참석‘긍정의 현대정신’ 강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신입 매니저 교육수료식에 참석해 ‘긍정의 현대정신’을 강조하며, 현대그룹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현대그룹은 23일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내 H-스타디움에서 지난해 하반기에 입사한 ‘신입 매니저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 중심 경영’ 고도화를 당부했다.
현 회장은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000여 명 임직원에게 발송한 신년사 이메일에서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독려했다.
현 회장은 “인공지능(AI)의 진화는 모든 영역의 변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AI
국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연쇄적인 폭파 협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위치한 현대그룹 빌딩이 테러 대상으로 지목돼 경찰이 출동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2분께 경찰에 "13비트코인을 보내지 않으면 11시 30분에 현대그룹 건물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이 수신됐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현대아산은 ‘필리핀 동부사말 기안펠리페 아브리고 지역거점 공공병원 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의료 관계자들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현대아산이 위임받아 2026년까지 필리핀 동부사말주에 공공병원을 건립하는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다.
현대아산은 병원 재건에 앞서 동부사말주 주지사 등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신입 매니저들을 만나 ‘용기와 도전’을 강조하며, 회사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1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 회장은 8일 연지동 사옥 내 H-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신입 매니저 교육 수료식에 참석해 직접 사령장을 전달하며, 사회 첫발을 디딘 직원들을 격려했다.
현대그룹은 매년 상‧하반기 ‘Start
현대그룹이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사옥을 매각하고, 세일 앤 리스백(Sale and Leaseback·매각 후 재임대) 방식으로 잔류하기로 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4일 공시를 통해 ”연지동 사옥 매각과 관련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볼트자산운용을 선정, 통보했다”면서 “매각 관련 세부 사항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2024
현대건설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며 상생과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10일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종로구 거주 어르신 500명을 모시고 추석 맞이 경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종로구청과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석한 현대건설 임직원 40명은 행사
신입사원 수료식 참석…“긍정의 현대정신” 강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최근 신입사원들을 직접 찾아 격려하고, 여름철 보양식 선물을 전 임직원에게 보내는 등 ‘감성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사옥에서 2024년도 신입사원 교육수료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현 회장과 3주간 교육을 마친 50여
현대건설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상생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현대건설은 종로구 거주 독거노인을 초청해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를 개최한데 이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가득 보양식 나눔행사’ 등 다양한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년 차
6개월 간의 사내벤처 육성 결실 맺어협의 후 상반기 중 분사 절차 마무리
LG전자가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결정된 6개 팀의 데모데이를 열고, 스핀오프 자격을 갖춘 5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팀은 개별 냉각을 통한 저온 유통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선고', 골프장 잔디
현대건설이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 데 이어 지역사회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현대건설은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설날 맞이 경로 행사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종로구청, 종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종로구 거주 어르신 500명이 참석했으며 현대건설 임직원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경로잔
오래전부터 학교에서, 사회에서 배워야 했지만 모르고 지나쳤던 우리 어머니들, 여성들의 출중한 운동 역사가 있다. 바로 한국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이었던 ‘여권통문’이다. 늦었지만 이 순간 이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시는 분들은 참 다행이다.
120년 전인 1898년 9월 1일, 북촌의 양반 여성들이 이소사, 김소사의 이름으로 ‘여학교설시통문(女學校設始通文)’
오래전부터 학교에서, 사회에서 배워야 했지만 모르고 지나쳤던 우리 어머니들, 여성들의 출중한 운동 역사가 있다. 바로 한국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이었던 ‘여권통문’이다. 늦었지만 이 순간 이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시는 분들은 참 다행이다.
120년 전, 1898년 9월 1일, 북촌의 양반 여성들이 이소사, 김소사의 이름으로 ‘여학교 설시 통문(女學校設始
세상 모든 길에 사람이 지나다닌다. 이들 중에는 길과의 추억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다. 추억이란 살아온 시간, 함께했던 사람, 그날의 날씨와 감정이 잘 섞이고 버무려져 예쁘게 포장된 것이다. 박미령 동년기자와 함께 오래전 기억과 감정을 더듬으며 종로 길을 걸었다. 흑백사진 속 전차가 살아나고 서울시민회관이 눈앞에 보이는 듯하다. 그리고 행복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