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는
연예계 사칭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박 2일’도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KBS 2TV ‘1박 2일’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제작진을 사칭해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허위 계약서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긴급 공지문을 게재했다.
이어 “‘1박 2일’ 제작진은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관해 경찰
최근 성행하고 있는 ‘노쇼’ 사기가 ‘런닝맨’까지 손을 뻗었다.
15일 SBS ‘런닝맨’ 측은 “최근 ‘런닝맨’ 제작진을 사칭해 고급 주류에 대한 대량 배송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제작진은 “제작진은 어떠한 경우에도 주류 배송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제작진 사칭으로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피해
배우 남궁민의 소속사가 사칭 사기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9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직원을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소속 연예인 매니저를 사칭해 소상공인 업체에 접근, 회식 명목으로 식당과 와인 업체 등에 고액의 주문을 한 뒤 노
유명 연예기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매니저가 연예인 등 연락처를 담보로 불법 대출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 원헌드레드 측은 “원헌드레드의 레이블 중 하나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매니저 A씨가 자신의 휴대전화에 담긴 연락처를 담보로 40여개 불법대부업체로부터 소액 대출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갚지 못하자 불법대부업체들이 담보
개인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가 오늘(15일) 서비스명을 'SOOP(숲)'으로 변경한다. 사명 변경 이후 7개월 만이다.
SOOP은 3월 사명을 바꿨으나 플랫폼명 변경은 7개월 만에 이뤄졌다. 플랫폼 명칭 변경 추진 중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소속된 숲 엔터테인먼트가 상표권 등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늦어졌다.
하지만 법원이 4일 가처분 신청을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미스터리 추리극 ‘단골식당’이 지난달 7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이달 18일 26회차로 촬영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영화 ‘단골식당’은 워커홀릭 영어강사 미원이 엄마 예분의 갑작스러운 실종 후 골든타임인 48시간 안에 엄마를 찾고자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미스터리 추리극이
배우들을 상태도 코인 투자사기를 벌인 연예인 매니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준구 판사는 배우들에게 사기를 친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 매니저 출신 A씨에게 지난달 27일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1년 7월 매니저로 일하며 알게 된 배우 B씨에게 코인 투자를 명목으로 10차례에 걸쳐
‘재벌집 막내아들’이 방송 첫 주 만에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11월 3주 차 굿데이터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은 방송 첫 주 1위에 올랐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방송 예정작이 포함된 21편의 드라마 중 31.73%의 점유율을 보였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배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조여정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캐스팅이 불발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7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이하 ‘연매살’)에서는 조여정(조여정 분)과 매니저 김중돈(서현우 분)이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메쏘드 엔터테인먼트의 간판 배우 조여정은 촬영 이후 기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기자가
배우 이정재가 미국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에서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14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미국 방송·영화 비평가들로 구성된 CCA가 주관하는 제27회 미국 크리틱스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남우주연상을
넷플릭스의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13일(현지시간) 미국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14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LA 페어몬드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가 개최됐다. 크리틱스초이스는 미국 방송·영화 비평가들이 드라마의 작품성과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을 평가해 주는 상이다.
이날 ‘오
정부가 ‘코로나 우울’에 대응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등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또 청년과 20·30대 여성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컨설팅’을 실시하고,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인턴제도를 확대한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개그맨 이승윤과 매니저 강현석이 '전참시'를 하차한다.
이승윤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먼저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죄송하다"라며 매니저 강현석을 둘러싼 채무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승윤은 "아이러니하게도 '전참시' 하차 기사 사진들을 통해 그동안 함께했던 여러 장면을 다시 떠올리게 됐다"라며 "이
'전참시'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채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전참시' 출연진을 둘러싼 잡음이 잇따르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재 유명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 매니저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모 연예인 매니저 K가 과거 자신에게 신용카드 대금을 이유로 60만 원 정도를
보이그룹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기정사실화 된 모양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포함된 이른바 '지라시'가 새삼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일 제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제니와 카이가 서로 호감을 갖고 있다"라고 열애설을 사실상 인정했다. 같은날 디스패치 보도로 두 사람의 열애 정황이 대중 앞에 드러난 데 따른 입장 표명
“이제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평생을 함께하게 될 동반자를 만나게 됐습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하늘(38)이 3월 19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열린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한 말이다.
올해 들어 여자 스타들이 속속 결혼하고 있다. 탤런트 김유미(37)는 두 살
김장훈이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대국을 해설하는 가운데 그의 남다른 바둑 사랑이 눈길을 끈다.
김장훈의 매니저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전국고민자랑’ 연예인 매니저 특집에 출연해 ‘좋은 말 할 때 일어나라’라는 제목으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의 매니저는 “김장훈이 웬만해선 안 일어난다”며 “생방송 10분
“연예인과 하루를 시작해서 스케줄이 끝날 때까지 함께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하루에도 수차례씩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연예인. 그 뒤에서 자신의 몫을 다하는 사람이 있다. 때로는 엄마처럼 챙겨주기도 하고, 편한 친구처럼 이야기를 들어주기도 한다. 1분 1초 단위로 빽빽하게 짜인 스케줄을 관리하고, 연예인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도록 보조해주는
유병재의 YG 출근 소식이 전해지며 드라마 속 유병재의 알몸 질주가 이목을 끈다.
4일 YG 공식 블로그에는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 2015. 6. 4. 오늘부터 출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으로 출근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병재와 YG는 지난달 전속계약 체결 논의를 위해 접촉했으며 세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