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이 전 애인에게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가상연애를 했던 김진아가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김진아는 27일 자신의 SNS 댓글을 통해 "구설수에 오른게 힘들긴 하지만 나는 괜찮다. 제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숨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SNS를 닫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김진아는 김정훈과
그룹 UN 출신 방송인 김정훈(40)이 전 여자친구(30)에게 피소됐다.
26일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인 A씨가 지난 21일 김정훈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훈은 A씨가 임신을 하자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임신중절을 종용했다. 또 한 A씨에게 집을 구해주겠다고 한 뒤 보증금
‘연애의 맛’에서 김정훈과 호흡을 맞춘 김진아가 생일을 맞아 기부에 동참했다.
25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탄생이 그저 축복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기부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진아는 “눈물 나게 힘이 들 때도, 도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정도로 좌절할 때도 있었다”라며 “어떤 날은 콱 죽어버릴
'연애의 맛' 김종민과 황미나가 결별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황미나 김종민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종민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황미나와 연락 안 한지 오래됐다"라며 "'방송 때만 보는구나'라고 느꼈다"라고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해가 소지가 있을 것 같다"면서 결혼 기사에 대해 "개인적인
‘연애의 맛’이 시즌1을 종료한다.
19일 TV조선 ‘연애의 맛’ 측은 시즌 1을 종료하고 재정비 후 시즌 2로 돌아온다고 밝히며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연애의 맛’은 지난해 9월 처음 방송해 예능 최초 실제 커플을 탄생시켰다. 주인공 이필모와 서수연은 방송을 통해 연인에서 부부가 되는 모습까지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 부부가 신혼여행지에서 행복을 만끽했다.
서수연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몰디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몰디브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3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민낯에도 동안 미모를 봄내 시선을 붙잡았다.
네티즌
이필모와 서수연이 진정한 부부가 됐다.
서수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9일 치러진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이필모와 서수연은 방송 커플 최초로 결혼에 골인한 부부다. 두 사람은 방송 6개월 만에 실제 커플에서 부부로 거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는 일본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로 나타났다.
교보문고가 2009년 1월부터 10년간 소설 누적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히가시노 게이고가 약 127만부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이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36만부)이었다.
다작으로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백야행', '용의자
‘
‘연애의 맛’ 오지혜 구준엽 커플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오지혜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구준엽의 연애 상대방으로 출연 중이다.
오지혜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이자 제과제빵 학교로 유명한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를 수료한 뒤 서울 금호동에서 빵집을 운영 중이다. 그의 빵집은 SNS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특히 오
‘연애의 맛’ 김진아 김정훈 커플에 대한 여론 관심이 뜨겁다.
항공사 아나운서인 김진아는 TV조선 리얼 연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김정훈의 소개팅녀로 등장해 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진아는 김정훈 못지않은 스펙의 소유자다. 그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인천공항에서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다. 김정훈 역시 연예계 대표적인 엄친아다.
정영주가 김성원과의 만남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정영주-김성원의 두 번째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 전 미용실에서 단장을 하던 정영주는 스탭들에게 “진짜 소방관이다. 웃는 입이 마음에 든다. 활짝 웃는다. 생각보다 활짝 못 웃는 사람 많다”라며 김성원을 칭찬했다.
이어 정영주
이필모와 서수연의 드라마틱한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결혼을 앞둔 이필모와 서수연이 드라마 ‘가화만사성’ 팀을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이날 이필모는 “서수연과 처음 만난 게 드라마 ‘가화만사성’이다”라며 “그때 김소연에게 준 꽃을 서수연의 집에서 산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이국종 교수의 저서 '골든아워'를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했다고 21일 알렸다. '골든아워'는 ‘2018년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1일 출판업계에 따르면 에세이 서적의 주요 구매층은 20대인데, 현재 '골든아워'는 20대부터 4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고른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덕분에 지난
고주원이 첫 소개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과 소개팅 상대 김보미 씨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고주원은 기차 안에서 김보미 씨와 첫 만남을 가졌다. 마찬가지로 처음으로 김보미 씨를 보게 된 패널들은 “정말 미인이시다. 걸스데이 유라인 줄 알았다. 서현진 느낌도 난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드레스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결혼을 앞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드레스 고르기 대작전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는 드레스 피팅을 앞두고 “어색하고 적응이 안 된다. 극 중에서 이런 장면을 해봤다고 생각했는데”라며 신부 서수연보다 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수연이 드레스를
이필모와 결혼을 앞둔 서수연이 브라이덜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13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밭에서 내 친구들과 행복했던 어제. 오빠 꽃 고마워. 친구들아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브라이덜샤워 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꽃들과 신랑신부 풍선을 든 서수연의 모습이
정영주와 김성원이 취중 진담을 나눴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는 최근 첫 소개팅을 한 정영주와 김성원의 술자리 속 진솔한 대화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영주는 “제 상황에 대해서 하시냐”라며 과거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정성원은 “아무래도 저는 검색을 안 할 수가 없다. 하지만 그냥 모른다는 전제하에 만나고 싶다”라
배우 고주원이 2년 이상 연애를 안 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는 배우 고주원이 합류해 연애의 맛을 찾기 위해 나섰다.
이날 고주원은 등장부터 혼자 사는 남자의 고독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안타까움을 불러 모았다. 홀로 러닝을 하고 한강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은 적막하기 그지없었다. 특히 동료들과 함께한 회식 자리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이 결국 연인관계를 정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홍수현의 소속사는 마이크로닷과 결별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이별의 이유나 시기에 대해서는 끝내 함구했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7월 12살 연상연하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홍수현의 경우 데뷔 20년만에 첫 공개연애라는 결단을 내린 점에서 대중의 응원이 쏟아졌다.
배우 하연수가 데뷔작에 이어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서 노래를 직접 부른다.
하연수는 8일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관련 라운드인터뷰에서 가수가 아님에도 노래를 직접 부르는 연기에 두번째 도전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하연수는 지난 2013년 tvN 뮤직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한 이야기를 꺼내며 "당시 기타를 하나도 칠줄 몰랐지만 준비했다"고 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