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송지효가 7m 높이의 젠가 위에서 잠이 들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제작진은 인간 젠가 게임을 진행했다.
몸무게가 가장 가벼운 송지효가 고공 젠가 위에 올라갔다.
멤버들은 단합해 젠가 24개를 빼는데 성공했고 그 때 유재석은 고공 젠가 위에서 잠들어 있는 송지효를 발견했다.
이를
송지효가 ‘런닝맨’ 멤버들에게 개구리 냄새가 났던 사연을 폭로했다.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제작진의 한판 대결 런닝맨 연말정산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시간에 송지효는 과거 논두렁 미션에서의 일화를 소개했다.
송지효는 “빅뱅이 게스트로 나왔을 때 논두렁 게임을 했다”며 “그날 멤버
‘런닝맨’ 멤버들이 ‘2013 연말정산 특집’편을 통해 제작진과의 맞대결에 나선다.
29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사시사철 내내 이어지는 극한의 게임들 이대로 좋은가?”에 멤버들과 제작진의 허심탄회한 대화가 공개된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여름에 물에서 하는 게임은 이해하지만 한 겨울에도 하는 것은
직장인 김정숙(30세)씨는 연말정산을 앞두고 두통을 앓고 있다. 직장생활 6년 차로 연말정산에는 익숙해졌지만 이사로 인해 주소지가 변경된 탓에 각종 우편물들의 주소지를 일일이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직장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연말정산 철이 돌아왔지만 13월의 보너스를 두둑하게 챙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현재 국세청에서는 직장인들이 연말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