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차별과 혐오, 포용과 공존’을 주제로 제69회 전국역사학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역사학대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서강대 사학과와 역사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전국역사학대회는 국내 역사학계의 주요 학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역사학 학술대회다.
올해는 총 28개 학회가
우덕재단은 12일 서울 서초구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제4회 우덕 미래건축가상’ 본선 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덕재단은 한일시멘트 창업주인 우덕 허채경 선대회장이 1983년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등을 취지로 설립했다. 현재는 창업2세인 허정섭 명예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3세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이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농림축산검역본부·서울대 수의대 공동 주관, 2026년 6월 서울서 3일간 열려‘동물 보건 위한 과학과 정책의 역사’ 주제…전 세계 연구자 200여 명 참여 예정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세계동물보건역사학회(WAHAH)’가 서울에서 열린다. 국가 수의 전문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이 공동 주관하며, 전 세계 수의사학자와 동물보건 연구자 20
미국 메인주의 가정집 옷장에서 발견된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이 지난 주말 경매에서 1억7000만 원에 팔렸다. 작품은 50년 이상 옷장에 보관돼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 시간)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인 '르 트리코네(Le Tricorne)'가 지난 토요일 경매를 통해 15만 달러(1억7000만 원)에 판매됐다. 작품 가격에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18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이 오는 7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한류대상은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류문화산업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다. 아나운서 이효진과 곽수산의 사회로 총 3부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안 위원장의 대회사로 막을 올린다. 안대벽 한류문화산업포럼 회장의
◆ 정부 TPP 속도 내나…국영기업 규제 등 난제 풀어야
그간 베일에 싸였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협정문이 5일 공개되자 정부도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정밀 분석하면서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무역 분야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TPP 협정문을 철저하게 분석해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정부 입장을 최종
16개 일본 역사단체 "위안부 왜곡 중단하라" 성명 발표
일본의 16개 역사 연구·교육 단체가 역사 왜곡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위안부 문제의 가해 당사국인 일본에서 활동하는 역사학자들이 집단으로 의견을 표명한 것이며 앞으로 일본 여론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25일 역사학연구회 등 단체는 일본 도쿄 중의원 제2의원회관에서 발표한 '위안부 문제에 관한
삼성전기 최치준 사장의 친필 사인이 담긴 책이 ‘삼성 CEO 추천책 경매’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받았다.
삼성은 24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삼성인 책 나눔 바지회 북(BOOOK)적이다’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삼성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23명은 ‘후배 삼성인에게 추천하는 내 인생을 바꾼 책’을 꼽아 친필 사인과 추천사를 적어
뉴욕 1914년 타임캡슐 개봉
미국 뉴욕 맨해튼의 기업인들이 100년 전에 만든 '타임캡슐'이 공개돼 세계인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캡슐이 또 만들어질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역사협회(New York Historical Society)는 지난 7일(현지시간) 1914년에 만들어진 타임캡슐을 오픈했다.
이 타임캡슐은 '월스
뉴욕 1914년 타임캡슐 개봉
미국 뉴욕 맨해튼의 기업인들이 100년 전에 만든 '타임캡슐'이 공개돼 세계인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 캡슐은 1974년에 개봉될 예정이었으나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이제서야 빛을 보게 됐다.
뉴욕역사협회(New York Historical Society)는 지난 7일(현지시간) 1914년에 만들어진 타임캡슐을 오픈했다.
차범근 SBS 해설위원의 열정적인 목소리가 미국 축구팬과 한국-러시아전 현장을 찾은 외신기자마저 움직였다.
차범근은 18일 새벽 7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를 생중계했다. 아들 차두리 해설위원, 배성재 캐스터와 함께 중계석에 앉은 차범근은 90분 내내 혼신을 다 한 해설로 주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아들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77)의 아들이 병역기피 의혹에 이어 공공기관 채용 특혜 논란에까지 휩싸였다.
27일 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유 위원장의 아들은 콘텐츠진흥원이 제시한 '미국사무소 마케팅 디렉터' 채용 기본자격에 미달했음에도 불구하고 19명의 지원자를 제치고 1등으로 합격했다"고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내정
국사편찬위원장에 유영익(77·경남) 한동대 석좌교수가 내정됐다는 소식에 논란이 일고 있다. 유 교수가 뉴라이트 성향의 학회인 한국현대사학회의 상임고문직을 역임하는 등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물이라는 지적에서다.
청와대는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3년의 차관급 정무직인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유영익 교수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6000년을 훌쩍 넘긴 팝콘이 발견돼 화제다.
사이언스 데일리는 20일 페루 북부 해안지대에서 옥수수가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된 증거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내용인 즉 미국 밴더빌트대학과 페루역사학회는 페루 북쪽 파레돈스와 와카 프리에타 지역에서 최고 6700년 전의 옥수숫대와 줄기 등이 발견됐다.
이에 연구진은 분석 결과 고대인들이 옥수수를 팝콘처럼
동화약품(사장 조창수)은 윤도준 회장이 지난 16일 한국역사학회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최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정보·기록관리학과 창립 10주년 국제 컨퍼런스에 초청돼 주제발표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기록관리를 통한 기업경영과 지방행정의 발전’을 주제로 기업 및 지역공동체와 문화유산간 상생의 관계 발전을 위한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