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6일~13일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빈번한 면세점, 백화점, 대형마트 총 118곳에 대한 특별 소방검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집중 점검한 내용은 △소화기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적정 여부 △비상구 및 방화셔터 등 피난·방화시설 훼손행위 여부 △피난계단‧복도 등 장애물 적치 상태 등이었다.
시는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
성인남녀 10명 중 4명이 설 연휴 고향을 찾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성인남녀 15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4명(37.8%)은 올해 설 연휴에 귀성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응답했다고 6일 밝혔다.
그 이유로는 ‘그냥 푹 쉬고 싶어서’(23.6%, 복수응답), ‘결혼, 취업
첨단 척추관절 참튼튼병원이 설 연휴 역귀성 하는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 이벤트는 설 연휴 귀성이 힘든 자녀들을 위해 서울로 역귀성하는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건강 프로젝트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건강을 선물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검진은 뇌졸중 치매 검진과 종합검
추석 명절에 귀성객들이 고향에 머무는 기간이 10년 전보다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으로 지속적인 인구유입이 이뤄진 가운데 지방에 거주하는 부모세대가 감소한 영향과 함께 명절에 대한 인식변화 등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는 추석 연휴 귀성객들의 통행특성 변화를 10년 전인 2004년과 비교·분석한 결과 이 같은 특징이 나타났다고 4일 밝
추석 역귀성 승차권 판매
코레일이 추석 역귀성 승차권 판매를 실시한다.
26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추석 명절기간 역귀성 KTX 일부 좌석을 최대 70%까지 특별할인 판매한다.
역귀성 특별할인은 추석 명절기간 잔여석이 있는 127개 KTX 열차, 4만1004석이 대상이며 9월 6∼7일의 상행 60개 열차와 9∼10일 하행 67개 열차가
코레일이 주중 요금할인과 KTX 역방향 할인 등 각종 할인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개편 내용에 따르면 종전 주중 월∼목요일 할인을 전 요일 정상운임으로 일원화하고 KTX 역방향 및 출입구석과 철도이용계약수송 할인이 폐지된다.
그간 코레일은 수요 확대를 위해 이용률이 비교적 낮은 월∼목요일에 KTX는 7%, 새마을·무궁화호 열차는 4.5%
김한길 최명길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부인 최명길 씨가 29일 설날을 맞이해 '국민께 세배드립니다'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김 대표와 최 씨는 한복을 차려입고 국민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김 대표는 “지난 한 해 고단했던 일들 다 잊고 가족과 함께 풍성한 설날 맞길 바란다”며 “민주당이 더 열심히 뛰겠다. 여러분 가정의 항상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기를 빈다”
올해 설은 주말과 이어져 공식적인 휴무일 수는 총 4일이다.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이마저도 쉬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983명을 대상으로 '올해 설 연휴 휴무일수'를 조사한 결과, 42%가 3일 이하로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휴무일수(법정공휴일 포함)는 △4일(43%) △3일(25.
여야가 설 연휴 ‘민심잡기’ 고민에 빠졌다. 여당이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건, 조류인플루엔자 등 잇단 사건·사고를 비롯해 기초선거정당공천폐지 공약 백지화라는 악재에 휩싸인 가운데 야당 역시 마땅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서 속앓이를 하긴 마찬가지다.
황우여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는 설 연휴 첫날인 29일 서울역에서 귀성인사를 하며 홍보물을
설 연휴를 맞아 서울광장과 시민청, 남산골 한옥마을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40여개의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시민과 역 귀성객들이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부터 서울광장에서는 팽이치기, 투호던지기, 대형윷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30일에는 풍물단 ‘미소’의 사물놀이 공연
설 연휴 역(逆) 귀성객들을 위해 서울시 소재 학교에 무료 주차가 가능해진다.
서울시교육청은 설 연휴기간(1월 30일∼2월 2일) 시내 초·중·고·특수학교의 운동장과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연휴기간 주차 시설이 부족한 주택가에 사는 시민의 주차난을 해결하고 부모·형제·친척을 방문하는 역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에
코레일은 추석 연휴인 지난 17~22일 6일간 모두 285만2000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이용객 283만3000명보다 1만9000명(0.7%)이 증가한 수치이며, 평소 주말과 비교하면 1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KTX는 118만2000명(일평균 19만7000명)이 이용해 지난 추석보다 4만3000명(17.3
코레일은 역귀성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부 KTX 열차 운임의 30%를 할인해 주는 특별할인 승차권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열차는 KTX 201개 열차로 오는 17∼18일에는 상행 82개 열차, 20∼22일에는 하행 119개 열차다.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를 통해 판매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할인좌석은 지
추석 연휴기간 경부·호남선 등 12개 노선에서 모두 103만석의 기차표가 예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4일간 추석 연휴기간 승차권 예매를 한 결과, 경부·호남선 등 12개 노선의 공급좌석 수는 177만2000석으로 이 가운데 예매율은 58.1%(인터넷 59.8%, 창구 54.5%)였다.
이는 올해 설보다 0.3%, 지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설 준비로 분주한 때다. 일반적으로 설풍경은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색 설 연휴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서상범 호텔조인 홍보팀장은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하는 호텔 패키지 문의가 크게 늘었다”며 “설 연휴는 이용객이 많지 않은 만큼 할인된 요금이 적용되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