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솔로 유니버스'와 '짝' 컬래버레이션이 최커(최종 커플) 2쌍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현커(현실 커플)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3박 4일간의 여정 끝에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
‘짝 특집’ 솔로 민박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짝 특집의 최종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26기 영철은 내내 호감을 드러냈던 여자 4호를 최종 선택했다. 여자 4호 역시 26기 영철을 택하면서 솔로민박의 첫 커플이 됐다.
여자 1호와 여자 4호 사이에서 고민하던 17기
여자 5호가 도시락 선택을 포기했다.
2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솔’과 ‘짝’의 콜라보답게 ‘짝’의 시그니처인 도시락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도시락 식사는 솔로녀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각자의 도시락을 들고 함께 먹고 싶은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었다. 선택받지 못한 사
‘짝’ 출신 솔로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먼저 나선 여자 1호는 “85년생이다.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로 시니어 분들께 사용법을 알려드리고 있다”라며 “다정한 분이 좋지만 모두에게 다정하기보다는 저에게만 다정한 게
배우 이해인이 과거 ‘스타 애정촌’에 출연한 방송이 재조명받고 있다.
2011년 방송된 SBS 추석특집 ‘스타 애정촌’에서는 국내 연예인 11명이 애정촌에서 1박 2일간 합숙하면서 짝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당시 이해인은 중간 선택에서 아무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해 0표 굴욕을 맛봤다. 점심 도시락을 짝없이 홀로 먹으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까지 보였
여성 출연자 사망으로 논란을 빚은 SBS 리얼 예능프로그램 ‘짝’이 결국 폐지됐다.
6일 오후 SBS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짝’은 최근 내부회의를 통해 출연자 사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격 폐지를 결정했다.
리얼리티쇼를 표방하며 지난 2011년 3월 23일 시작한 '짝'은 참신한 구성과 남녀의 만남을 사실적으로 담으며 일반인 출연프로그램의 새 지
SBS 예능 프로그램 '짝' 녹화에 참여한 여성 출연자의 사망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그동안 '짝'에 제기됐던 논란이 도마에 올랐다.
2012년 7월에는 '짝'에 출연한 남자 7호가 과거 성인 방송 배우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이 출연자가 성인 동영상의 배우와 체격과 점 위치 등이 일치한다는 의혹이 등장하면서 논란
짝 67기 프로필
짝 67기 골드미스 특집 여성 출연자들의 화려한 프로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짝′′골드미스 특집′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골드미스 5명이 출연했다. 특히 짝 67기 출연자들은 화려한 프로필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쩍 67기 프로필 중 여자 1호는 동덕여대를 졸업해 영상 번역가로 활동하고
짝 67기 프로필
짝 67기 프로필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짝 138회에서는 애정촌 67기가 등장해 짝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골드미스 다섯 명과 혼기가 꽉찬 남자 일곱 명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언니들이 온다'는 부제에 걸맞게 골드미스 특집으로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갖출 건 다 갖췄지만 짝이 없는 여자
'짝'에 정우성과 흡사한 외모의 남자가 등장한다.
29일 방송되는 '짝'이 신년 특집으로 '골드미스-언니들이 온다!' 편을 선보인다. SBS는 "29일 방송되는 '짝' 방송은 '갖출 건 다 갖췄고 짝만 찾으면 된다'는 다섯명의 골드미스들과 일곱명의 남자들의 이야기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영화 수입사 대표 겸 영화번역가 36세 여자1호, 연봉 1억 이상
‘골드미스’들이 짝을 찾기 위해 나선다.
29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짝’ 138회는 신년맞이 골드미스 특집 ‘언니들이 온다’로 진행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5명의 골드미스들과 7명의 남성 출연자들은 애정촌 67기에 입성, 양보 없는 짝 찾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수입사 대표 겸 영화번역가 36세 여자 1호
짝 여자1호
'짝'에서 남자1호와 여자1호 커플이 탄생했다.
2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 66기'에 입소한 여자 4명과 남자 6명이 펼치는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짝 여자1호는 최종 선택에서 무려 3명의 남자에게 고백을 받았다. 주인공은 남자1호, 남자3호, 남자4호. 세 남자는 애정촌 입소 시작부터 여자1호에 대한
짝
짝 남자2호가 여자3호 행동에 실망했다.
짝 남자2호는 1월 22일 방송된 SBS '짝' 66기 2부에서 자신이 관심을 보인 여자3호가 남자1호에게 움직이는 것을 봤다.
여자3호는 첫 인상 선택에서 마음에 드는 남자로 택했던 남자1호와 대화를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여자3호는 은근슬쩍 남자1호 곁으로 다가가 신나게 이야기를 즐겼다.
남자2
짝
진심으로 서로를 대하지 못한 남녀 한쌍은 결국 각자로 흩어졌다.
22일 밤 방송된 SBS '짝' 애정촌 66기 2부에서 남자2호는 여자3호가 남자1호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갖는 것에 격분, 다른 여자에게 집적대기 시작했다.
남자2호는 방송 내내 여자3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남자2호는 보란듯이 여자4호를 불러내 바람(?)을 피우기
‘짝’ 여자1호가 남자4호에게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지만 부담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22일 밤 방송된 SBS ‘짝’에서는 남자4호에게 적극적인 프러포즈 공세를 받은 여자1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4호는 “1호님 데이트 준비하세요”라며 게임을 통해 획득한 데이트권으로 여자1호를 불러냈다.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여자4호는 “다
짝 남자 여자 삭발남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서 방송 도중 머리를 삭발하는 출연자가 등장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남자 3호가 분노의 삭발을 감행했다. 한결같이 바라보던 여자 4호가 남자 1호를 택하는 것을 목격,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4호는 남자 3호가 아닌 남자 1호의 캠핑카를 선택했
짝
짝 64기에 여자4호가 인기녀로 부상했다.
짝 64기 남자들은 18일 방송된 SBS ‘짝’ 64기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따라 썰매를 타고 내려가 중간 선택 시간을 가졌다. 자기소개 시간 후 남자들의 마음은 달라져 있었다.
중간 선택 시간에서 여자4호는 남자1호, 3호, 5호의 선택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측 못한 결과에 여자들도 눈이
전직 축구 선수 출신 남자 3호가 자신의 허벅지를 공개해 여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4일 밤 방송되는 SBS '짝'에서는 시설관리공단 체육사업팀에 근무하는 전직 축구선수 출신 남자 3호가 자기소개 시간에 과감하게 자신의 허벅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애정촌의 여자 출연자들은 남자 3호의 탄탄한 허벅지를 보고 놀라움과 감탄스러운 표정을 보이며 즐거운 비명을
'짝'
‘짝’ 남자 3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도 불구, 장거리 연애 문제 때문에 남자 3호-여자 4호 커플 탄생이 불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서는 데이트를 하는 남자 3호와 여자 4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권을 획득한 남자 3호는 여자 4호와 함께 데이트에 나섰다.
남자 3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데이트 신
짝 남자3호가 여자4호의 담배 지적에 대해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짝 여자4호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짝' 61기 2부에서 남자3호와 식사를 하던 도중 남자3호가 직접 김에 회를 싸 먹여주자 "맛있다"며 "담배 냄새가 난다. 방금 담배 폈냐"고 물었다.
이에 남자3호는 "아침에 폈다"고 말을 얼버무렸다.
하지만 여자4호가 계속 담배냄새 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