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일 중학교 여자축구부 찾아 100인분 전달전북 현대 이승우 일일 코치로 원포인트 레슨 진행
한국맥도날드가 축구선수 이승우와 함께 전북 유일의 중학교 여자축구부를 찾아 학생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맥도날드가 축구선수 이승우와 함께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전북체육중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에게 100인분의 버거와 음료를 전달
WK리그를 선도하고 있는 현대제철 '레드엔젤스'가 인천 지역 여자축구 유망주 지원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21일 인천 서구 레드엔젤스 클럽하우스에서 서상원 단장과 가정여자중학교 축구팀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스폰서 파트너인 엄브로에서 제작한 유니폼을 비롯해 간식 등 지원 물품을 가정여중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은 24일 울산 동구 소재 서부초등학교에서 울산광역시축구협회, 서부초등학교와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동서발전은 서부초등학교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 △축구화 △볼가방 △동절기 용품(롱패딩, 넥워머)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총 99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울산
현대제철이 중국 유소녀 축구단 지원을 위해 중국교육학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중국 충칭(重慶)시 따핑(大坪)중학교 여자 축구부 선수들의 기술 발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 3년간 축구 교실을 운영하면서 축구 관련 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따핑중학교는 충칭시 최초로 1991년 유소녀 축구단을 창단했으며, 현재 30명
10번째 대학 여자축구팀이 탄생했다.
고려대학교가 여자축구부를 창단한다. 고려대 여자축구부는 28일 오후 3시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이날 창단식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김병철 고려대 총장,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등이 참석해 10번째 여자 대학축구팀의 창단을 축하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12월 한국
스포츠 용품 업체 아디다스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팍축구장에서 '첼시FC 축구 클리닉'을 열었다.
13일부터 17일까지 5일동안 서울 올림픽 공원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클리닉은 아디다스 매장에서 모집된 만9~13세 어린이 총 300명(서울 180명, 부산 120명)과 여자 축구부, 유소년 축구부, 서울 부산 지역의 중학교
서울시청이 박은선 선수의 성별 논란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7일 오전 서울시청 여자축구단은 서울 중랑구 서울시체육관에서 박은선 선수와 관련한 기자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서울시청은 “박은선 선수의 성별논란은 두 번 다시 재론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서울시청에 따르면 박은선 선수는 이미 지난 2004년 위례정보산업고 3학년 재학시절 아테네올
아이돌그룹 샤이니 민호와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의 간접키스에 여고생 팬들의 절규가 쏟아졌다.
12일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여자축구부와 샤이니팀 멤버들의 페이스 사커 대결이 전파를 탔다.
페이스 사커 대결이란 입김과 눈빛으로 탁구공을 주고 받으며 펼치는 축구대결이다. 이날 한선화는 샤이니 팀에서 함께 게임에 참여
온유가 매너 손 센스를 발휘했다.
12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2)’에서는 그룹 샤이니 멤버인 온유, 키, 민호, 개그맨 노우진, 시크릿 한선화가 출연했다. 대결 상대로는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여자 축구부 멤버들이 나왔다.
이날 샤이니 멤버들은 여자 축구부 멤버들을 등에 업은 상태로 페널티킥을 하게 됐다. 특히 온유가 여자
이재오 특임장관이 16일 포항지역 특성화고를 찾아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장관은 이날 특성화고인 포항시 남구 포항여자전자고를 방문해 1학년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가진 특강을 통해 "글로벌 경쟁시대에는 과학기술과 전문인력 양성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특성화 학교에 대한 지원과 육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씨가 박지성의 이상형으로 주진희 감독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3일 오후 2시에 축구회관 로비에서는 ‘2010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 박지성의 ‘올해의 선수상’ 대리 수상차 참석한 박씨는 상을 받고 난 후 사회자의 박지성의 이상형에 대한 물음에 “아까 상을 받으신 여자 지도자분 같은 스타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
박지성의 아버지가 "박지성의 이상형은 주진희 감독"이라고 깜짝 발언했다.
23일 오후 축구회관 로비에서 실시한 '2010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서 박지성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박지성의 부재로 대리수상을 한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씨는 "(박)지성이가 등장하기를 기대하셨을텐데 아버지가 나타나 찬물을 끼얹었다"고 운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