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여자 멀리뛰기 금메달리스트 타라 데이비스-우드홀(미국)이 교통사고로 심한 뇌진탕을 당해 세계육상 얼티밋 챔피언십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AP통신은 2일(현지시간) 데이비스-우드홀이 훈련장으로 이동하던 중 정면충돌 사고를 당해 뇌진탕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우드홀은 사고 이후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다.
데이비스-우드홀은 주
한국 태권도 대표팀이 본격적인 금메달 수확에 나선다.
한국 선수단은 9일 조선대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태권도 겨루기 경기에 나선다. 이날 태권도 남자 54kg이하, 68kg이하와 여자 54kg이하, 57kg이하 등 체급별 4개 종목 결승전이 펼쳐진다. 태권도 겨루기는 9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총 18개의 금메달
대회 10일째인 29일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지소연(23ㆍ첼시 레이디스)이 합류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 북한과의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아울러 오후 1시 인천 도원체유관에서는 이승철, 이상규, 김관욱이 남자 레슬링 자유형 62㎏, 74㎏, 86㎏급에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중계방송 횟수가 많지 않자 시청자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 이틀째인 28일 오후 KBS의 육상선수권대회 홈페이지 응원게시판에는 전날 밤 개막식 후부터 응원글 대신 200여개의 항의성 댓글이 올라왔다.
댓글의 내용은 주관방송사인 KBS의 생중계 시간이 턱없이 적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게
한국 남자 경보의 간판 김현섭(26,삼성전자)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경보 20㎞에서 6위를 기록했다. 김현섭은 28일 오전 대구 시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결승 레이스에서 1시간21분17초의 기록으로 6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이번 대회 한국 육상의 '10-10(10개 종목 톱10 진입)' 목표의 선두 주자로 평가받았던 김현섭은 대표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8일(일·둘째 날) 경기 일정
△09:00 20㎞ 남자 경보 결승
△09:05 남자 10종 경기 110m 허들
△09:30 여자 장대높이뛰기 예선
△09:50 남자 110mH 허들 1라운드
△10:00 남자 10종 경기 원반던지기
△10:20 여자 포환던지기 예선
△10:40 여자 1,500m 1라운드
김덕현(25.광주광역시청)이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멀리뛰기에서 우승하면서 한국 남자멀리뛰기는 24년만에 육상선수단에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덕현은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멀리뛰기 결선에서 8m11을 뛰어 1위 수시옹펑(중국.8m05)을 6㎝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멀리뛰기 우승은 86 서울 아시안게임(김
한국 남자 도약 종목의 간판 김덕현(25.광주광역시청)이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땄다.
김덕현은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멀리뛰기 결선에서 8m11을 뛰어 1위 수시옹펑(중국.8m05)을 6㎝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m11은 김덕현의 시즌 최고기록이다.
김덕현은 우승이 확정된 순간 태극기
정순옥(27·안동시청)이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육상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정순옥은 23일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자 멀리뛰기 결선에서 6m53을 뛰어 2위 올가 리파코바(26·카자흐스탄)를 3㎝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순옥은 역대 아시안게임 도약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첫 한국 여자 선수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