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148아트스퀘어서 기업과 구직자 1000명 참여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2026 영주시 일자리박람회’가 1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기업과 구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는 경북도와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
오뚜기·풀무원푸드앤컬처·파라다이스세가사미, 고용부 '으뜸기업' 선정취약계층 채용 넓히고 일·가정 양립 지원…장기근속·상생 초점
식품·외식 및 복합리조트 업계가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오뚜기와 풀무원푸드앤컬처,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영유아 보육부터 청년 취업·중장년 재취업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생활 기반·교육·직무역량·일 경험 잇는 자립 지원체계 구축어린이집 100호 완공…AI 코딩 8924명·중장년 1405명 취업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피해자들 진술 신빙성 인정 法 “권력관계 불균형 이용…죄질 상당히 좋지 않아”
인천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에서 여성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설장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엄기표 부장판사)는 2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시설장 김모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으로 지방정부 수의계약 시 동일 업체에 대한 한도가 도입된다. 단체장이나 지방의원의 친인척 회사 등에 대한 수의계약 특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이 같은 ‘편법적 수의계약 방지 및 지방공무원 횡령 관련 대책’을 발표했다. 행안부는 최근 일부 지방정부에서 발생한 수의계약 특혜 의혹과 지방정부 회계 담당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
민간기업의 장애인고용률이 처음으로 의무고용률을 달성했다.
고용노동부는 29일 발표한 ‘2025년 장애인 의무고용 현황’에서 의무고용 대상인 국가·지방자치단체와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사업체 등 3만3452개소의 지난해 장애인고용률이 3.27%로 전년보다 0.06%포인트(p) 상승했다고 밝혔다. 고용인원은 30만9846명으로 1만1192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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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가 운영 중인 ‘장애친화 산부인과’에 지난해 289명이 이용해 전년 대비 130명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장애친화 산부인과 이용자는 도입 첫해인 2023년 55명, 2024년 159명이었고 지난해에는 289명이다.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2023년 5월 서울대병원에서 도입돼 이듬해 3월 이대목동병원, 10월 성애병원까지 총
6년간 157명에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전문가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임직원 기부금으로 재원 마련, 온기 전해
LG생활건강이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서울과 경기 지역 여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여성장애인 날개 달기 사업’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도 사회 활동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여성 장애인
법원 "증거인멸·도망 우려" 영장 발부내사 착수 9개월 만에 신병 확보 성공종사자 영장은 기각…보조금 수사 주목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여성 장애인을 상대로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시설장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색동원 시설장 김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인천 강화군의 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시설장이 여성 입소자들을 상대로 장기간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사에 참여한 여성 장애인 19명 전원이 성적 피해를 진술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국내 장애인 시설 성범죄 가운데 최대 규모로 기록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19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지난해 9월까지 해당 시설에 거주했거나 퇴소한 여성
LG유플러스가 임직원 소액모금 캠페인 ‘천원의 사랑’의 기부금이 누적 3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천원의 사랑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월 1000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직접 선정한 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참여하는 임직원은 월 평균 3000명으로 전체 임직원의 약 30%에 달한다.
지금까지 적립된 기
지방정부의 구매 자율성을 높이고 혁신·AI 조달을 확대해 공공조달을 전략적 산업정책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공공조달체계를 근본적으로 개편하는 ‘공공조달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혁방안은 △조달 자율성 확대 △경쟁 및 가격·품질 관리 강화
AI 시대에 발맞춘 수원시 일자리박람회가 취업준비생과 구직자들로 북적였다.
수원시는 2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AI로 JOB자– 2025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에 2400여 명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신성장산업과 지역산업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50개 기업이 참가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컷오프 최소화·자격심사 강화 등 공천 방향 제시정청래 "내란세력과 헌법수호세력 맞붙는 선거"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참여를 확대하고 컷오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공천룰을 마련한다. 11월 중 후보자 추천 방법과 심사 기준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22일 국회에서 지방선거기획단 3차 회의를 열고 공천 방향에 대해 논의
전 세계를 휩쓴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신드롬은 한국 문화의 위상을 재조명한 기회가 됐다. 이 작품은 단순한 팬덤 콘텐츠를 넘어 케이팝과 한국적 상징을 전 지구의 공감 요소로 변환시켰다. 덩달아 식음료와 굿즈 등 소비재 시장의 글로벌화를 재촉하는 기폭제도 되고 있다.
케데헌 파도가 세계를 휩쓰는 이때, 정작 ‘문화의 공공성’을 지켜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2025년 일자리 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김훈중 상임이사(연금사업본부장)가 일자리 창출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다.
선정 사유로는 청년·여성·장애인 채용 배려, 유연근무와 육아시간 사용 촉진 등 일·생활 균형 실천, 고객복지·기금운용과 연계한 민간 일자리 고용
미국에서 한국계 여성 장애인 인권운동가의 모습이 새겨진 25센트 동전(쿼터)이 11일(현지시간)부터 시중에 보급된다.
주인공은 스테이시 박 밀번(Stacey Park Milburn·1987∼2020)으로, 한국계 인물이 미국 화폐에 등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일 미 조폐국에 따르면, 밀번의 삶과 유산을 기념하는 동전은 '아메리칸 위민 쿼터스
서울시가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기술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모집에 ‘중장년 쿼터제’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시 주요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중 중장년 비율은 평균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5월 ‘서울창업센터 동작’에서 모집한 ‘중장년 팀빌딩 지원사업’에는 신청기업 수가 전년 대비 2.9배 증가한 109곳
청년창업기업의 지방수의계약 한도가 상향되고 농업법인 태양광 잉여전력 거래가 허용된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민생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규제개혁신문고, 규제혁신추진단, 중소기업 옴부즈만 등을 통해 주요 업종‧업태별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전국 시·도 장애인 교육·복지 수준에 대한 2025년도 비교 조사 결과, 모든 광역자치단체의 교육 분야 점수는 전년 대비 상승했으나 지역별 격차는 여전히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개한 ‘2025년 전국 시도별 장애인 복지·교육 비교 조사’에 따르면 올해 교육 분야 평균 점수는 75.91점으로, 지난해(65.54점)보다 15.8
일본 마이크로모빌리티 공유기업 루프(Luup)가 고령자·여성·장애인 등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3륜 소형 전동차 ‘유니모(Unimo)’를 공개했다. 2026년까지 일본 여러 지역에서 실증 실험을 거쳐 본격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루프는 지난 5일 도쿄에서 아이신, GK다이내믹스와 공동 개발한 유니모 콘셉트 모델을 발표했다. 차체는 길이 1
오는 11월부터 국민이면 누구나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맞춤형 급여(복지멤버십)을 신청하면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복지멤버십은 개인의 소득, 재산, 인적 상황을 분석해 해당되는 복지서비스를 미리 알려주는 제도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6일 이 같은 체계 구축을 담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