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채·장은주 경북도의원,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 등 30명 규모 상무위원회 구성, 조직 구성 완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여성·청년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하고 2028년 총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당은 지난 1일과 8일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를 대상으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여성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좌천동 신당사 이전 과정에서 인테리어와 기존 청사 원상복구·창호공사 등에 모두 2억5000만 원에 가까운 비용을 집행한 가운데, 당시 여성위원장이자 현 부산시의원의 영향력 아래 관련 업체 선정이 이뤄졌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존 청사 원상복구와 창호공사를 맡은 업체는 당시 여성위원장이자 현 부산시의원의 부친이
부산 사상구 공천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종결'이 아닌 '확산' 국면으로 접어드는 양상이다. 전 부산시당 사무처장의 공천 개입 의혹이 중앙당 감사로 이어졌음에도, 지도부가 후보 교체에 이르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핵심은 절차적 정당성보다 '정무적 판단'이 우선된 것 아니냐는 지점이다. 지난 19일 비공개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천 개입 의혹이 추가 녹취록 공개로 확산되며, 파장이 '개인 일탈' 수준을 넘어 공천 시스템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공천 자료를 관리하는 핵심 실무 책임자가 조직을 장악한 채 심사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공정성 논란이 정점으로 치닫는 모습이다.
본지가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 전 시당 사
요리·스포츠·의료·정치 등 각 분야 인사 참여3월 고령 대가야축제서 현장 홍보도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가 우리 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릴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했다.
한돈자조금은 18일 서울 중구 수엔190에서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개그맨 정종철을 포함한 각 분야 인사 17명을 홍보대사로 선정
"공천헌금 사실 확인 시 사퇴 당연”연임 여부엔 "위기 돌파가 우선"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당내 비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원내대표는 단순한 갈등 관리자가 아니라 위기를 수습하고 일을
국민의힘은 8일 성추행 의혹을 받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인 서명옥·최수진한지아 의원은 이날 국회에 장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의원 사건이 보도되고 윤리 감찰이 시작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최수진 의원은 "국회는 무엇보다도 국
지상파 방송사 첫 여성 앵커, 제1 야당 첫 여성 원내대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첫 여성 위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첫 여성 장관. 대부분의 이력에 ‘여성 최초’가 수식어로 붙는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은 치열한 삶의 표상처럼 다가온다. 그의 이런 궤적은 창간 15주년을 맞아 본지가 준비한 ‘K 퍼스트 우먼 : 한국 경제의 최초를 연 그녀들’ 시리즈 기획 취지에
부산시의회 김효정 의원(북구 갑·국민의힘)이 국민의힘 부산시당 차세대여성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김 의원은 현재 부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을 맡아 활동 중으로, 이번 선임으로 시당 차세대위원장직까지 겸하며 당내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됐다.
그는 "차세대위원회는 새로 합류할 구성원들의 신선함과 다양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참신한 인재들로 위원회를 꾸려갈 것"이
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의장 8·9·11대 3선 시의원으로 활약 “지방 자치를 한 걸음 더 전진”
최호정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를 이끌 의장으로 선출됐다. 1956년 서울시의회가 개원한 이후 68년 만에 첫 여성 의장이 탄생했다.
2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 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를 이끌 의장으로 최
조국혁신당은 20일 제2차 당 대표단 회의를 열고 당의 약칭을 '혁신당'으로 정하고, 7월20일 전국당원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조국 현 대표도 출마할 예정으로, 연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날 회의에는 조 대표를 비롯해 황운하 원내대표, 황현선 사무총장, 김선민 여성위원장, 이해민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해 향후 당 일정 및 주요 현안에 관해 논의 및 의
더불어민주당은 5일 제22대 총선을 위한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국민 눈높이형 공천심사를 추구하기 위해 공관위원을 외부 인사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관위원 명단은 이재명 대표가 피습 전날인 1일 최고위에서 결재했다는 설명이다.
공관위는 위원장 포함 15명으
더불어민주당은 1일 조정식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한 22대 총선기획단을 출범시켰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에서 조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선기획단 구성을 발표했다.
총선기획단은 최대 15명까지 구성할 수 있고, 현재까지는 단장을 포함해 현역 의원 8명, 원외-청년-여성 위원 등 4명으로 13명까지만 인선이 확정
내년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는 15일 2030 여성 당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나도 국회의원’을 발족하며 표심 잡기에 시동을 걸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이재정 여성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발족식에서 “국회 안에서 여러분(2030 여성)들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전
"행복이요? 음…. 그런 것 같아요. 그렇다고 생각하면서 일해요."
인터뷰 중 대뜸 던진 '지금 행복한가'라는 물음. 류호정 정의당 의원(31)은 몇 초간 생각 끝에 아리송한 답변을 내놨다. 당 비례대표 1번을 받아 21대 국회 최연소로 금배지를 단 류 의원은 요즘 고민이 많다. 어느새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았는데, 여야 이견이 큰 노란봉투법을 비롯해
정의당이 16일 10·11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권수정 전 서울시의원(당 강서지역위원장)을 공천했다. 권 전 의원은 "이번 보궐선거는 정치교체의 서막을 여는 신호탄"이라며 돌봄·주거 분야 등 지역 밀착형 공약을 두루 제시했다.
권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윤석열 정권의 거대한 퇴행, 덩치만 큰 야당 민주
회기 중 당론으로 체포동의안 부결 안해의원 개개인 총의 모으는 작업할 것尹정부에 “日오염수 방류 반대 입장 밝혀야” 거듭 촉구도
더불어민주당이 26일 ‘김은경 혁신위원회’가 제안한 1호 혁신안인 불체포특권 포기 제안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이후 취재진을 만나 “불체포특권 포기에 대한 혁신위의 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앙여성위원회는 13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협회 중앙여성위원회는 2월 15일부터 한 달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총 3743만8190원의 성금을 모았다. 대한적십자사 기부 후 잔여 성금은 연말 불우
리더스인덱스 분석, 355곳 중 158곳 ESG위원회 운영ESG위원장 사내이사 비중 7%…연평균 회의 수 1.8회
국내 대기업 중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한 기업이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ESG위원회 위원 중 80% 가까이가 사외이사들로 구성돼 사내이사들의 참여가 낮았고 회의 개최도 분기 1회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에 설용숙 전 경북경찰청 1부장을 내정했다. 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장 중 최초로 여성이 임명됐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 1일 취임 직후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위원 후보자 임명 절차를 진행, 후보자에 대한 검증 절차를 마치고 이날 설 전 부장을 최종 지명했다.
설용숙 제2대 대구자치경찰위원장 내정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