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딥페이크 범죄 등 디지털 역기능 대응과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해 범부처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교육·과학기술·여성·미디어 정책을 아우르는 ‘AI 안전·포용’ 정책을 공동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부와 성평등가족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청소년센터에서 ‘안전하고 포용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전국 5138개 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의 성별 R&D인력 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한 '2024년도 여성과학기술인력 활용 실태조사' 보고서를 23일 발간했다.
조사 결과 2024년도 과학기술분야 재직 여성연구개발인력 비율은 전년 대비 0.6%포인트(p) 증가한 23.7%이며, 2020년(21.5%)
과기정통부, 8일 여성과기인법 개정안 시행령 예고공공·대학, 女과기인 지원 전문위 설치·관리직 비율도 높여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공연구기관, 국·공립대학에서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 업무를 지원 및 점검하는 전문위원회 및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하는 시행령을 마련한다. 1월 개정된 여성과학기술인 지원법에 대한 후속 조치다.
과기정통부는 8일 이러한 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주한호주대사관과 함께 오는 11일 한-호주 여성과학기술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웨비나 ‘Women in STE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한국과 호주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자리다. 양국의 여성과학기술인의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도전과제 및 양국 여성과학기술인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정부가 올해 과학기술 인재의 육성과 지원에 5조530억 원을 투자한다. 여성 과학기술의 전 생애 주기에 걸쳐 성장을 지원하고 과학기술 유공자에 대한 예우지침도 마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제8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화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제4차 과학기술인재 육성ㆍ지원 기본계획(2021~2025)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사회적경제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구성원 간 협력, 자조를 기반으로 한 재화와 용역의 생산 및 판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 기업이다. 협동조합ㆍ사회적기업ㆍ마을기업ㆍ자활기업이 이에 해당한다.
양
# 행정학을 전공하고 게임 회사에 재직하고 있는 A 씨. 비전공자라 정보보호 업무와 관련한 기반 지식을 쌓기 어려웠다. 최근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실시한 ‘2021년 정보보호 인증과정(ISO 27001 심사원 자격증)’에 참여하여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A 씨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정보보호 기초 역량 강화와 업무 경력개발은 물론,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최신 과학 트렌드를 일반인에게 알리고, 여성과학기술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신개념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에서 여성과학자를 만나는 오디오 토크쇼다.
클럽하우스 토크쇼 ‘요즘 과학 이야기‘는 여성과학기술인 4인을 초청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재미 한인 여성과학자와 함께하는 ‘글로벌 크로스 멘토링’에 참여할 이공계 여자 대학(원)생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은 4월 9일까지다.
‘WISET 글로벌 크로스 멘토링’은 올해 처음 시행된다. 재미 한인 여성과학자가 유학 및 취업, 진로 등에 대한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이공계 여대학(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2021년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W-SETUP)’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WISET에서 운영하는 ‘여성과학기술인 전용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여성과학기술인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계획으로 구체화, 준비된 여성 창업가를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창업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이공계 여성은 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예비 여성과학인재들을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비대면 커리어 커넥션 데이(Virtual Career Connection Day) 행사를 19일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 데이는 WISET에서 여성과학기술인을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멘토링’ 사업의 일환이다.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일일 행사로
국회 부의장인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여성과학기술인 활용을 위한 '과학기술인의 일, 생활균형 보장을 위한 법제 정비 방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간담회에서는 일과 가정 양립 연구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여성과학기술인담당관 제도의 운영 규정 마련 등 실효성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여성과학기술인 일자리 지원 사업모집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여성과학기술인 R&D 경력복귀지원사업’,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두 가지다. 정부혁신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예산의 정부지원금으로 운영된다. 연중 4회에 걸쳐 모집하며, 올해는 3월 2일부터 참여 인력
“남자 동료들은 노래방 도우미들이랑 놀고, 나는 노래를 불렀다.”
공공 연구기관에서 근무하는 여성과학기술인 A 씨가 타 연구기관에 있는 동성(同姓) 선배한테서 들은 조언(?)이다. 조직에 스며들기 위해 노래방 술자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이 선배는 자신을 남초(男超) 조직에 잘 스며드는 ‘쿨’한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A 씨는 조직이 여성을 존중
여성 과학기술 연구개발 인력 수 증가에 비해 연구책임자·보직자 등 관리자급으로 진출하는 여성 연구인력 수는 여전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2018년 우리나라 여성과학기술인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여성 과힉기술 연구개발 인력은 4만7028명으로 2008년 3만3066명 대비 42.4% 증가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이하 출연연)에서 근무하는 책임연구원 급 여성 비율이 남성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상희 국회부의장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25개 출연연의 책임급 여성 인력은 626명(지난 6월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책임급 인력(6775명)의 9.2%, 남성 책임급
국가 과학기술연구를 책임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산하 출연연구기관의 책임급 여성 연구원 비율이 9.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과학기술계 ‘유리천장’이 깨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부의장) 의원실에 따르면 과기정통부 소관 25개 출연연의 책임급 남성 인력이 6149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해 정부 부처간 협력이 이뤄질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여성가족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분야와 여성, 청소년, 가족 정책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기영 과기부 장관과 이정옥 여가부 장관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디지털 성범죄 피
정부가 올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양성 계획을 당초 목표보다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제4회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과학기술원 혁신방안', '4차 산업혁명 대응 인재성장 지원계획 실적 및 계획', '여성과학기술인 채용·승진목표제 추진실적 및 활용 실태조사' 등 3건의 의제가 논의됐다. 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