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 주 월요일 롯데온에 혜택이 쏟아진다.
롯데온(ON)은 7일부터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을 ‘퍼스트 먼데이(First mONday)’로 정하고 상품 할인 및 엘포인트 추가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소비 흐름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이동이 급격하게 이뤄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
편의점업계가 역대급 최장 장마로 여름 장사를 망친 데다 코로나19 재확산까지 덮치면서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통상 여름철은 아이스크림과 음료 등의 매출이 높아 편의점의 성수기로 꼽히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물폭탄으로 유동인구가 줄었고, 휴가지 매출까지 직격탄을 맞았다. 여기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서울과 경기도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추가적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한 지역농산물 판매 프로젝트가 호응을 얻고 있다.
세븐일레븐 영천 깐마늘(4월), 무안 햇양파(5월)에 이어 전남 보성과 무안 지역에서 생산된 햇감자(5kg)를 모바일앱(세븐앱) 농산물 전용 코너인 ‘세븐팜’에서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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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패션산업협회 주관으로 ‘코리아 패션 마켓’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기간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이며 본점과 잠실점, 노원점, 인천터미널점 총 4개 점포의 행사장에서 인기 패션 브랜드 의류를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중
시큐브가 공인인증서 폐지로 인한 수혜 기대감으로 연일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시큐브는 전 거래일보다 13.94% 오른 2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에 마감한 데 이어 급등세가 이어지는 흐름이다.
시큐브는 공인인증서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생체수기서명 인증 기술을 독자 개발했다. 올해 미국에서 두 건의 특허도 획득
25일 국내 증시는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아이크래프트는 클럽ㆍ노래방 등 감염병 집단감염 위험시설의 전자출입명부 QR코드 도입 소식에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전날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조사과정에서 출입자
황금 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할인과 이벤트로 ‘포스트 코로나’를 겨냥한다. 두달 이상 집에 갇혀있던 ‘집콕족’의 지갑이 열리는 이른바 ‘보복소비’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서다.
이마트는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8일간 한우, 장어, 전복 등 온 가족 먹거리들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오리의 경우 29일부터 오리데이(
롯데백화점이 30일부터 5월 5일까지 황금연휴 6일간 총 40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전 점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6일간의 화장품 쇼핑 찬스는 포스트 코로나 소비 진작 차원에서 오픈 이래 최대 규모 프로모션으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3개월 화장품 상품군 매출은 2월 -24%, 3월 -37%, 4월 기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디지털 롯데’를 향한 여정이 시작됐다. ‘롯데온(ON)’이 이커머스 시장 정복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롯데쇼핑은 28일 롯데 유통 계열사 7개 쇼핑몰의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한 온라인 쇼핑 플랫폼 ‘롯데온’을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는 ‘롯데온’을 유통사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아 2023년까지 온라인 매출 2
유통업계의 간편결제시스템 경쟁이 뜨겁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소비 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격히 넘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도 치열하다.
신세계그룹의 SSG페이는 금융 서비스까지 도입하며 무한 확장에 나섰다.
신세계그룹은 자사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가 유통업계 최초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주문이 폭주하고 오프라인 유통점 방문은 줄었지만, 오프라인 쇼핑 시 비접촉 결제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서비스 기업 롯데멤버스가 1~20일 엘포인트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오프라인 유통점 전체 결제액이 전월 동기간 대비 28.6% 감소했지만, 엘페이 간편결제 취급고는 11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이 ‘롯데 블랙 페스타’를 진행한다.
롯데그룹 10개 유통 계열사들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롯데 블랙 페스타’를 열고 경품 이벤트 및 계열사별 쇼핑 지원금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롯데 블랙 페스타는 1년 중 딱 한 번,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맞춰 롯데 유통
편의점들이 경쟁적으로 핼러윈데이 행사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까지 GS25에서만 핼러윈데이 판촉 행사를 진행했던 것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GS25의 작년 이벤트가 흥행을 거둔 데다, 특히 올해 일본 불매 운동 영향으로 빼빼로데이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는 점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편의점들은 핼러윈데이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롯데몰 수지가 그랜드 오픈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1층 센터홀에서는 구매 고객 대상으로 플래시 게임을 통해 경품을 결정하는 ‘수지 Dream’을 진행(9월 5~8일, 9월 12~15일, 총 8일간)한다. 현장에서 당첨 결과 확인 후 LG 건조기, LG 공기청정기, 샤오미 로봇 청소기,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엘리닉 LED마
시큐브는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초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 ‘신기술 전자서명 우수사례 설명회’에서 ‘생체수기서명 인증 기반의 전자서명’이라는 주제로 발표 및 전시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이 폐지되면서 다양한 전자서명 기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큐브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생체수기서명 인증 기술인 ‘시큐
롯데백화점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여름 시즌 마케팅의 일환으로 최근 가구 트렌드를 고려한 ‘라이프 스타일 홈페어(Life Style Home Fair)’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여름 시즌에 가구 상품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최근 집에서 보내는 휴식과 힐링의 의미가 강해지며, 휴식을 위한 가구들을 구매하는 고객들
롯데홈쇼핑이 1일부터 10일까지 심야 시간대에 매일 새로운 상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하는 모바일 타임특가 ‘야심찬 夜시장’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일 밤 10시부터 오전 2시까지 패션, 생활 등 인기 상품 2가지를 선정해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특가에 판매한다. 1일에는 ‘베베숲 물티슈(2만 원대)’, ‘애플트리 김약사네 미인콜라겐(1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7월 멤버십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롭스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위한 증정품 제공, 엘포인트(L.POINT) 페이백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통해 고객 잡기에 나선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나나랜드’로 ‘나를 위한 가치 소비’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SK네트웍스가 타이어 교체로 인한 고객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온라인 타이어 구입 쇼핑몰 ‘타이어픽’을 22일 열었다.
‘타이어픽’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이어 치수를 기억하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차종과 연식만으로 타이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장착 후 품질에 만족하지 못해
롯데멤버스가 제3 인터넷 전문은행 시장에 진출한다. 유통과 금융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들의 편리한 금융 생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유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ㆍ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멤버스는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롯데그룹을 대표해 키움증권, KEB하나은행, SK텔레콤이 구성하는 ‘키움뱅크(가칭)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