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박병무의 전략이 또 한번 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씨(NC)가 올해 1분기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하면서다.
13일 엔씨의 실적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557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70% 증가한 1133억원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인 161억원의 7배
엔씨(NC)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당기순이익 152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58%, 아시아 27%, 북미·유럽 등 15%다. 전년 동기 3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늘어
엔씨소프트는 1분기 매출 1781억원, 영업이익 445억원, 당기순이익 36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영업이익은 20%, 당기순이익은 30%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15%, 22%, 20% 감소했다.
지역별 분기 매출은 한국 944억원, 북미 234억원, 유럽 52억원, 일본
엔씨소프트가 견조한 리니지 매출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역대 최대 1분기 실적 및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엔씨소프트는 1분기 결산결과 연결기준 매출 1675억원, 영업이익 767억원, 당기순이익 58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최대 성수기인 전분기 비해 전체적으로 감소한 추세이기는 하지만 전년동기 대비 매출 26%,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