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이 중국 화웨이의 한국 R&D 센터 설립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10시15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 거래일보다 1.51%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화웨이 컨슈머비즈니스그룹 핸드셋 부문의 케빈 호 대표는 서울 본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국에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할 것"이라며 "설립절차에 들어갈 준비가 거의 끝났다"고
모바일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에 지문인식 모듈을 잇따라 공급에 나서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크루셜텍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의 신규 모델 ‘N3’에 자사의 에어리어 타입(Area, 터치타입) 지문인식모듈 BTP(Biometric TrackPad)를 공급했다.
‘N3’는 지난 29일 언팩행
'한국 태국'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30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4강전에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1986 서울아시안게임 이후 28년만에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 진출해 역시 28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태국을 상대로 경
'북한 이라크' '한국 태국'
북한이 이라크와의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선착했다.
북한은 3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전후반 90분간 득점없이 0-0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연장 전반 5분 페널티 에어리어를 갓 벗어난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정일
*안정환, 박주호 대포알 추가골에 격한 칭찬…축구팬 “왼발 달인이라 불러다오”
박주호(마인츠)의 대포항 추가골이 안정환 MBC 축구해설위원과 축구팬을 춤추게 했다.
박주호는 25일 경기 고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콩과의 남자 축구 16강전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주호는 1-0으로 지루한 리드를 펼쳐가던 후반전
한국ㆍ홍콩 축구, 이용재ㆍ박주호ㆍ김진수 릴레이 골…3-0 승리 [인천아시안게임]
홍콩은 없었다. 이용재와 박주호, 김진수가 릴레이 골을 터트리며 한국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5일 경기 고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콩과의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후반전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3-0으로 승
*한국ㆍ홍콩 축구, 박주호 대포알 골…월드컵 한풀이 2-0 리드 [인천아시안게임]
박주호(마인츠)가 월드컵 한풀이를 확실하게 했다.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한국의 골 가뭄을 시원하게 날려버렸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5일 경기 고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콩과의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후반전 31분 왼발
*한국ㆍ홍콩 축구, 이용재 선제골…후반전 1-0 리드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축구가 이용재(나가사키)의 선제골에 힘입어 홍콩에 1-0으로 앞섰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5일 경기 고양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콩과의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후반전 13분 이용재의 선제골로 1-0으로 리드하고 있다.
전반전 내내
손흥민 레버쿠젠 아우크스부르크
손흥민이 리그 2호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레버쿠젠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 분데스리가 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장해 끊임없이 아우크스부르크의 골문을 노렸다.
결정적인 순
*첼시, 육탄방어 샬케와 1-1 무승부…파브레가스 빛바랜 선제골 [챔피언스리그]
첼시가 육탄방어전으로 나선 샬케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첼시는 1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유럽축구연맹(UFE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G조 1차전 샬케와의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선취골은 첼시의
*장결희 폭풍 골 한국, 시리아에 1-0 전반 종료…SBS스포츠 중계 [AFC U-16 챔피언십]
한국ㆍ시리아전에 출전한 장결희(16ㆍ바르셀로나 유스)가 그림 같은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장결희는 17일 오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시리아와의 준결승 전
장결희, 장결희 선제골, 장결희 AFC U16, 장결희 준결승
한국∙시리아전에서 장결희와 이승우가 폭풍 골세레를 보이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
한국 청소년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시리아와의 준결승에서 장결희, 이승우, 장재원, 박상혁, 이상헌, 이
한국 시리아, 한국 시리아 장결희, 장결희 선제골
한국ㆍ시리아전에 출전한 장결희(16ㆍ바르셀로나 유스)가 폭풍같은 중거리 슈팅을 성공시켰다.
장결희는 17일 오후(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시리아와의 준결승 전반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렸다.
양팀은 시작부터 강한
*일본전 2골 폭발 이승우, 3경기서 4골
일본과의 8강전에서 2골을 폭발시킨 이승우(바르셀로나 유스)가 3경기에서 4골을 뽑아내는 결정력을 보였다.
이승우의 골 퍼레이드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전부터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4 AFC(아시아축구연맹)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말레시이아와의 조별예선 2차전에 선발 출장한 이승우
한국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이승우의 멀티골에 힘입어 일본을 2-0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6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태국 방콕 라자만갈라 스타디움서 만난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8강 일본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전반 20분 일본이 측면에서
“일본 정도는 가볍게 이길 수 있다”며 장담하던 이승우의 말은 결코 거짓도 과장된 말도 아니었다. 한국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이승우의 멀티골에 힘입어 일본을 2-0으로 꺾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5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만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AFC(아시아축구연맹)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일본과의 8강전에
*한국ㆍ일본 청소년 축구, 이승우 멀티골 폭발…후반전 2-0 리드
한국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이승우의 선제골에 이은 후반전 추가골로 일본에 2-0으로 앞섰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5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만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AFC(아시아축구연맹)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일본과의 8강전에서 전반전 41분과
*한국ㆍ일본 청소년 축구, 이승우 선제골 전반전 1-0 종료
한국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이승우의 선제골로 일본에 1-0으로 앞섰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5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만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AFC(아시아축구연맹) U-16(16세 이하) 챔피언십 일본과의 8강전에서 전반전 41분 이승우의 선제골로 1-0 리
*[첼시ㆍ스완지] 기성용, 해트트릭 활약 디에고 코스타에 완패
기성용(25ㆍ스완지 시티)이 해트트릭 활약을 펼친 디에고 코스타(26ㆍ첼시)에 완패했다.
기성용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첼시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했지만 팀의 4-2 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선제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