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마이크로, 82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네오위즈, 1분기 영업이익 34억… 전년比 1324%↑
△카페24, 1분기 영업이익 31억… 전년比 136%↑
△자이글, 14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바이오닉스진, 15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아즈텍WB, 1분기 영업익 6.4억… 흑자전환
△아이진, 동맥경화 예방 조성물 中
5월 둘째 주(8~11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9.59포인트(1.12%) 오른 865.9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8일 제약·바이오주가 일제히 급락하며 820선까지 후퇴했으나, 다음 날 바로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이후 북미정상회담 훈풍에 힘입어 860선을 되찾으며 상승 마감했다.
◇남북경협주 강세… 유에스티 이틀 연속 상한가 = 지난주 코스
지난주(4월 30일~5월 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30.15포인트(3.40%) 하락한 856.34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지난달 마지막 주 남북정상회담 효과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충격으로부터 벗어나는 듯했지만, 이달 들어 일부 남북경협 관련주가 조정 국면에 진입한 데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이슈 등의 영향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까
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2803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181억 원을, 외국인은 1662억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92포인트(-0.56%) 하락한 871.0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50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지속 중이다.
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69포인트(-0.08%) 하락한 875.26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
4월 마지막 주(23일~2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0.28% 떨어진 886.49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달 들어 바이오주 고평가 논란이 주식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가운데 주 초반까지는 ‘거품 붕괴’를 우려하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다만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주 후반에는 남북정상회담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반등 흐름이 나타났다. 한 주간 개인투자
한국거래소가 항암 면역억제치료제 개발기업 다이노나의 코넥스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 다이노나는 5월 8일부터 코넥스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다이노나는 코넥스를 거쳐 연내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다이노나의 증시 입성이 결정되면서 최대주주인 코스닥 상장사 에스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스맥은 다이노나의 지분 24.79%를 보유하고
2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567억 원을, 외국인은 1471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3964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포인트(+0.81%) 상승한 886.4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56억 원을,
펩타이드 전문 기업 씨트리가 하반기에 새로운 치매치료제를 출시하며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씨트리의 중추신경용 치료제 대표 품목인 엑셀씨도 꾸준한 판매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씨트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도네페질과 메만틴 제제 기반의 새로운 제네릭을 출시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도네페질 제제의 국내 치료제 시장은 2016년
2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459억 원을, 기관은 1587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880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4포인트(+0.73%) 상승한 889.1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99억 원을, 개인은 9억 원을
4월 1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9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나노메딕스가 전거래일 대비 6,100원(+29.98%) 오른 26,450원에, 동원이 1,730원(+29.93%) 오른 7,5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우진비앤지가 전거래일 대비 1,380원(+30.00%) 오른 5,980원에, 씨티엘이
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2163억 원을, 기관은 52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4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17일 오후 12시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에스맥(+29.82%)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에스맥은 전 거래일 상승(▲435, +22.96%)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에스맥의 총 상장 주식수는 2억1228만4604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6778만5865주, 거래대금은 1576억8348만7265 원이다.
[에스맥 최근 시세 흐름]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18포인트(+0.24%) 상승한 899.07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9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우진비앤지가 항암제 주성분 ‘렉틴(Lectin)’ 추출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음 달 초 해양수산부와 해조류 항암물질 대량생산과 관련해 간담회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해수부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는 해조류인 ‘깃털말’이 가진 항암물질 렉틴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해 이를 활용한 국내 항암치료제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