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86.49p, 상승(▲7.1p, +0.81%)마감. 기관 +356억, 외국인 +190억, 개인 -469억

입력 2018-04-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포인트(+0.81%) 상승한 886.4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56억 원을, 외국인은 19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469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1.1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S/W & SVC(+1.04%) 유통(+0.9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1.24%) 건설(-0.8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0.84%) 사업서비스(+0.80%) 기타서비스(+0.7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숙박·음식(-0.56%) 전기·가스·수도(-0.30%) 운송(-0.1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3.48%), 게임(+1.88%), 자동차(+1.57%), 전자결제(+1.45%), 여행·관광(+1.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35%), 보험(-1.20%), 금(-0.93%), 탄소 배출권(-0.92%), 방위산업(-0.8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했다.

에이치엘비가 12.86% 오른 11만76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5.44%), 파라다이스(+3.42%)가 상승한 반면 포스코켐텍(-1.84%), 제넥신(-1.54%), 나노스(-0.95%)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대아티아이(+25.00%), 에스맥(+21.28%), 누리플랜(+18.9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디지탈옵틱(-15.40%), 포스코엠텍(-10.17%), 바이오닉스진(-8.5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푸른기술(+30.00%), 우리기술(+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7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66개다. 8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7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5원(-0.24%), 중국 위안화는 170원(-0.4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83,000
    • +1.22%
    • 이더리움
    • 2,657,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57%
    • 리플
    • 1,528
    • +0.2%
    • 솔라나
    • 105,000
    • +1.16%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9%
    • 체인링크
    • 11,650
    • -0.77%
    • 샌드박스
    • 59.89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