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국(NSA) 기밀 감시프로그램 폭로해 ‘애국자’나‘내부 고발자’로 불리는 에드웨드 스노든에 대해 엄벌할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밀 감시프로그램에 투명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히면서 스노든에 대해 “나는 그가 애국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가 3가지 중범
홍콩 당국이 미국 정부의 기밀 감시프로그램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도든(30)이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경로로 홍콩을 떠나 제3국으로 갔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23일(현지시간)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홍콩 당국은 이날 스노든이 홍콩을 떠났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스노든이 홍콩을 떠났다는 사실을 미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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