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및 금융 분야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4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양사는 11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MOU를 체결했다. 업비트 글로벌은 업비트의 해외 디지털자산 사업을 총괄하는 싱가포르 지주사다. 양사는 금융·자산운용 역량과 디지털자산 기술, 해외 네트워크를 결합해 새 사업 기회를
2024년 3월 31일까지 운영…참가자 상시 모집최대 포상금 2억으로 기존 대비 ‘4배’ 대폭 인상
두나무가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티오리와 함께 ‘업비트 버그바운티’ 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서비스 또는 제품의 보안 취약점을 발굴해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두나무는 티오리와 함께 2022년 12월부터 버그바운티
두나무가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티오리와 ‘업비트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유효한 취약점을 찾아낸 신고자에게는 위험도에 따라 최대 5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두나무와 티오리는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차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하고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국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전문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업비트 APAC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자산 거래소들에 ‘체이널리시스 KYT(Know Your Transaction)’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자금세탁 방지와 건전한 디지털 자산 거래 환경 구축에 앞장서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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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금융감독원(OJK)이 공식적으로 29개 라이선스 보유 가상자산 플랫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