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S SPEAKS 2026’서 올해 감독·검사 방향 공유사전예방·사후구제 아우르는 입체적 감독체계 추진
금융감독원이 외국계 금융회사를 상대로 올해 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감독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
금감원은 25일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연례 업무설명회인 ‘FSS SPEAKS 2026’을 열고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 임직원과 금융협회 관계자 등 약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민생금융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민생금융 관련 감독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금융회사 실무자와 금융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민생금융 정책 추진 방향과 금융범죄 대응 방안을 논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에서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인 소비자 보호에 나선다.
금감원은 4일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금융협회 및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담당자 등 약 260명이 참석했다.
김미영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경기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들과 사업자단체의 부당한 공동행위(카르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스스로 이를 예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제21회 카르텔 업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카르텔 관련 법령‧제도, 심결례, 주요 판례 등을 소개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12일 오후 2시에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린다.
카르텔은 시장경제의 작동을 멈추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청년구직자들에게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알리기 위해 '청년 기술평가체험단' 170명을 단원으로 위촉,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체험단은 대학생 등 청년 구직자들이 기보 직원과 함께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현장을 방문해 기보의 기술평가 과정을 체험하고, 체험기를 작성해 구직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중소기업
금감원, ‘2024년도 디지털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7월 시행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안착 위한 로드맵 제시불법행위 근절 인프라도 마련…신속 조사ㆍ엄정 대응 예고
금융감독원이 올해 7월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을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가상자산사업자를 지원하고, 효율적인 감독·검사·조사체계를 구축한다.
금감원은
금융감독원이 금융질서 확립을 위한 총괄·조정 기구인 '공정금융 추진 위원회'를 설치하고 불공정 금융관행 개선에 나선다.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체계 개선을 위해 미스터리쇼핑 등을 통한 점검 결과 '미흡' 등급 이하인 회사에 대해서는 경영진 면담도 진행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6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2024년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경기도교육청이 교직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반의 학교 업무설명서 영상 콘텐츠를 제작·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현장의 학교 업무설명서 영상화 의견에 따라 지난해부터 영상자료를 제작해왔다.
e-DASAN(이다산) 현장지원 TF(태스크 포스)와 협업해 달라진 법령과 지침, 실제 업무 시스템 화면을 보완해 영상으로 안내한다.
이
앞으로 별도의 계약학과 설치 없이도 이미 운영 중인 일반학과의 '계약정원'을 활용해 첨단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산업환경 변화와 첨단분야 수요를 반영한 인재 양성을 위해 계약학과 제도를 개선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올해 '산학협력법 시행령'과 '계약학과 설치·운영 규정'을 개정한다.
계약학과는 산업체와 대학이 계약을
16일 코스닥 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도 1개였다.
이날 시장에서는 교육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메가엠디는 전 거래일보다 29.87%(950원) 오른 413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04년 설립된 메가엠디는 ‘온라인교육 정보 제공업 및 학원사업’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교육부가 새로운 고교체제 개편 방안을 전면
특허심판원은 증거조사 실무 강화, 최신 주요판례, 권리별 심판기준 세분화 등을 반영해 ‘2021 심판편람 제13판’을 개정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심판편람은 특허심판원의 특허·상표·디자인 심판관과 대리인, 국민에게 심판실무, 심판절차의 진행과 처리 기준을 알려주는 일종의 업무 설명서이자 안내서이다.
이번 심판편람은 1978년 제1판 이후 13번째 개
성추행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이 없었다’며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은 잘못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창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6일 밝혔다.
편의점 업체 직원 A 씨는 편의점주 B 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B 씨가
박수영 "기본적인 지침 지키지 않아..자의적 기준으로 쌈짓돈처럼 사용""새벽에 사용했다는 카드...해당 음식점 밤 10시면 문닫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업무추진비(업추비)를 기획재정부 지침을 따르지 않고 방만하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위직 공직자들이 사용 목적, 시간대, 장소 등을 허위 보고하며 한 번에 수백만원 이상 사용한 사례도 상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정부가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12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관 업무 설명과 채용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동근 기자 foto@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정부가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12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관 업무 설명과 채용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동근 기자 foto@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정부가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12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관 업무 설명과 채용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동근 기자 foto@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박람회장이 취업준비생들로 북적이고 있다. 정부가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12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관 업무 설명과 채용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동근 기자 foto@
김동연(가운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서 '채용수기 우수자'들과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정부가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12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관 업무 설명과 채용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이동근 기자 fo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정부가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12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관 업무 설명과 채용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동근 기자 foto@
2017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취업준비생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정부가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중소기업은행 등 120여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 청년 구직자들에게 기관 업무 설명과 채용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동근 기자 f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