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과 베이커리 등에서 5월 가정의 달을 겨냥해 케이크와 와인 신상품을 내놓고 있다. 업계는 색다른 맛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먹거리로 "고마운 사람에게 소중함을 표현하라"고 제안한다.
콘래드 서울은 5월을 맞아 파티쉐의 정성이 가득 담긴 한정판 카네이션 플라워 케이크를 16일까지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콘래드 서울의 카네이션 케이크는 망고 생크림
위메프는 5일 단 하루 ‘55데이’를 열고 가족 선물용 인기 아이템을 가격 끝자리 ‘55원’, ‘555’원에 맞춰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날 선물 아이템으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추천도서 골라담기 955원 △가족뮤지컬 드래곤 하이 관람권 9555원 △부산 벡스코 키즈월드 시즌4 이용권 1만1555원 등을 선보인다.
△설빙 리얼딸기 치즈케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에 방문과 만남을 대신할 선물 수요가 치솟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이후 해외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늘어난 가처분 소득에 맞춰 유통업계는 고가 선물을 속속 내놓으며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 간 한우·수입육 선물세트 24종을 준비해 최대 30% 할인판매에 나
이커머스의 5월 할인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통상 이커머스의 대규모 할인 행사는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대응해 매년 11월경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한 만큼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자리한 5월 대목에도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올들어 백신 접종과 따뜻해진 날씨 등으로 소비
직계가족은 8인까지 모임 허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가정의 달' 5월을 맞았다. 어버이날, 어린이날 등 가족모임을 가져야 하는 기념일이 많아졌지만 올해는 가족 모임을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오늘(3일)부터 23일까지 3주일 동안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인
SK텔레콤(SKT)이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 온라인 전용 상품인 ‘티다팩’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티다팩’은 T다이렉트샵에서 휴대폰을 구매하고 대상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온라인 전용 혜택이다. 고객이 가입 신청 단계에서 원하는 제휴처의 할인 쿠폰을 선택할 수 있다.
‘티다팩’을 신청한 고객은 △배달의민족 △11번가 △원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어린이날을 맞아 'LH 행복꿈터' 아동 1330명에게 'Eat, Play, Study' 키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LH 행복꿈터는 LH 임대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거주 아동들에게 교육, 문화체험 등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다. 현재 전국 43개 단지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어린이키트는 △
5월에 한우선물세트가 등장했다.
롯데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 간 한우ㆍ수입육 선물세트 24종을 준비해 최대 30%할인 판매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이 몰려 가족간 모임이 많은 5월이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가족 간의 식사 및 만남 보다는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롯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할아버지 앞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박나래의 사과에 네티즌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1년 여 만에 목포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집을 방문했다.
손녀 딸을 위해 삼겹살 파티를 준비한 할아버지는 “대충 이야
휴롬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휴롬 공식 쇼핑몰과 홈쇼핑 방송을 통해 풍성한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건강 주방가전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일까지 휴롬 공식 쇼핑몰 ‘휴롬샵’에서 진행하는 어버이날 기획전을 통해 최신상 원액기 휴롬더이지,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ㆍ비수도권 1.5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내달 23일까지 3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특별방역주간은 1주 더 연장한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밝혔다.
홍 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년째 이어지면서 직장인들의 가정의 달 풍속도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방역지침이 강화되면서 올해도 ‘비대면 효도’가 대세가 될 전망이다.
유진그룹은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저축은행, 유진홈센터, 유진한일합섬, 유진로지스틱스 등 계열사 임직원 1106명을 대상으로 가
5월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가정의 달’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면서 업계는 온라인, 배달 서비스에 방점을 찍은 프로모션에 집중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떠나요, 빕스 캠핑’을 콘셉트로 삼아 신메뉴를 내놨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먼 여행길 대신 인근 지역에
편의점의 이색 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초 설을 앞두고 CU가 내놓은 이동형 주택은 1000만원대 가격임에도 예상을 깨고 판매에 성공했다. CU는 900만~1500만 원대 주택(3가지)을 내놨는데, 실제 이 상품들이 팔려나가 '1000만 원대 상품이 편의점에서 팔릴까'라는 업계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업계는 이색 상품을 통해 수익 창출보
롯데백화점이 42개의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연다.
통상적으로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등이 있어 백화점에 방문하는 고객이 가장 많은 달로 꼽힌다. 평균보다 10% 수준 많은 320만 명이 백화점에 방문한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0일간 설화수, 후, 랑콤, 키엘 등 42개 화장품 브랜드의 60여
한국솔가가 다음 달 16일까지 ‘가정의 달 감사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비타민 전문 브랜드 한국솔가는 솔가몰∙국내 주요 백화점 솔가 매장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정의 달 감사전을 진행한다.
솔가몰과 백화점에서 △면역 세트 △항산화 세트 △햇빛 비타민 D 시리즈 등 6종의 기획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솔가몰과 백화점에서 각각 단
바디프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 10년 더 건강하게' 프로모션을 내달 말일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념하는 가정의 달을 맞아 ‘바디프랜드를 선물하세요’라는 콘셉트로 진행한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로 건강과 사랑을 전달하라는 메시지를 담아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가족 건
‘커머스포털’ 11번가는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인기 선물 1000여 종을 모아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선물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고 예년보다 열흘 가량 빨리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시작해 미리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도 ‘실내용 장난감’, 면역력 향
호텔업계의 '뚝심 경영'이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영업 타격을 입었음에도 계획했던 출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것.
다만 이와 별개로 불안감도 감지된다. 최근 주춤했던 코로나19가 다시금 재확산의 기미를 보이고 있어 여름 성수기의 시작으로 평가되는 5월 영업에 암초로 작용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서다.
호텔업계는 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