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젤리 연구 전담...“한 제품 출시에 200~300회 테스트”“맛없는 젤리는 없어...식감‧맛‧성분에서 ‘포인트’ 필요해”“글로벌 사이트 연계 연구는 오리온만의 강점”
맛있는 젤리를 먹는데 건강에도 도움 된다면 한 번 더 손이 가지 않을까요?
12일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에서 만난 이태근 오리온 글로벌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젤리 시장은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저속노화 시대,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조리법,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강 식단의 핵심 재료다. 이렇게 효능이 큰 계란을 둘러싼 오해와 잘못된 상식도 많다. 본지는 계란에 대한 모든 것(Egg+Everything)을 주제로 한 코너 ‘에그리씽’을 연재
시민 누구나 직접 체력을 점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다질 수 있는 ‘9988 서울체력장’ 행사가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26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9988 서울체력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지난달 발표한 건강도시 서울 종합계획 ‘더 건강한 서울 9988’의 하나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
국내 대표 알뜰폰(MVNO)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을 운영하는 아이즈비전은 4일부터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하는 'Life Mobile'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통신 중심의 기존 모델에서 벗어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통합형 플랫폼 전략의 일환이다.
아이즈비전은 “아이즈모바일
건강 생각하는 소비자 겨냥, 저당 제품이 돌파구
소비자의 취향과 식품 선택 기준이 바뀌면서 우유업계는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가공유로 제품군을 확장했던 유업계가 이제는 저당, 제로 슈거로 눈을 돌렸다. 건강에 예민해지고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변화에 주요 식품기업들은 대표 제품을 무가당 또는 저당 콘셉트로 리뉴얼하거나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롯데웰푸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2억7000만 원 상당의 먹거리를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전일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 부문장과 김경희 사랑의열매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열매에 2억50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간식과 대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부물품들은
부모와 48개월 이하 영유아가 함께 참여하는 ‘2025 서울 유아차 런(Run)’이 3일 서울 도심 일대에서 개최된다. 광화문 일부구간 교통도 순차적으로 통제된다.
1일 서울시는 3일 오전 8시부터 ‘2025 서울 유아차 런(Run)’을 광화문, 청계천, 시청광장 등 서울 도심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평소 양육에
신세계푸드가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올바르고 반듯한’을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핫도그 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부터 외식물가 부담에 따라 집밥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 시장이 성장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신상 밀리언셀러가 온다.”
집콕 장기화로 가정 내 먹거리 소비가 늘면서 신상품들 가운데 단기간 밀리언셀러로 등극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크라운제과는 지난달 선보인 ‘C콘 핫멕시칸할라피뇨’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만 봉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C콘 핫멕시칸할라피뇨’는 신상품으로는 드물게 3초에 한 봉지씩 팔려나가며 제과업계 히트 제
코멕스산업이 전국 이마트 80여 개 매장에서 ‘코멕스존’을 재단장하고, 신제품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를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코멕스는 전국 80여 개 이마트 매장에 밀폐 용기부터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용기까지 선보이는 브랜드 전용 매대 ‘코멕스존’을 설치했다.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게 대표 상품들을 살펴볼 수
코멕스산업이 키즈 전용 신제품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은 140도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뚜껑을 열지 않고 간단히 스팀 홀만 열어 조리할 수 있다.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은 무독성 소재로 영유아 이유식부터 어린이 간식까지 안심하고 조리할
더본코리아가 ‘백종원의 크림컵떡볶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크림컵떡볶이’는 4월 출시한 ‘백종원의 매콤컵떡볶이’의 후속 제품이다.
크림컴떡볶이는 알프레도 크림소스에 구운 마늘과 양파의 풍미를 더했다. 떡 가운데 구멍이 뚫린 쌀떡을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별도로 파마산치즈 파우더를 구성해 취향 따라 넣어 먹을 수 있다.
크림컵떡볶이는 조리하
편의점 GS25가 식자재 수입을 통한 차별화 상품 개발에 나섰다.
GS25는 즉석 조리 식품인 '대박크징?어!'(이하 대박크징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대박크징어는 GS25가 협력사를 통해 페루에서 수입한 대왕오징어를 가공해 개발한 오징어 튀김이다. 식재료 수입에서부터 출시까지 상품 개발 기간만 6개월이 소요됐다.
대박크징어는 상품명에서 잘
제너시스 비비큐는 23일 진행된 CJ오쇼핑 판매방송에서 ‘BBQ 통살 닭다리 구이세트(소금구이맛+양념맛)’ 5000세트를 25분 만에 완판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세트는 1세트 당 닭다리 20개로 구성돼 있어 총량은 10만 개에 달한다.
‘BBQ 통살 닭다리 구이’는 뼈를 발라낸 신선한 통살 닭다리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기름을 쏙 뺀 것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되고, 재택 근무가 확산되면서 밀키트 수요가 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의 최근 2주간(2월19일~3월3일)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182.5%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식재료 세트를 집으로 배송 받아 간편히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선호도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
SSG푸드마켓 도곡점이 수제 치즈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영준목장’과 손잡고 국내 최초로 ‘치즈 디저트 바(Cheese Dessert Bar)’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치즈 디저트 바에서는 매일 새벽에 짜낸 원유에 유기농 재료를 더해 만든 수제치즈는 물론 프리미엄 샤인머스켓, 딸기 등을 활용한 디저트까지 선보인다.
영준목장에서는 ‘치즈 디저트
홈플러스는 연말까지 목동점과 동대문점, 대구점 등 전국 15개 ‘홈플러스 스페셜’ 점포에서 인기 대용량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다고 13일 밝혔다. 12월 한 달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쇼핑 블랙버스터’ 할인 행사를 스페셜 점포로 확대하는 개념이다.
‘홈플러스 스페셜’은 슈퍼마켓에서부터 창고형 할인점까지 각 업태의 핵심 상품을 한 번에 살 수 있
홈플러스는 29일부터 4주 동안 미국 발 초대형 쇼핑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의 뒤를 잇는 ‘쇼핑 블랙버스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 기간동안 홈플러스는 190여종의 상품을 선정해 간판 행사인 ‘블랙버스터급’ 할인 판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쇼핑 행사를 연다.
우선 삼겹살, 딸기, 통닭 등을 대상으로 기간 및 수량 한정 할인 행사를
동양생명은 사내봉사단을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1999년 결성된 사내 봉사단인 ‘동양생명 수호천사 봉사단’은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아동, 무의탁 노인 등 사회적으로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고령화 시대 생활빈곤을 겪고 있는 노인 등 사회적
중견 식품기업 진주햄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세워 정통 명가의 부활에 나선다. 소시지와 햄 중심의 기존 사업 외에 수제맥주 제조와 관련된 외식사업분야에 진출하고, 30년간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천하장사’의 어린이 전용 브랜드를 확장해 10년 내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진주햄은 14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4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