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6000여명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김재중의 생일 파티를 겸한 팬미팅이 어제(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며 “팬미팅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고, 김재중과 팬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팬미팅 오프닝 영상에서 김재중은 자신의
가수 김재중이 신곡을 포함한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한다.
9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솔로 앨범을 통해 로커로 변신에 성공한 김재중이 오는 20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한다”면서 “김재중은 이번 앨범에서 신곡과 함께 아시아 투어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일본곡 ‘화장’을 리메이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의 부제는 ‘화장을 지우다’이다. 김재중의 관
트러블메이커 김재중
혼성 유닛그룹 트러블메이커(장현승, 현아)가가 김재중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는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와 가수 김재중의 '저스트 어나더 걸(Just Another Girl)'이 1위 후보에 올라 경쟁을 벌였다.
이날 1위 발표 후 멤버 현아는 "소속사 식구들과 부모님께 감사하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