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자원화시설 찾아 퇴·액비 운영 실태 점검대구 간담회서 돼지농장 일제검사·소독 협조 요청
낙동강 수질 관리와 축산환경 개선이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가 축산분뇨 자원화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양돈업계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강화를 주문했다.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자원순환 체계 구축, 양돈농가 방역수칙 준수를 함께 챙기며 환경과 방
돼지수의사·지자체 수의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병리진단 교육’3~4월 전국 순회…현장 부검·시료채취 역량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최일선에 있는 수의사를 대상으로 한 현장 진단 교육이 전국에서 실시된다. 농장 단계에서 질병 의심 사례를 빠르게 판별해 초동 대응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3~4월 동안 돼지
11월 10~18일 수원·청주·광주·대구서 순차 개최PED·PRRS 등 소모성 질병 최소화…“2030년 청정화 목표”
정부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전국을 돌며 양돈질병 방역대책을 현장에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함께 양돈산업의 주요 위협 요인으로 꼽히는 돼지열병(CSF)과 소모성 질병 방역 수준을 현장에서 끌어올리겠다는 취
바이오 AI-로봇 기업 엠트리센은 최근 개최된 한국 국제 축산박람회에서 양돈산업의 생산성을 크게 좌우하는 번식공정 관리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팜 자동화 공정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번식공정은 양돈기업 수익성의 핵심으로 꼽힌다. 암컷 돼지의 교배, 임신, 분만으로 구성된 공정을 포함하지만, 국내에서 짧은 양돈산업 역사 등에 따른 인력난과 전문기
육질이 좋은 우리 재래돼지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과학적 근거가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한국 재래돼지와 요크셔 품종을 교배해 생산한 돼지의 성장 기간에 지방형성을 조절하는 특성 변화와 이에 관여하는 유전자 종류를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 재래돼지는 지방구조가 탄력적이고 근육 내 지방 침착이 우수하다. 하지만 성장이 느려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을 위해 산업계와 학계, 연구소 등이 힘을 모은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하 관리원)은 10일 광주 광산구 본원에서 충남대학교 동물의과학연구소, 중앙백신연구소, 아비넥스트와 ASF 백신 상용화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ASF는 돼지과 동물에서 발생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출혈성 전염병으로 감염
도드람이 국내에 없던 돼지고기 기반의 복합 조미료 제품을 출시하며 조미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도드람은 국내산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원료로 한 복합 조미료 ‘한돈다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돼지고기 브랜드 시장 점유율 1위인 도드람이 축산물을 넘어 돼지고기를 원료로 한 제품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전문식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한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미끼백신 개발 가능성이 커졌다. 미끼백신은 야생동물의 경우 일반적인 주사용 백신으로 접종이 어려워 좋아하는 먹이 안에 백신을 넣어 섭취하도록 해 면역을 형성시키는 백신을 말한다. 야생동물이 먹어도 독성이 없으며, 자연분해 되는 친환경 재질로 만들어야 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ASF 백신후보주를 근육주사뿐만 아니
정부가 축산 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농가 확산 사전 차단 등을 위해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을 추가로 지정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 야생동물의료센터'를 9일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으로 지정한다고 8일 밝혔다.
야생동물 질병진단기관은 죽거나 질병이 의심되는 야생동물에 대해 △부검
정부가 최근 강원과 경기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사람과 차량 등 매개체를 통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발생지역을 비롯해 인근 지역에 대한 전수 정밀검사 결과 추가 발생 가능성은 낮고, 돼지 수급에도 문제가 없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달 19일 강원 춘천, 28일 경기 김포와 파주에서 발생한 돼지열병과
도드람양돈농협의 대표 브랜드 도드람한돈이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돈육’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도름한돈은 2020년부터 3년 연속 수상으로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해
중국 증시 순매수 1위 강봉리튬, 올해 27% 떨어져국내 투자자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평균 22%↓경기 경착륙 리스크 지속…코로나19 확산세 호전은 긍정적"중국 당국 인프라 투자 영향 건설株 수혜 전망"
중국의 코로나19발 봉쇄가 길어지면서 ‘중학개미(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의 비명이 커지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이 사들인 상위 종목들의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최근 축산유통서비스 ‘한이음’ 출범 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국내 축산업 시장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카길애그리퓨리나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이음 멤버스 파트너사 대표 및 카길애그리퓨리나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한이음’은 2020년 2월 공식 출범한 카길애그리퓨리나의
도미니카공화국 33개 주 가운데 11곳서 확인미국, 중국 이어 세계 2위 돈육 생산국…아직 ASF 들어온 적은 없어 유입되면 양돈산업 피해 규모 57조원중국은 발병 후 돼지고기 가격 80% 폭등
카리브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인돼 돼지 50만 마리가 살처분 위기에 처했다. 40년 만에 ASF가 미주 대륙에 다시 상륙하면서 글로벌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GSP(Golden Seed Project) 사업으로 기존보다 많은 자돈을 생산하고, 비육돈은 성장이 빠른 한국형 GSP종돈을 개발해 양돈농가에 보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한국형 GSP종돈은 GSP사업에 참여한 공동 종돈장이 생산자돈의 15%가 공통 유전자를 보유하고 5년간 선발·육종해 독자적인 유전적 특성을
지난해 10월에 화천의 2개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에 추가 발생은 없지만 야생멧돼지에서는 이제 900건이 넘었다. 최근 그동안 발생이 없었던 강원도 영월과 양양에서 발생은 많은 우려와 현재까지의 대책들을 재점검할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ASF의 대책은 양돈산업의 보호라는 확실한 목적이 있고, 이를 위해 멧돼지 차단과 농장 내로 바이러스의 유
롯데푸드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푸드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우리 돼지 한돈 소비 촉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한돈 & K-로스팜이 함께하는 K프로젝트’ 캠페인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롯데푸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돈 상품 출시(캔햄, 냉장
소비자물가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지만 농축산물 등 먹거리 가격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재난지원금으로 소고기·돼지고기를 사 먹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금겹살'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서도 돼지고기 도매가는 오히려 떨어졌다. 소매가격은 올랐지만 유통업체들이 이윤을 줄이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소비
우진비앤지는 돼지열병 생마커 백신(제품명 : 이뮤니스 CSF-M) 농림축산검역본부 허가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백신은 제1종 가축전염병인 돼지열병(CSF)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다. 돼지열병은 바이러스성 질병이며 돼지에서 전염성이 강하고 발병하면 출혈성 및 전신 다발성으로 임파절 손상이 일어난다. 치료가 불가능하여 양돈산업에서 경제적 손실을
국산 돼지고기가 홍콩으로 수출된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도드람양돈농협이 지난 8일 도드람김제FMC 대회의실에서 홍콩 등 동남아지역 축산물 유통 밴더인 (주)씨엘아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출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홍콩은 축산물 수입 의존도가 높고, 연간 돈육 소비량이 국내에 두 배에 달하는 큰 시장이다. 1960년대 국내산 생